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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21
 

수몰 위기의 나라
키리바시

해수면 상승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라는
태평양의 투발루(Tuvalu) 뿐만 아니다
키리바시.토켈라우.바누아투
같은 섬들도 마찬가지의 운명에 처해 있다

태평양 중부에 있는 공화국, 정식명칭은 키리바시공화국(Republic of Kiribati)
면적 719㎢. 인구 9만 8000명(2003). 마셜제도의 남남동쪽, 솔로몬제도의 북동쪽에 있다
키리바시란 국명은 길버트(Gilbert)의 현지 사투리 발음에서 유래하였다. 수도는 바이리키

미크로네시아에 속하는 길버트제도와 폴리네시아에 속하는 피닉스제도 및 라인제도의 33개 섬으로 이루어졌다
적도의 남북과 날짜변경선의 동서에 걸쳐 있고, 서쪽의 길버트제도와 동쪽의 라인제도가 2개의 세로선으로 줄지어 있는
사이를 피닉스제도가 가로선으로 연결하여 마치 무너진 H형(型)과 같은 불규칙적인 배열을 보이고 있다

서쪽 끝인 오션섬(길버트)에서 동쪽의 키리티마티섬(북라인)까지 동서 3870㎞,
북쪽의 워싱턴섬(북라인)에서 남쪽의 플린트섬(남라인)까지는 남북 2050㎞, 면적으로는 500만㎢의 해역에 이른다
그 가운데 육지면적은 726㎢에 지나지 않으며, 타비테우에이어섬(중부 길버트)은 가장 큰 섬으로 면적 38㎢이고,
오션섬의 해발고도 87m가 최고인 낮고 작은 산호초섬이 많다

오랫동안 길버트제도는 그 남쪽의 엘리스제도와 함께 길버트엘리스로서 영국령 식민지의 한 행정구로 되어 있었으나,
태평양전쟁중에는 한때 일본군이 점령하여 타라와섬은 격전지가 되기도 하였다

전후 다시 영국보호령이 되고, 라인제도와 키리티마티섬은 1956∼1962년 영국과 미국의 핵실험장으로 사용되었다
1978년 엘리스제도가 분리·독립하여 투발루가 된 뒤 영국령과 미국령이 뒤섞여 있던
동쪽의 피닉스제도·라인제도와 함께 1979년 7월 12일 독립하였다

대부분의 땅이 척박하지만 코프라를 주로 산출하며 해역에서는 고기잡이도 행하고 있다
주요 수출품으로 국고 수입의 50%를 차지하였던 인광석은 1979년 완전히 고갈되었으며
대체로 경제적 자립은 곤란한 상황이다

독립 후 3년간은 영국의 재정지원이 있었으며
그 뒤는 영국·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일본 및 국제연합 여러 기관의 무상공여 또는 개발자금에 의존하였다
일용품 등 수입의 반 이상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하고 있다
한편 500만㎢의 광대한 전관수역에 대한 외국의 입어료(入漁料) 교섭이 활발하다

키리바시는 육지의 흙보다는 바다의 산호가, 모래사장의 해변보다는 깊고 푸른 바다물이
사람보다는 코코넛 나무가, 토속종교보다는 카톨릭 교회가 더 많은 곳이다

이 곳은 수많은 산호초와 그 주변을 맴도는 엄청난 량의 물고기들,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의 잔해들이 있다
또한 주변에 많은 산호섬들이 즐비하게 널려있다. 키리바시의 수도, 타와라는 현대적 문물이 차츰 들어오는 곳이지만,
아직까지는 키리바시의 지역문화가 짙게 깔려있다

그렇게 많은 해양스포츠 활동은 하기어렵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다이빙이나 낚시를 어렵지않게 할 수 있으며,
전원적인 해변에서 한가롭게 책을 읽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엔 그리 어렵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남태평양의 섬나라 키리바시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미 종말의 시간이 시작됐을지 모른다고 키리바시 대통령이 밝혔다
아노트 통 키리바시 대통령은 대기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로 키리바시가 바다 속에 잠기는 날이 오고야말 것이라며
뉴질랜드와 호주가 키리바시의 환경 난민 문제를 진지하게 검토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키리바시는 지형은 낮은 섬나라로 가장 높은 곳이 해발 2m에 불과해, 금세기 중에 나라 전체가 바다 속에 잠기게 되고,
9만 4천 명의 주민들은 다른 나라로 피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게 최악의 시나리오다

