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Copyright ⓒ National Highway Love Blog. All rights reserved.
|
http://kr.blog.yahoo.com/thaeok/trackback/21/16595
-
junggo89 2008.03.05 19:18
-
봄은 모두에게 와야하는데 님에게 먼저 온것같읍니다. 봄네를 맡으며 보람있는 여행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답글쓰기
-
-
2008.03.05 19:36
-
서울은 꽃피는 봄이 오려면 좀 기다려야되겠지요?
답글쓰기
-
-
2008.03.05 20:30
-
다음 주에 간다면 매화꽃비가 내릴까요?
답글쓰기
-
-
2008.03.06 05:51
-
방문 감사합니다
개구리도 나와야 되구 새싹도 나와야 하는데
눈이 오고 눈온다는 소식은 자꾸 나오구
그렇다고 봄이 안오는것은 아닐텐데
겨울의 마지막 아낌없는 사랑 ? 같아요
고루지 못한 날씨에 특히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유의 하시여 행복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6 06:24
-
네에..담아요
답글쓰기
-
-
2008.03.06 10:40
-
하하..^^정고님!
저에게 보다는 모두에게 그리고 남쪽에 먼저 오지요..^^
날씨가 안좋습니다..^^ 건강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6 10:42
-
사과나무님..^^
아무래도 남쪽이 먼저겠지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안좋은 일기지만 기분 업 되시는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6 10:43
-
아마 그렇치 않나 생각이 듭니다..^^사과나무님!
답글쓰기
-
-
2008.03.06 10:44
-
몰라님!
그렇다 보면 어느샌가 봄은 곁에 와 있겠지요..^^
흐린날에 비가 내리고 오늘은 몹시도 일기란 놈이 불순 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6 10:45
-
네~에 크늘채님 그리 하시지요..^^
오늘도 행복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6 11:04
-
참으로 아름다운 길만 콕 찍어 주시네~~~
19번 17번 도로 냅다 달려 섬진강 벚꽃길에 풍덩 빠진 어느해 봄날....
꼬마님 덕에 아련한 추억으로 되살아 나네요.
잘 지내시죠? 꼬마님....
이젠 날도 풀려가니 또 얼마나 쏴 댕기실까 ???ㅎ~
답글쓰기
-
-
2008.03.06 11:24
-
우리님!
올해는 섬진강을 거쳐 남해를 달려 보시지요..^^
날도 날이지만, 이제는 늙어(?)^^ ..................!
우리님이나 열심히 다니세요..^^
답글쓰기
-
-
햅번 2008.03.06 11:46
-
님, ㅡ
지리산 고로쇠를
언젠가
마니마니
마셔본 기억이
몸에 좋타고
마시고 마시자 !
하며,
ㅡ ㅎ ㅡ , ㅡ
산수 ~ 유에
사랑을
남기고
아, ㅡ
떠나자, ㅡㅡㅡㅡㅡㅡㅡ ``
봄길 찿아서, ㅡ``
방가방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
오랜만, ㅡ
^(^, ㅡ
윤향 ,
답글쓰기
-
-
나나미 2008.03.06 12:09
-
안녕하세요...
오전 수업 끝내고 정리하며
잠시 들렸어요... 나중 또 뵈올께요~~^*^
고마와요...
답글쓰기
-
-
2008.03.06 13:59
-
꼬마님, 꽃피고 새우는 새봄이 어느새 왔군요... 제가 사는 이 곳은 늘 여름이라, 그저 봄 풍경을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기쁘고 좋네요...ㅎ.
내내 즐겁고 아름다운 봄날들 되시길요!! ^^*
답글쓰기
-
-
2008.03.06 17:47
-
님땜시 봄구경잘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셔요~
답글쓰기
-
-
2008.03.07 05:22
-
찾아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빠르고 빠른게 세월 같아요
벌서 주말이 닦아 왔어요
날씨도 어느덧 봄기운이 감돌고
冬土도 어느덧 살며시 풀어져 갑니다
봄의대향연 속에 같이 어울려 몸과
마음을 향기로운 기운으로 충전 되시고
즐거운 주말을 가족과 들로 나가보심이 어떨까요
답글쓰기
-
-
2008.03.08 05:01
-
삼월의 두째 주말입니다
들에는 어느새 나물을 채취하는 할머님들이
보이는군요 건강과 행복을 위해 재충전 되는
주말 되시고 항상 즐거움과 건강이 함게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9 04:01
-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이제 아주 포근한 봄날이 네요
집안치며
쉬는 날이라
참 좋습니다
늘 하시는 일들 잘되시고
건강하시옵길요...
