2. 드라이브 메모
가) 승용차 이용시 [서울] 경부, 영동, 중부고속도로 이용 서제천 I.C~제천~문곡 삼거리(좌회전) ~38번 국도 이용 문곡 삼거리~ 영월 ~신동~사북~싸리재 ~ 38번 국도~황지교사거리 → 화전사거리 우회전 → 35번국도 하장방면 →검룡소 안내판에서 좌회전 → 검룡소 주차장
[부산] 남해. 구마. 중앙고속도로 이용 안동 I.C(예천 방면)~예천(영주 방면)~우계리 삼거리~34번 국도, 28번 국도이용~삼거리(좌회전)~우곡(하리면)~장림(대강면) 삼거리(좌회전) ~973번 지방도 이용~장림 삼거리 ~북하 삼거리(우회전)~제천(영월 방면) ~5번 국도 (처음 36번 국도 공용) 이용~이후는 서울과 동일
[대구] 경부, 중앙고속도로 이용 안동 I.C ~ 이후는 부산과 동일
[광주] 호남, 경부, 중부고속도로 이용 일죽 I.C(장호원 방면)~봉양~제천 ~ 38번 국도 (후반 5번 국도 공용) ~이후는 부산과 동일
[대전] 경부, 중부고속도로 이용 일죽 I.C ~ 이후는 광주와 동일
[강릉] 동해고속도로 이용 동해 I.C~동해~사둔(미로면)~도계~태백 ~7번 국도, 38번 국도 이용 ~태백~싸리재 ~38번 국도 이용
나) 검룡소 가는 길 모습
영동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 제천IC에서 38번 국도를 타고 태백시 방향으로 간다. 시내로 들어가기 전에 35번 국도를 만나는 사거리가 나온다 삼수령에서 35번 국도를 타고 정선 쪽으로5분쯤 달리면 검룡소 입구 안내간판이 보인다. 검룡소까지는 여기서도 6.8km를 더 들어가야 하는데 (검룡소까지 가는 길은 막바지 도로포장 공사중이 었는데 끝났는지 모르겠다) 검룡소로 가는 창죽동 일원은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산골풍경을 잘 간직하 고 있다. 졸졸 물이 흐르는 개울하며, 가가호호 쌓여있는 장작더미, 저녁 무렵이면 하늘로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밥 짓는 연기가 추억 속을 더듬게 할 만큼 정겹다 버스 종점인 안창죽을 지나 2.9km 정도를 더 달리면 차량 통제막이 설치된 검룡소 입구에 닿게 된다
입구 왼쪽편에 있는 '검룡소'란 표석을 지나 골지천 옆으로 난 오솔길을 20여 분 걸어 오르면 기대하던 검룡소가 나타나는데
검룡소로 가는 그 길의 풍광이 압권이다. 타박 타박 걷는 재미가 흥겨울 만큼 길도 완만하고 주변 풍광도 멋스럽다 드디어 눈앞에 육각정이 보인다
검룡정이란 이름이 붙은 이 육각정은 태백시가 1989년에 건립한 것으로, 검룡소는 이 검룡정에서 야트막한 바위 하나만 타고 오르면 나타난다.
다) 이왕지사 내친김에...^^
검룡소에서 태백 시내 들어가는 길엔 한강·오십천·낙동강물이 갈라진다는 삼수령이 있다. 삼수령에서 우회전하면 매봉산이 나오는데 초대형 풍력발전기 5기와 비탈진 배추밭이 이국적인 풍광을 연출한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포장도로인 만항재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 만항재 드라이브 길 ▼ 만항재 드라이브 메모
정선⇒ 별어곡역⇒38번국도⇒사북⇒고한⇒414지방도⇒정암사⇒만항재 또는 영월⇒석항⇒녹전⇒상동⇒화방재⇒414 지방도⇒만항재
만항재길 끝자락엔 함백산(1,572m)으로 오르는 길이 놓여있다
 ▲ 함백산 가는 길 ▼ 함백산 드라이브 메모
황지교사거리 → 상장삼거리 우회전 → 31번국도 영월방면 → 도립공원입구 직진 → 어평주유소에서 우회전 → 414지방도 고한방면 → 만항재 → 직진100미터 자동차로 정상 부근까지 오를 수 있는데 근처에서 가장 높아 태백시내와 백두대간이 눈아래 펼쳐진다.
끝까지 진입하면 천문대의 울타리가 가로 막는다..^^ 지금은 커다란 개가 있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