런던 경제대학에서 공부한 통 대통령은 "대기오염으로 인해 기후 변화가 계속되고, 해수면에도 변화가 생김으로써
지형이 낮은 키리바시가  물속에 잠기는 돌이킬 수 있는 순간에 직면하게 될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십 년 동안, 아마 100여년 가까이 한 곳에 있던 마을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라면서 "
지난 몇 십 년 동안 사람들이 살았던 곳들이 지금은 모두 침식돼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키리바시의 미래가 앞으로 50~60년 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이라며
"이제 우리는 우리 땅을 떠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헬렌 클라크 총리는 현재 뉴질랜드에는 키리바시 이민자들이 많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최악의 사태가 발생한다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지게 될 것"이라고 말해 난민으로 받아들일 것임을 분명히 했다

우리 나라는 조만간 바다 속으로 침몰할 것입니다. 작은 우리 나라로서는 해면상승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진행 중인데, 국제사회가 금후 여하한 결정을 한다 해도, 우리가 살아남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온난화에 따른 해면상승은 우리 국민의 평온한 생활을 박탈하는 '환경테러'이고, 정도의 정서에 불참하는 미국과 호주는,
존망의 위기에 있는 우리는 안중에 없고 자기만의 행복을 유지하려는, 극히 이기주의적 나라입니다

우리는, 타국으로의 10만 국민 이주정책을 본격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여하한 직업이라도 좋습니다. 가급적 환경난민이 아닌 숙련노동자로 훈련시켜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당장 국내에서 직업훈련과 어학습득이 필요할 것인데, 특히 일본, 미국, 호주 등의 지원을 바라는 바입니다

한편 유엔환경계획 아킴 스타이너 집행이사는 섬나라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면서
"한 나라가 불가피한 천재지변 때문 아니라 사람들이 지구에 끼친 영향 때문에
스스로 나라의 종말을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온 것은 참담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가 이제 기후변화와 맞서 싸울 공통의 목표를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며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책임을 진지하게 생각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1) 바나바섬(Banaba Island)  
오션섬(Ocean Island)이라고도 한다. 주도(主都)는 타비앙이다. 적도의 남쪽 약 90km,
섬은 거의 타원형의 융기 산호초로 최고점이 80m이며 주위를 산호초가 둘러싸고 있다. 구아노의 퇴적이 많으며,

특히 나우루섬과 함께 인광석을 채광해 왔으나 1979년에 자원이 고갈되었다
지명은 1804년 영국선 오션호(號)가 발견한 것에 연유되며
독립 이전에는 길버트엘리스 군도 영국왕령(王領) 식민지 정청(政廳)이 있었다

2) 부타리타리(Butaritari)  
1년에 4m의 비가 오는 지역으로 키리바시의 언어로 ''바다의 냄새''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수도인 타라와로부터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 세상과 시간의 흐름으로부터 동떨어진 느낌을 준다
추락한 비행기를 포함하여 많은 전쟁의 잔해물이 남아 있다
타라와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마을에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3) 아베마마(Abemama)  
면적은 16㎢, 인구는 3,608명이다

아바마마섬(Abamama)아파마마섬(Apamama)둔바스섬(Dundas)호퍼섬(Hopper)
로저심슨섬(Roger Simpson)·심슨섬(Simpson)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키리바시의 중심지이며 수도인 타라와(Tarawa)에서 남동쪽으로 152km 지점의 적도 바로 북쪽에 있다
1892년 영국 보호령에 있게 되고 1911년에 식민지가 되었다. 타라와가 수도가 되기 전에는 수도 역할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11월 미군 잠수함인 USS 노틸러스(USS Nautilus)호와 일본군이 전투를 벌이기도 했다

환초(環礁)로, 깊은 초호(礁湖)로 둘러싸여 있으며 동쪽지역의 작은 섬들은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환초 남서쪽 외곽 멀리에는 아바티쿠(Abatiku), 바이크(Bike) 같은 작은 섬들이 있다
카리아테바이크(Kariatebike) 마을은 행정 중심지로 행정기관, 경찰서, 병원 등이 있는 중심지이다

관광도시로 개발되지 않았지만 들러볼 만한 몇 개의 마을이 있고 전쟁 잔해물도 산재해 있다
섬 북단의 타비앙 마을에 있는 공항에서는 타라와를 잇는 비행편이 일주일에 4번 운행된다

