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혐의로 2명 체포, 사망자 130명,수십명 실종 400여건 [동시다발] 인명피해 급증, 일부 방화, [다이폴 현상]도 한 몫 지난 7일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9일 오후까지 최소 130명이 숨지고 수십명의 실종자 발생하였으며, 가옥 750여채가 전소됐다 이번 산불은 피해 규모에서 1983년 75명의 목숨을 앗아간 [재(灰)의 수요일(Ash Wednesday)]을 넘어 호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전망이다 빅토리아주는 해마다 크고 작은 산불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인도양에서 불어오는 열풍으로 자연발생적 산불이 자주 일어난다는 게 기상학자들의 설명이다 더욱이 산불이 대부분 인적이 드문 지역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당국이 진화에 나설 때쯤이면 이미 화재가 상당히 번져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번 산불 발생에는 [다이폴(이극화)] 현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뉴사우스웨일스대 기후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다이폴이란 이름은 인도양의 해수 온도와 구름의 양, 강우량이 양분된다는 점에서 붙은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 때문에 호주 남동부는 가뭄과 폭염에, 북부는 폭우에 시달리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북부 퀸즐랜드 지역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물난리로 3명이 숨지는 등 수해가 잇따르고 있다 ■ 다이폴 현상이란 ■ 인도양 서쪽의 해수면 온도가 상승해 아프리카 동부에서 아시아까지 영향을 미치는 현상 다이폴이 시작되면 강한 동풍에 의해 따뜻한 바닷물이 아프리카 동쪽으로 밀려가는 대신 인도양 동부와 인도네시아 서쪽 해수면의 온도는 내려간다. photoⓒ http://www.dailymail.co.ukhttp://www.telegraph.co.uk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용산참사와 창녕의 화왕산화재사건현장같다. 호주사건만 불을 지른것이 아니고 용산현장도 건물 4층 복도쪽에서 대여섯차례 화염병을 던져 불이 망루바깥쪽부터 나면서 내부까지 번진것으로 호주 강호순의 호 도 다 통하는것으로 한국의 호주 제도의 그 호주때문에 호주는 정말로 한국...
우리나라도 산림화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지금 산에 가면 나뭇잎 등이 너무나 바짝 말라서 태워보면 한주먹만 가지고도 불꽃이 1미터 이상 올라갑니다. 높은 상에서 발생 했을 때 소방차도 못 올라가고, 물도 없고 무 대책입니다. 산림마다 방화선을 구축하고, 방화선 근처나무들도 제거하며, 나무수종도 바꾸는 정책이 꾸준히 필요합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가 이만저만 아니겠군요, 속히 복구하길...
호주는 북한에 쌀공급까지 해주는 인도주의 나란데 저런 일이 터지다니^^
조심할 사항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어떤 일이 터질지를 추측하건데 해일의 공포도 무시 못할 일입니다
과학자들들은 조심스럽게 미래를 예견하고 있읍니다.
눈내리는적도//니네 넓은 집도 가끔씩은 개념을 높여주기 위해 태워줘야 합니다
klvhh//문법 좀 제대로 맞춰요. 국어시간에 졸지 마시길...
천지신명//병시나 잉카, 미국 등에 비해서 그런일 훨씬 적었어. 그리고 미국은 왜 멀쩡하냐? 911테러는 부시 패권주의 때문에 생긴 거고
고지혈킬러//뭥미
멋쟁이왕자//오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