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동네꼬마 (thaeok)
프로필     
전체 글보기(1063)
■ Shocking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Monologue
■ 아름다운길100선
▣ 대상
▣ 최우수상부문
▣ 우수상부문
▣ 선외가작부문
① 교량부문
② 가로수길
③ 해안도로
④ 산길고갯길
⑤ 시내도로
⑥ 기타부문
⑦ 역사적보존길
⑧ 기능적우수길
⑨ 보행자중심길
■ 국내길과여행
① 경기도 지역
② 강원도 지역
③ 전라도 지역
④ 충청도 지역
⑤ 경상도 지역
⑥ 제주도 지역
■ 국외길과여행
■ 오후의가을길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1등
1등
아름답네요1빠
이건불새도있고 뭐든지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한국의 용산참사와 창녕..
정말 조심해야될 알려지..
닭 푸들 엽기적 애견 ..
어 기관차
꼭! 부자아빠가 되세요..
오늘 전체
방문자 473 11885086
구독자 0 1754
댓글 0 26519
참조글 2 572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3/21
 

개들이 기른 러시아 3세 소녀 마디나

2009.02.26 20:16 | ■ Shocking | 동네꼬마

http://kr.blog.yahoo.com/thaeok/16938 주소복사

개들이 기른 러시아 3세 소녀 마디나
20대 알콜중독 엄마가 아이 방치해

러시아에서 알콜 중독인 엄마가
아이를 방치하는 동안, 개들이 3살 된 소녀를 길러왔다고
2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마디나(3)는 알콜 중독인 엄마 안나(23)가 방치하면서 개들과 자라왔다
엄마인 안나가 탁자에서 식사하는 동안 마디나는 개들과 함께 바닥에서 음식을 먹고는 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이 지역 사회복지사가 아이를 발견했을 때에는 벌거벗은 채
팔 다리로 기어다니면서 개들과 뼈를 갉아먹기까지 했다
 
▲ 마디나(3세)
안나는 집에서 자주 사라지거나
친구들을 집에 불러 술을 마시면서 아이를 거의 돌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디나는 아직도 예스(yes),노(no) 두 단어 외에는 말을 하지 못했으며
사람들이 가까이 오면 개처럼 으르렁거렸다고 러시아 언론들이 전했다
마디나의 이상행동에 이웃에 사는 아이들도 마디나를 따돌렸다
안나가 화를 내면 마디나는 도망치고는 했지만, 놀이터에는 마디나와 함께 놀아줄 아이들도 없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 안나(23세)
결국 개들이 마디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됐고
아이는 개들과 놀거나 추운 겨울 날에는 온기를 느끼며 함께 자기도 했다
마디나의 아빠는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없었으며 이런 상황이 안나가 술을 마시게 했다고 이웃들이 말했다
마디나를 발견한 사회복지사는 “아이는 천사같지만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박탈당했다”고 말했다
경찰이 마디나를 데려가자 안나는 “내가 아이를 돌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들은 마디나가 당한 시련들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voowm 2009.03.02  00:25

답글쓰기
도라에몽 2009.03.02  08:06

저럴려고 불쌍한 생명체 낳았나?ㅡㅡㅋ

답글쓰기
산이름물이름 2009.03.02  11:48

다행이 개들이 사랑하는 가족, 같이놀아주고 ...개 언어도 배웠을걸...엄마보다 책임감 있네!

답글쓰기
gpalsdlwlq 2009.03.02  12:09

헐구,,,,
술을 자꾸 퍼 마시니 그렇지요 ㅡ.ㅡ
앞으로 마시지 마세요오-♥

답글쓰기
오리 2009.03.02  20:23

러시아에선 생후 2-3년까지 아이들에게 비타민D를 필수적으로 먹인다던데...뭐, 개들이 아무리 영리해도 아이에게 꼬박꼬박 영양제를 챙겨먹었을 리는 없고 또 아이(마디나)도 건강하다는 점을 감안해야하지 않을까요?

답글쓰기
**** 2009.03.02  21:01

[귓속말 입니다.]

minasong97 2009.03.02  21:46

어잌쿠ㅋㅋㅋ 애가 먹을게 없으니 개까지 먹네 ㅡㅡ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9.03.21  20:30

참말일까요 ?

답글쓰기
azuka999 2009.04.24  12:30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8766_0?1240328246.jpg
2009.04.24
나는 멋장이불독~.
기분좋은 금요일 보람찬 결실을 맺는하는 하루 되시고
즐건 주말맞이하셨으면 합니다...야후의 시스템장애로 인하여
저는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안내여 하루중 5시간이 점검시간이라
?? 야후 시스템이 왜이런지...

_()_살롬

답글쓰기
스마일 2009.08.18  11:53

햇살이 따갑긴 하나
기분 좋은 하루 열어가셔요

답글쓰기
chlgnsrud 2009.11.18  16:56

답글쓰기
chlgnsrud 2009.11.18  16:56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