4) 키리티마티섬(Kiritimati Island)  
크리스마스섬으로 불리기도 하며, 태평양 최대의 환초(環礁) 섬이다
1777년 쿡이 발견하였으며, 1888년 영국에 병합되었다. 1936년 미국과의 사이에 영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벌어졌으며
1956~1962년에는 미국과 영국에 의해 핵실험이 실시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1979년에 독립한 키리바시 정부의 정책에 힘입어 코프라 산업이 성하며, 관광지로서 발전하고 있다

5) 타라와(Tarawa)  
부상병 후송 참호속에서의 촬영 타라와 전투 타라와의 페허
중부 태평양 길버트제도에 딸린 섬으로 남북 29km, 최대너비 21km의 초호(礁湖)를 둘러싼 25개의 환초로 이루어져 있다
남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이곳을 돌아보기 위해서는 보트가 필요하다

전략상의 요지를 이루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 일본군이 점령하였으나 1943년 11월 미국군이 반격하여 탈환하였다
본리키(Bonriki)에는 국제공항, 바이리키(Bairiki)섬에는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관저 및 은행과 우체국 등이 있다

베티오(Betio)섬에는 키리바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으로 조선소, 전력소, 감옥이 있고 전쟁 잔해물들이 많이 있다
타라와는 태평양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

  6)타비테우에아(Tabiteuea)  
면적은 38㎢, 인구는 4,899명(2005)이다. 키리바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수도인 타라와 남쪽에 있다
주요 섬은 북쪽의 에아니카이섬(Eanikai I.)과 누구티섬(Nuguti I.)이며 환초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몇 개의 작은 섬들이 있다
전통 노래와 춤, 원주민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술 등 전통문화가 강하게 남아 있다
아직 여행자들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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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2008.12.19  00:18

1빠!!!! 난 PJH다!!
도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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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끼 2008.12.19  00:23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환경오염은 강대국이 피해는 약소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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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2008.12.19  00:30

저섬들이잠길시에 지구의육지가끝이깍기는것과같게되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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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나이 2008.12.19  01:11

오래 전에 몇번 다녀온 곳이지요. 정말 큰 나 큰 태풍이 불면 물속으로 잠길 것 같은 도시였읍니다. 사람들은 정말 온순하고요. 기억에 남는 것은 가장 크나큰 돼지를 사육을 하고 모래밭에서 사람들과 같이 낮잠을 자는 모습이였읍니다. 코코넛으로 만들었다는 술 막걸리같은 맛이였읍니다. 담배는 이상한 잡초였고 다시 한번가고 싶은 타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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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izwald 2008.12.19  07:18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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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eom 2008.12.19  07:19

거기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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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2008.12.19  08:13

뉴질랜드 노르웨이 케나다 빙하가 지금 얼마 남지 않았더군요
머쟌아 우리나라도 온난화재앙 닥칠것같은데 정치꾼이 싸움만하고
폭우가 쏟아지면 영남권 충청권 수도권 할것 없이 물 폭탄 맏을것인되
돼처할 생각은 안하고 참 한심한 작자들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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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 2008.12.19  08:46

이제라도 늦지않었다 지구살리기에 우리모두 동참해야한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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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 2008.12.19  09:28

KIRIBATI
여기는 키리바시입니다^^
키리바시에 대한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현재 이곳은 그리 심각한 정도는 아니며 국민들은 전혀 수몰에 대하여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2002년도에 한번 물이 육지의 일부에 까지 들어온적이 있지만 건물에 물이 찬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빌딩도 산도 넓은 땅도 없습니다. 사진자료중에 일부가 다른나라사진이군요^^
타라와에 목조 3층건물이 가장 높은건물입니다.
좋은자료 감사드리며 환경문제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도록 키리바시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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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tjr1 2008.12.19  09:49

전세계가 이제 허영심에꽉찬 발전이란 명목하에 환경 파괴 따위엔 관심조차없고, 예전에비해 얼마나 호강하는 시대입니까,물 펑펑,전기 팍 팍,편하디 펀한 세상, 그래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군요.정치 싸움이나 하고 무식한 인간들, 세계어느 강대국도 이문제점은 심각하게 고민조차 안하고 대통령 공략에도 환경 문제 다룬 대통령 후보감은 어디에도 없어 정말 슬프고 우리 아이들 생각하면 감슴 답답하고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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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2008.12.19  09:57