답글쓰기
-
-
2008.03.09 05:49
-
반갑습니다맑은 날씨는 나를 밖으로 나오라 유혹 합니다
삼월의 봄날씨가 넘으로 좋아요
오후에 모래바람 조금 부는것은 싫지만.....
따끔한 해볓은 겨우내 창백해진 피부를
여지없이 까마게 태우고 마는군요 피부에
갑작스런 햇볓노출이 심하지 않도록 보호하세요
항상 즐겁고 가내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
-
junggo89 2008.03.09 06:38
-
드라이브 하는 여유 부럽고 당장 봄이 먼저 와 있는 남쪽으로 드라이브 하고 싶네요
답글쓰기
-
-
2008.03.11 06:03
-
어제는 꼭 봄이상으로 따듯하고
한낮은 조금 더운듯 했내요
당분간 아침 인사만 드리고 있어요
제가 게을러 일이조금 밀렸네요
바쁜일만 어른 처리하고 또 자주찾아 뵙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2 10:46
-
가보진 못해도..보기만 해도.행복하네요..국도사랑님.
마음이 여유로운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01:18
-
정겨운 사진들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차 한잔 드십시요~~~^^*
답글쓰기
-
-
2008.03.13 06:44
-
방문 해주시니 넘 감사 합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울동네도 음지만 빼고는 모두가 봄을 맞았어요
농촌은 바빠지기 시작 했어요
저는 요즘 제일은 다끝내고 미쳐 일을
다못한 친구들 바람에 많이 끌려 다닌다고
넘 피곤해 저녁이면 집에와 샤워하면서 잠을 자요 ㅎㅎㅎ
환절기 건강 항상 유의 하시여 건강 하세요
(요즘 제가 하는일 사진에 담아보았읍니다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4042_0?1205352730.jpg
답글쓰기
-
-
2008.03.13 15:57
-
네~에 햅번님..^^
무지 무지 몸에 좋다고 하더군요..^^
많이 잡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5:58
-
네~에 난아미님 열공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5:59
-
그렇군요 괌님..^^
그곳에는 년중내내 여름 이지요!
늘 건강 유의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5:59
-
엘빈님도 늘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6:01
-
몰라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이제 봄이라 서서히 바빠지겠군요!
늘 건강 유의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6:03
-
신디님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나날 영위 하세요..^^
그곳 미국에도 가까이 왔지요.^^
답글쓰기
-
-
2008.03.13 16:07
-
정고님..^^
여유라기 보단..^^ 그냥 즐기는 편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6:08
-
네~에 안개님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고 넉넉한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6:09
-
고맙습니다..^^ 스피릿님!
한잔의 차로 여유를 가져 볼까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넉넉한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3 16:10
-
바쁘신 와중에도 늘 건강 유의 하시고
오후시간 평안한 시간 되세요..^^ 몰라님!
답글쓰기
-
-
junggo89 2008.03.13 20:03
-
전국의 유명한 명소는 많이 다녔는데 화엄사는 들린 기억이 없네요. 남쪽 울산에서 오래 살다와서 중부지방은 자주 여행을 못하였지요. 기회 있으면 화엄사에 들려 님을 생각하겠읍니다.
답글쓰기
-
-
2008.03.14 05:09
-
고운 하루셔요~~~~~~
답글쓰기
-
-
2008.03.14 06:05
-
밤엔 봄비가 조금 오기에 하루쯤 쉬려나
했는대 하늘은 맑아 졌내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봄은 오고
마음은 산과들로 나갑니다
오늘하루도 열심히 하시고
멋짓 주말 건강 하신 주말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4 11:17
-
아직 겨울인줄 알았는디.오늘보니.봄이네요..
