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 일본 홋카이도 지토세에서 열리고 있는 시코쓰 얼음축제에서 화려한 조명으로 채색된 얼음기둥들이 서 있다 매년 삿포로와 신지토세 공항 중간의 시코쓰 호수에서는 초대형 얼음궁전,얼음미끄럼틀,아이스 터널,이글루 등 얼음조각으로 장식하는 효토 얼음 축제가 1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빛]을 주제로 한 축제가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낮에는 푸른색, 밤에는 여러 가지 색상의 불빛이 비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코쓰 호수는 홋카이도 남서부에 위치한 호수로 평균수심 265m, 최대수심 363m에 이르며 아키타 현의 다자와 호에 이어 두 번째로 물이 깊다 면적으로는 일본에서 8번째로 넓으며, 칼데라 호로서는 굿샤로 호에 이어 두 번째로 넓다 호수 북쪽에는 에니와 산이 있고, 남쪽으로는 훗푸시 산, 다루마에 산이 있다 수심이 깊기 때문에 면적은 비와 호의 1/9에 불과하지만, 저수량은 3/4에 육박한다 이런 연유로 수온의 변화가 심하지 않아 호수는 동결되지 않는다 시코쓰토야 국립공원에 속해있으며, 일본 최북단의 얼음이 얼지 않는 부동호로 알려져 있다 호수의 명칭 시코쓰는 아이누어의 시콧에서 유래한 것으로[크게 움푹 패어 웅덩이가 된 땅]을 의미한다 교통은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까지 약 1시간 30분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55분 지토세 공항에서 버스로 시코쓰 호반 터미널까지 약 40분 소요.photo ⓒhttp://www.nydailynews.com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우리의 대 명절 추석이 곧 오네요...
좋은 연휴되시기를 바랍니다,,, 차조심,, 감기조심 하시구요,,,
여유롭게 천천히 다녀오세요,,,,
멀리 해외에 와서 살아보니 가장 소중한것이 가족이라는 생각이 새삼 든답니다,,,
그럼 행복한 명절 지내시고,, 다시뵈요,,, 푸켓에서 제임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