대통령은 전세계에 호소를 하고. 국민들은 수몰에 대한 걱정도 없고
참 잘 사는 나라다!
하긴 차후세대 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겠다.. 먹고살기 바쁜데! 그러다 막상 닥치면 남의나라 탓하고!
수십개로 이루어진 이루어진 키리바시섬 전부다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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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룸 2008.12.19  10:14

우리나라도 남태평양에 식민지하나쯤 있어야 하는데. 이런 꿈은 고사하고 국회에서 오함마로 국민의 세금으로 사준 의자책상을 부수는게 일이니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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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4120 2008.12.19  10:48

ㅉㅉ....안됐다....긍께 왜 그딴곳에 나라를 맹글어 그난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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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s0d420s@Y 2008.12.19  12:16

인생역전 프로젝트 coc.n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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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박 2008.12.19  12:43

환경오염의로 ?...이건 시작에 불과한겄이내.우리모두 환경을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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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9  13:26

[귓속말 입니다.]

바람 2008.12.19  13:29

이곳에 명바기 수출해서 삽질하모 괞찮을것 같은데.나라 테두리에 방파제 쌓고 흙퍼다 채우면 얼마든지 살수 있을것 같은데. 키리바시라..... 명바 수출 진짜로 해봐. 어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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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mi05 2008.12.19  16:38

좋은 글 감사합니다..^ㅡ^
항상 투발루는 많이 들었지만 이곳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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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30517 2008.12.19  18:00

금방 잠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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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kaltm 2008.12.19  18:12

나라이름이요상타 기리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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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ldYoo 2008.12.19  19:09

참 지구온난하는 막을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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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511 2008.12.19  20:05

그냥 싱하형요 불러서요 재앙들에겡렇게말함아래와가이
싱하:재앙드라잉 안ㄱ면 머리부터발끛까지다 발을레에~
ㅎ며니지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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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tjddyd6 2008.12.19  21:46

로키산맥 흙을 퍼서 쌓아올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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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태 2008.12.19  22:30

지구온난화 정말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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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hyun3 2008.12.20  07:45

해결방법은 그 나라들을 대한민국으로 통합시킨 뒤, 우리 건설사가 가서 제방을 쌓아 바닷물의 유입을 막으면 된다. 대한민국은 해양영토를 늘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통합 뒤 자치도로 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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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자 2008.12.20  12:01

태평양 수위 상승으로 인한 연안 해변 침수는 구라라고 판명되었습니다. 지구는 지금 소빙하기를 갓 벗어나는 상태이기때문에 빙하가 줄어드는 것이지 온난화가 문제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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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추 2008.12.20  16:09

잘봤습니다~"지구를 살리는데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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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lovei 2008.12.20  18:13

오,,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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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153zx 2008.12.20  21:19

환경오염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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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1004 2008.12.22  21:41

앞으로 살아저 볼수가 없겠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잘 담고 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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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12.23  12:21

저무는 한해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늘 좋은 벗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좋은 이웃이 되길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주님 축복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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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2:42

좋은 정보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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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1484 2009.02.21  00:59

안타깝다 그러니 사라지기 전에 세계일주를 해야지!
또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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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fkehfk333 2009.02.21  03:42

흐미 저 나라들이 가라 앉으면,, 일본은 어찌 될라나.. 우리나라 서 남해안은,,, 서울이 항구도시로 변신할 것이고 중국 동남부 곡창지대가 전부 바다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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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roi 2009.02.21  04:19

참 좋은 나라입니다. 내가 걱정한 것은 저렇게 순박한 사람들이 서구의 쓰레기 문명에 오염되면 어쩌나
어차리 물밀듯이 온갖 잡동사니들이 밀려들면 고등어 통조림 하나로 5식구식사가 가능한 이 국민들이
무엇을 하고 지금의 고귀한 정신세계가 혼란을 걲게 될 것을 걱정합니다. 발달한 문명이 곧 선진국이라는 등식은 이루어 질 수 없고 내가 보기엔 정신적으로는 엄청 높은 수준의 국민들입니다. 비록 담도 없는 집에서 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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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lwkr7@Y 2009.02.21  04:29

http://livell.ohpy.com/ 안녕하세요 오빠 언니들 새로 개설한 홈피입니다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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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2.21  04:41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항상고마운 마음뿐 이랍니다,잘 보았어요,우리나라의 큰별 의 숭고한 사랑의 실천,소외되고 가난한자 힘 없는자