화사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junggo89 2008.03.15 05:18
-
봄이 오는 남쪽으로 훨훨 떠나고 싶지요. 훨훨 나르고 싶지요. 다녀오지않는 마음 쓸쓸합니다. 정말로
답글쓰기
-
-
2008.03.15 05:43
-
국도사랑님 삼월의 중턱에 왔어요 참빠르네요
찾아주신님 답글도 못달아 드리고
찾아 뵙지도 못함을 용서하세요
조금만 지나면 한가 해질련지요
하루가 틀리게 닦아오는 봄은 어느새
울집근처도 파릇 파릇 뾰족한 새생명을
움트며 삶을 인도함니다
즐겁고 희망 가득한 주말 되시고
언제나 가족 모두가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답글쓰기
-
-
弘岩 2008.03.15 16:08
-
아름다운 우리나라 이곳저곳. 항상 좋은 자료 잘보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
-
2008.03.15 22:43
-
주말입니다
정말 한국 가고싶습니다
늘 좋은 우리의 경치.. 감사드립니다 젊은오빠님
답글쓰기
-
-
2008.03.16 05:32
-
찾아주시여 감사합니다
황사 바람이 부는군요 예전같지 안고
요즘 황사는 온다하면 엄청 많이 오는것 같아요
모든것이 황사에 뒤덮혀 있으니 반듯이 물 청소를
해야만 하는군요 마음 같아서는 황사 진원지에
향기좋은 꽃밭으로 만들고 싶어요 ㅎㅎㅎㅎ
즐거운 휴일 되시고 특히 감기 조심 하시여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8 10:25
-
그렇습니까..^^정고님
울산이시면 오히려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해 화엄사가 가까운데..^^
아마 놓치신 모양이군요..^^
봄입니다 활기찬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8 10:26
-
크늘채님도 곱디고운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8 10:27
-
네~에 몰라님도 활기차고 멋진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8 10:28
-
그렇치요..^^안개님!
오늘도 행복한 날 되소서..^^
답글쓰기
-
-
2008.03.18 10:29
-
천천히 시간 나시면 움직여 보시지요..^^정고님
답글쓰기
-
-
2008.03.18 10:31
-
길가의 풀내음이 코를 자극 합니다!
이제 서서히 바빠지겠습니다!
늘 건강 유의 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몰라님!
답글쓰기
-
-
2008.03.18 10:34
-
고맙습니다..^^홍암님!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고..^^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8 10:41
-
젊은신디님..^^
차후 한국에 오시면 넉넉히 다녀 보세요..^^
이곳은 화창한 날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8 10:45
-
꽃밭은 만들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만,
할수가 없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 하세요..^^
답글쓰기
-
-
해금 2008.03.18 23:58
-
우와~~꼬지배님^^*
사진 너무너무 좋은사진 여기가 어딥니까
한번 가볼랍니다.ㅎㅎ~
늦은밤 조용히 발자국 남기고 다녀갑니다.
아침이 밝으면 무학산을 올라야 함에도 잠은
오데로 갔나 이웃님을 찿아 헤메고 다닙니다 ㅎㅎ~
고독한 첩첩산골에 자연이 하락하여 주는 그곳으로
자세를 더욱 낮추고 내작은 존재로 산을 늘~찿습니다.
어지로운 세상을 떠나 내몸안에 뜬달이 마치 은하수를 건너듯
고요한 마음으로 땅을 밟습니다.
내일은 또 하루가 봄이 기대되는 날입니다.
같이 갈까요.ㅎㅎ>
답글쓰기
-
-
2008.03.19 05:13
-
국도사랑님 방문 감사드려요
역시 계절은 약속을 잘지켜요
우리 동내도 어느새 두꺼운 외투는 벗어
버리고 산뜻한 봄옻이 거리를 메우고 있네요
자연의 섭리 이겠지요 오는봄 기꺼이 즐거운 계절로
만들어 늘 즐겁고 건강한 봄철이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19 12:16
-
건강하 ㄴ하루셔요~
답글쓰기
-
-
2008.03.20 05:51
-
찾아주시여 감사드려요
어제는 황사 바람이 엄청 심했는데
울님은 괜찮으신지요 대지가 너무 가물어
바짝 마른데다 바람까지 넘 심해 밖에선
눈 뜨기도 힘들었읍니다 바쁜일 끝나도
어전히 바쁜건 조금 힘들게 합니다
어제도 지역 회의갔다가 밤 10시 넘어 들어 오니
피곤해 바로 씻고 잠자기 바쁘군요
늘 건강 챙기셔서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래요
답글쓰기
-
-
junggo89 2008.03.20 06:09
-
조금은 추웠던 겨울이 물러가고 화창한 봄날이 님이 사랑하는 강역을 적시고 있읍니다. 다음주에 남쪽으로 작은 여행을 하려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3.21 05:39
-
벌써 3월도 하순으로 접어드는군요
계절이 봄이 없어진듯 합니다
엇그제 까지도 땅도 얼구 물도 얼구하던 날씨가
어제는 한낮에는 덥다는 말이 나오는군요
오늘도 한낮은 덥다는 기상대의 뉴스도 있읍니다
일교차 크고 고루지 못한 환절기 언제나
건강을 생각 하시여 항상 건강 잃지마세요
답글쓰기
-
-
나나미 2008.03.24 10:46
-
쾌청한 월요일 아침,
행복한 한 주를 시작합니다..*^*
님도 밝고 건강한 한 주 되셔요...
