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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thaeok/trackback/20/1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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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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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담아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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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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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blog.yahoo.co.kr/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4517_0?1208464438.jpg
뒷산은 청청 풀 잎사귀 푸르고
앞바단 중중 흰 거품 밀려 든다
산새는 죄죄 제 흥을 노래하고
바다엔 휜 돛 옛 길을 찿노란다
자다 깨다 꿈에서 만난 이라고
그만 잊고 그대로 갈 줄 아는가
십리포구 산 너먼 그대 사는 곳
송이송이 살구꽃 바람과 논다
(옮긴글)
조금 아파서 쉬엇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그동안 찾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소중한 건강 꼭 간직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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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8.04.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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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담아가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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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복실 2008.04.1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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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정말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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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도 되나요?^^ 2008.04.19 01:39 [121.140.2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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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어요. 퍼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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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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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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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 2008.04.1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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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만든다고 설치면 없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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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fndjaak2000 2008.04.1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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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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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08.04.19 03:10 [68.19.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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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아름다워서 무어라 표연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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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mom 2008.04.1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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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와 ...
좋은 정보 갖고 가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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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절 2008.04.19 05:59 [124.51.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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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한국에도 이런 절경이 있다니 믿어지지가 안네요.화순 세랑저수지 영화속 한장면 이예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탄성이 절로 나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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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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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blog.yahoo.co.kr/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1133_0?1176929517.jpg
우리밭 그림입니다
한폭 한폭 수놓은듯 아름다운 꽃을 보며
오늘 아침도 여러분과 즐겁게 시작 합니다
조금 도와 주고싶어 나왔다가 사진만 찍고
있으려니 남들 보기 민망해 자리를 피했지요
매일 매일 연속된 삶 속에도 기쁨과 슬픔이
이어지듯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할때
人生 의 의미가 기꺼이 받아 드려지겠지요
오늘도 내일을 위하여 열심히 건강하고
희망을 향해 가시는 한걸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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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2008.04.1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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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면 뭘 합니까?? 이런데는 알려지면 금방 인간들이 가서 다 오염시키고 쓰레기통을 만들지요.한국사람들은 아직 민도가 좋은것을 구경할 그정도가 못 됩니다.알려지면 모든게 끝장 납니다.좋은곳이 있으면 그냥 덮어두세요. 절대로 알리지 말고...그게 자연보호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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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연 2008.04.1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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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보다 아름답네요....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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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2008.04.1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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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말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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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폰 2008.04.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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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군요......약간 뽀샵처리가 보이는군요........!!!! 물속에 비추어진 철탑의 모습이 ............. 아무튼 정말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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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선 2008.04.19 08:52 [61.77.14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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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함께한 봄풍경 멋지네요
저도 어제 용인 어비리저수지 지나며 풍경에 잠시 차를 세우고 카메라가 없어 눈에만 가득 담았답니다
새로 움트는 연두빛 나무잎들과 꽃이파리 날리는 산벗꽃이 함께 어우러져 물위에 가득하더군요
해마다 오는 봄이고 꽃이지만 늘 새로운걸 보면서 한가로운 꽃구경을 꿈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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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 2008.04.19 09:10 [221.157.13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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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와 산과 벗꽃의 조화가 정말 환상적입니다....꾸미지않은 자연스런 아름다움이 멋진 사진로 연출된거 같습니다...물안개 모락모락 피어오를때 저도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저도 담아갈게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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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암 2008.04.19 09:10 [121.133.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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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거사 인사드립니다
요즘 별도로 하는 작업이 있어 매일 인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본시 나주 사람이라 광주대학을 지나 화순가는 길도 잘 알고는 있으나 님이 소개하신 곳은 가보지 못했읍니다
풍경이 너무도 아름답고 어머니 품속인 양 포근감이 느껴지며 그속에 안기고 픈 마음입니다
감상 잘하고 겯드려 담아가지고 갑니다...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저의 병원치료는 2개월 쉬었다 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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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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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아침 풍경. 삼나무와 벚꽃이 그려낸 고요한 봄 풍경은 마치 실재하지 않는 것처럼 낭만적이다 "
정말로 낭만적이고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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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결 2008.04.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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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저수지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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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가리 2008.04.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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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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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바위 2008.04.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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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퍼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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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순이 2008.04.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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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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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rsook 2008.04.19 10:40 [121.176.12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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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하나도 안한것 맞죠??기가차네...퍼가고 싶은데~~~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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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랭 2008.04.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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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탕이 좋아야 포샵질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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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2008.04.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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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름다워 미칠것 같네염 . 담아갈께요 . 쌩유베리 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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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이 2008.04.19 10:56 [121.179.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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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을 잘 알고 있는데 위의 지도상으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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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맨 2008.04.19 11:05 [24.70.9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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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캐나다로키에서 멋진 풍경에 푹 빠집니다. 몇점 담아갑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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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맨 2008.04.19 11:06 [24.70.9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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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캐나다로키에서 멋진 풍경에 푹 빠집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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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saeng 2008.04.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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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네요 담아가도 되죠? 용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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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ghtsky 2008.04.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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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사진도 잘 찍으셨구요~ ^^ ㅎㅎㅎ 놀러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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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 2008.04.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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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의 수고가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아름다운 자연 사진 스크립 해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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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2008.04.19 11:23 [121.178.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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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다운 곳인데 한전이 천국을 지옥으로 바꾸어 놓았군요. 저수지물에 비친 송전탑이 보이십니까? 저 송전탑(5만KW) 200M 안에서 살면 전자파때문에 5년안에 뇌종양이나 암에 걸려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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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soo 2008.04.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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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이 따로 없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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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plan 2008.04.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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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미지라 믿어지지 않을만큼 몽환적인 분위기의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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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awed 2008.04.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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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우리 고향이다... 전 지도상에 나와있는 능주가 고향임다... 거기 그려진 영벽정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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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골머슴 2008.04.19 12:42 [61.101.1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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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지나가면서 보던 저수지인데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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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네 2008.04.19 12:54 [118.45.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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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째 사진에서 저수지에 비친 전봇대? 가 보이네요..