들을위한 베품,정의와 진리를 위한 그높은 뜻을 기리는 삶의 승화된 물결이 이나라에 방방곳곳에 파도 처럼
물결 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값있게 빛과소금으로 살다가 이름을 낢기고 갈수 있기를 다시금 다짐하고 소망 합니다"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십시요"(김수환 추기경 말씀)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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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4709 2009.02.21  04:57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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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2009.02.21  07:12

저렇게 아름다운 곳 한 번이라도 가 보고 죽어야 할 텐데.
올 해에는 내 건강도 많이 회복되고 해서 돈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특히 이치과 선생님 꼭 뵈러가야해. 잊으면 안 돼. 그래야 우리 석연이도 힘 내서 공부도 잘 하게 되고 석연아빠도 희망을 갖고 살고 할 테니까. 내 가족도 만나고 친구도 만나고, 이젠 제발 나도 사람답게 좀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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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 2009.02.21  08:40

온난화......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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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dk002 2009.02.21  10:29

안녕하세요 님들 제홈피 방문 해주세요
주소는 http://qkzkfkrpdla.oh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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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cj@Y 2009.02.21  13:08

whdk002 개자식아 지옥에나 떨어져라..너 혼자 말고 너희 가족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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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0408 2009.02.21  13:52

이크..저나라지급많을텐데참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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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0408 2009.02.21  13:53

무뇌충송쩌러 ㅋㅋㅋㅋ (조금만알켜줌)무뇌충 미1친1새1끼 7옥타브올라가는미1친락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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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2009.02.21  14:06

스크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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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2009.02.21  14:11

스크랩 해 갑니다.
자연의 분노를 보아 가는거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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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l0844 2009.02.21  15:37

그나라가물에잠길것같ㄷㄷ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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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ksgy.j7410 2009.02.21  16:36

오! 물에잠기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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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ny 2009.02.21  17:37

담아가서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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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2009.02.21  17:42

일본도 순위에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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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 2009.02.21  19:00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집(이쁜집)-사진1천점모음 --국내외 여행중 스크랩한 이쁜집, 특이한 건축물, 거꾸로지은집, 아름다운 집(마을)등 사진자료를 1천여점 수록.... http://cafe.daum.net/z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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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9.02.21  19:59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우리나라도, 세계도, 모두 물에 잠기겠군요...

빨리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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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행복함니다 2009.02.21  21:19

그러니까 그것은 결코 남의 날아일이아닙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에너지와 자연환경을 망가뜨리지 안는것이 최고 시급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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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g6836 2009.02.21  22:07

정 말 아름 다 운 나 라 들 이 사 라 진 다 니........ 너무 슬 픈 일 이 .....하 나 님 의 축 복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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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불간 2009.02.21  22:21

경치는 그냥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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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불간 2009.02.21  22:25

이건 인간이 문제지 어디 하나님을 들먹이노 싶네요. 가증스런 인간들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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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불간 2009.02.21  22:30

그리고 기도 마니마니 해주삼. 인간들이 변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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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훈이 2009.02.22  01:34

일본애들이 보기앤 남의일이 아니 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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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sunshine 2009.02.22  17:10

일본을 순위에 넣으면...안댐;;
일본이 잠긴다면 바로 옆나라인 우리나라도 무사치는 않을 터..ㅠㅠ
살려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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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lwkr@Y 2009.02.22  22:3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http://livell.ohpy.com/ 홈피 입니다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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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qls888 2009.02.23  12:42

오호 잼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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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기 2009.02.24  18:59

지구온난화는 인간들이 만든거야 이 인간들아. 이러다간 우리나라도 물에 잠길꺼야 너희들이 책임져 ㅋㅋ 물론 나도 인간이지만 말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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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별 2009.02.25  12:39

지구촌의 위기 우리들의 책임일진데.......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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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egelly 2009.02.25  22:12

아들아~~~~~~~~~지구를 부탁하노라........아버지~~~~~~~~~~~~~걱정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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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군 2009.02.26  18:55

없어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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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ko@Y 2009.02.26  20:34

우리나라까지 물에잠기면 난 산소통을 입에 물고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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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작은거인 2009.02.26  21:21

일본이나 얼렁 수장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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