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텔레그라프 등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사자에게 발 마사지 서비스를 해주는 조련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자무]라는 이름의 8살 난 숫사자는 사람으로부터 발 마사지를 받는 사자는 혀를 길게 빼고 너무나 행복한 표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 옥스퍼드 출신으로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인근의 동물원에서 일하는 50살의 알렉스 라렌티는 사자의 엉덩이에 간지럼을 태우며 빗으로 사자의 갈기를 정돈해 준다 또 사자의 발바닥을 부드럽게 안마하는 것 또한 라렌티의 특별한 기술 라렌티와 6년 째 우정을 쌓고 있는 관계라고 언론은 전했다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