뭐 저사진에 크게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
조금 그렇네요.. 오로지 금수강산만 볼수 없을까 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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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여 2008.04.19 12:55 [211.251.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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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10여년전에 그곳가서 자주낚시했죠. 광주서 직장생활할때........광주떠난지 벌써10년이나됐네요. 가을에가도풍경이괞찮아요. 그때가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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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j010127 2008.04.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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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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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 2008.04.19 13:58 [211.2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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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감사합니다. 퍼가도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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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 2008.04.19 14:37 [116.123.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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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말아름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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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평 2008.04.19 15:06 [61.80.8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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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대에서 터널을 지나 첫번째 마을이 세량리입니다. 전주이씨 집성촌으로 저는 15대손입니다. 도로가에 큰 느티나무가 있고 제각이 있고 큰 비(碑)가 있습니다. 윗대어르신과 할아버님의 비석입니다. 내일 시제가 있어 고향에 갑니다. 저수지에서 어렸을 때 수영을 배우고 목욕을 했던 기억이 선합니다. 현재 저수지 윗쪽에 조부모님의 산소가 있습니다. 조부님이 종손이었고 저는 조부님의 막내 손자(대학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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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저그니 2008.04.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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쥑인다....저가 어디고 전라도가....전라도 죽인데이~~(경상도촌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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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2008.04.19 16:09 [118.38.5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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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론데...특이점도 없고... 그저 평범한 저수지 주변에 봄꽃이 핀 정도로 보임 내가 미적 감각이 떨어져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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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2008.04.19 16:34 [210.179.2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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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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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lasklkjekmvclskehj 2008.04.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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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찍었네....근데 막상가서 보면 볼품없다는거.......ㅎㅎ
사실 이 한국땅에 그닥 볼만한 명소는 거의 없죠....
우리네들끼리 별거 아닌거가지고 무슨 금수강산이니 어쩌니.....ㅉㅉ...정말 꼴가짢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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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시공 2008.04.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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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연출하니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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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만 2008.04.19 17:33 [123.108.18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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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화순이라고? 중국동정호 같기도하고 안견의 몽유도원도같기도하네 잘찍엇네요
잘봣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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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령 2008.04.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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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이 멋진곳이네요
구경잘하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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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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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앗! 정말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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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진 2008.04.19 18:50 [210.183.8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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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환상적이네요. 말로는 표현한다는게 부끄러울정네요. 감사합니다 하루의 피로가 확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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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누나짱 2008.04.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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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잘 보았어요.
꼭 순천에 가 볼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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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2008.04.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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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_엄난경-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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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나무와사랑 2008.04.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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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조인스 블로그에 옮기고 싶은데......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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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j772 2008.04.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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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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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2008.04.19 20:14 [220.119.1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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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철책 부근에 가도 이런 절경을 종종 발견할 수 있죠. 정말이지 군사지역만 아니라면, 그리고 남북분단 상태만 아니라면 민간인이 가볼때 정말 절경중의 절경이다 싶은 광경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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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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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풍경중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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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란 2008.04.19 20:45 [221.154.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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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름다운 곳 입니다 마음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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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 2008.04.19 21:33 [221.140.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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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을 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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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hy682 2008.04.19 21:53 [121.173.20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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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한국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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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사 2008.04.1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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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네요.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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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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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꼭~가보고~리뷰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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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isok0 2008.04.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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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뻐요. 담아갈께요~~ 감사히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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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2008.04.19 23:30 [124.60.12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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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으로 흘러 들어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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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 2008.04.21 00:22 [125.183.7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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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에 가서 보세요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너무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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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2008.04.2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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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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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 2008.04.2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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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곳을 머나먼곳 이국 땅에서도 볼수있다는것이 참으로 좋은 세상이죠.