답글쓰기
-
-
2008.03.25 10:19
-
해금님 오랫만에 뵙지요..^^
그곳 남쪽은 이제 완연한 봄이겠군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25 10:20
-
그러게 말입니다..^^ 몰라님!
춥다춥다 말한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봄 기운이 완연하니
빠르기도 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3.25 10:22
-
크늘채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25 10:25
-
그렇군요...! 몰라님!
와중에 늘 건강 챙기시고..^^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25 10:26
-
정고님 그렇습니까..^^
늘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8.03.25 10:27
-
네`에 몰라님!
이러다 여름과 겨울만 남겠습니다..^^
엔톨핀 넘치는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25 10:27
-
난아미님도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30 14:13
-
모처럼 봄을 맞아 구경 잘하네요
봄꽃 고찰 고로쇠물 마음이 화사해 집니다
답글쓰기
-
-
2008.03.30 22:08
-
동네 꼬마님~~~!!!
정말 봄은 남쪽으로 부터 오는가 보네요~~~!!!
오늘도 산에 갔지만 진달래는 꽃봉오리만 맺혀 있던데~~~ㅎ
동네 꼬마님~~~!!!
좋은 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31 20:32
-
꼬마님 3 월이 이제 몇시간 남았네요
여기는 3 월을 마무리 하는 눈이
이럭게 소담하게 내렸어요..
4 월은 좋은 일만 있으려나 봅니다
남은 시간도 줄겁게..........
답글쓰기
-
-
2008.04.01 11:27
-
화롯가님 계신곳도 봄은 찾아오지요..!
화롯가님의 화롯불에 겨울은 가나 봅니다..^^
4월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4.01 11:31
-
가리님 오랫만에 뵙지요..^^
4월입니다! 환절기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4.01 11:36
-
화롯가님..^^
화롯불로 눈을 다 녹이시지요..^^
환절기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4월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4.02 05:04
-
멋진 봄날~~맹그셔요..
답글쓰기
-
-
2008.04.02 21:04
-
네~에 크늘채님 만들어 보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4.05 21:02
-
산밑에 저 초가집은 뉘네 집일까 ?
사람이 살고 있나봐요.
답글쓰기
-
-
2008.04.12 17:44
-
백작님 저곳으로 갈까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4.12 20:47
-
그건 그렇고
우리 꼬마님 바람 안피시나 점검좀 해야지.
통 보기 어려우니까.
답글쓰기
-
-
2008.04.12 21:10
-
꼬마님 잘 지나고 계신가요?
너무먼 당신이라 할까요...아니 칭구
가끔은 나들이도 하세요
답글쓰기
-
-
2008.04.15 20:40
-
허허..^^ 백작님!
봄바람은 봄 바람이지요..^^
죄금 바빠 그렇습니다..^^ 백작님 넉넉한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4.15 20:41
-
네~에 고맙습니다! 화롯가님!
편안하고 넉넉한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김경희 2008.04.19 13:28
-
예천을 좀 가야할일이 있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예쁜길을 가고싶읍니다.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림니다.
답글쓰기
-
-
2008.04.19 18:04
-
김경희님..^^
글쎄요.! 어디에서 가시는지..? 막연하군요..^^
아무든 예쁜 길이라기 보다는 여행삼아 가시는 길을 올려 두었습니다..^^
[경상도지역 "예천가는길"로] 참고가 될련지요..^^
주말.주일 좋은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