한국에 들어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대한민국 우리강산 화이팅!!!
감사해요, 이런 행복을 나누워 주신분께...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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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2gro 2008.04.2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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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울나라 맞나 싶네요....스크랩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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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이네 2008.04.21 11:08 [221.157.13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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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랑 꽃잎이 저수지위로 떨어지는 모습을 직접 보고싶네요...정말 아담하니 뭔가 신비로움을 간직한 멋진 풍경같습니다...맘이 절로 평온해지는 사진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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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2008.04.21 12:09 [203.128.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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쥑이네요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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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2008.04.21 15:01 [125.248.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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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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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08.04.21 15:54 [211.20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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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어서 경치가 더 돋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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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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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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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까치 2008.04.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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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이 고향 입니다. 학창시절에 버스타고 지나다니던 장소데 이렇게 아름답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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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2008.04.21 19:10 [219.25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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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의 숨은 비경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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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4.21 19:39 [59.7.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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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약간 뽀샾 처리한듯보이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항상 미완성의 자연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왜냐면 !
재생, 표현이 불가능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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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1 20:46 [59.4.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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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에서 5분 거리입니다.....거기 낚시하러 가봤는데...이렇게 보니..참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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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4.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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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도사랑님....
저녁 맛나게 드신
주말 저녁이 되셨어요.?
가족들도 건강하시고...
편히 쉬셨는 지요...
오늘은 맑으락, 흐리락..바람도 넘~ 심하게 불어
외출도 힘들었답니다....
이러날엔 집에있은 사람들이 더 행복했겠다..ㅎㅎ
전 오늘 미인 폭포와 신리 너와마을을 돌고와
조금 힘들어요,,ㅎㅎ
나중 뵈요... 남은 주말도 건강,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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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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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크늘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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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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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님 꽃수정도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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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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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바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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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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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이지요.>^^나나미님!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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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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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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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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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넘 아름답네요.
비 내리는 차분한 휴일이네요.
꼬마님 편안한 휴일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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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ple 2008.05.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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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네요. 길도 자세히 알으켜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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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향기 2008.05.25 12:49 [218.37.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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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제 홈피로 펌 합니다 존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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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북극성 2008.05.25 18:48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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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에 잎에 가려서 그렇지,,,,직접가서 보면,,,,쓰레기통 산천...사진으로보면,,,아름다운곳들 직접가서 걸어다니며....호수가주변을 보면...각종 가전제품.타이어.옷장같은 몰래버린 쓰레기들,,,,사진은 아름다워,,,,직접가보면 오염된 산천...내가 한두번 속았냐..... 직접가보면 환경오염된 한국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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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5.25 18:57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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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마음에 눈이되어```` 환경을 관찰해보라,,,,, 쓰레기장 자연계환경들... 호숫가주변에 차량이 통행할수있는곳에,,,,각종 쓰레기들...폐타이어.옷장.냉장고.침대...각종쓰레기들을 몰래버린 각종쓰레기들,,,걸어다니면서 환경을 관찰해보라.... 하나님의 눈이되어서 자연을 보라 ?*(0_0)*밖에서보면 아름다워도..속이썪은 자연환경.... 암같은 환경들... 썩은 토지에 나무들이 가린 저숲속은 환경파괴 고름덩어리 냄새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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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08.05.25 23:30 [220.84.13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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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습니다 인간이 더럽혀 놓은 지구에도 저런 곳이 남아 있는걸 보면 아직 지구는 살아있는겁니다 남아있는곳이라도 보존하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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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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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담아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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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true 2008.07.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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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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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2008.07.02 18:41 [211.220.207.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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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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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소 2008.07.03 08:57 [211.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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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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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2008.07.03 21:03 [121.163.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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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폭의 그림 같은 멋진 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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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라지 2008.07.18 11:08 [116.37.12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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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늑하면서 멋진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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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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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blog.empas.com/kimcg3519/36538959_750x1002.jpg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님과동행하여 만사형통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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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KO 2008.08.22 01:05 [67.34.4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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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아름다운풍경이라서 ...입이..딱.......
작품또한 푸로십니다!!!넘부럽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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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2008.08.22 12:24 [121.162.1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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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이런 절경이...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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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2008.09.0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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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군요.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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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2008.09.16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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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벗꽃 필때만 가셔요
다른때 가시면 엄청 실망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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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진 2009.05.21 21:35 [118.46.4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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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 비난에 우아한 수를 놓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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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기 2009.06.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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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풍경 스크랩 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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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시공 2009.11.0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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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저련 멋진 곳이 있다니 놀랄따릅이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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