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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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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이 며칠 남지않았네요
바쁘죠..?
고운 밤 하루의 피로 내려 놓으시고..더욱 행복한시간되셔요
좋은 글 즐감하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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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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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줄..그것이 없었다면....하는 생각 을 해 봅니다..
아침 좋은글 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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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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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님, 오늘 처음 들러서 참 좋은 글을 읽었네요. 감사드려요...^^
탯줄에서 땅 속으로 가는 묶음줄...
저는 그냥 김밥은 두 줄을 사는데, 어떤 분은 큰 의미를 가지고 김밥 두 줄을 사시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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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2.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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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님....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온 지....
벌써 주말이네요...ㅎㅎ
어찌이리도 시간이 잘 가는 지,..ㅎㅎ
아마 어떤 이는 이 시간들을
잡을 수만 있다면 그 꼬리 끝의 털
한 올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만큼 맑은 날씨네요....
바람이 좀 차긴하지만....
주말 건강, 행복하게 보내시며
늘 뜨거운 보이차 한 잔이라도
곁에서 놓치지 않도록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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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2008.02.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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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ㅡ
줄
없는
줄 잡고 -
님줄만 ---------
ㅡ ㅎ ㅡ , ㅡ
2월, 행복가드
구정줄,
행복가득 ~~~~~~~~~~~~~ 요``
~*~, ~``
윤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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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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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줄을 잘서고 잘잡아야 되는디..ㅎㅎㅎ
난..줄을 잘서고 잘잡았는가.생각해보네요...
국도사랑님.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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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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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스마일님!
아무래도..대 명절이 있어 평소보다 바쁘겠지요..^^
스마일님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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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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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크늘채님!
신명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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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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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까..^&^
음..끼니로 대신 하려면 두줄정도는 되어야 겠지요.^^하하
행복하고 포근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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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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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차가움이 엄습 하지만 눈부신 태양입니다..^^
난아미님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참 부군은 좀 어떻 하신지요!
하긴 깁스 하였으니 좀 오래 가겠습니다!
신나는 시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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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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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햅번님 소인줄도 별다른 줄이 아닌데..^^하하
다른 튼튼한 동아줄을 잡아 보시지요..^^
그것도 없으시면 한줄은 빌려 드릴수 있습니다..^^
네~에 햅번님도 행복 활짝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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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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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음 다른 그 무엇 보다도..^^ 부군이란 줄을 잘 잡았으니..^^
안개님은 줄을 제대로 잡았지요..^^
명절 앞이라 바쁘겠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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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2008.02.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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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라...줄이라는건 중요하죠.
자신이 썩은 동아줄을 잡은건지 아닌건지는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나는 어떤줄을 잡고 있을까요?
줄을 잘서긴했나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지만 잘 모르겠다네요^^
이제 기나긴 연휴가 시작되네염^^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네세요^^
더불어그전에 좋은 주말 보내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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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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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설날이 코 앞에 와 있는데 부득이하게 따뜻한 봄날이
올 때까지 좀 쉬려고 합니다.
그동안 못난 이넘 청류를 이웃으로 머물 수 있도록 해주신 동네꼬마님께 메마른
가슴으로나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머지 않은 날 다시 뵐 것을 약속드리면서 아쉬운 맘으로 잠시 이별을 고하나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건강만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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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2008.02.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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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ㅡ
구정명절, ~``
가족분들과 다복 하시고 여여하게 보내소서 !
아,
청류님도 ; 명절 이쁘게, ㅡ
윤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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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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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느껴지는 2월의 첫 주말입니다.
바빳던 한 주일의 피로와 추위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풀고
오늘은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 봅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설날은 풍요롭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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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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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사랑님.....
오늘...
가까운 산행을하거나 산책 하기도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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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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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春大吉
오늘은 봄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시작의 월요일입니다
멀지안은 곳에 봄은 와있겠지요
오는 봄을 몸과 마음으로 상큼한 봄을
맞지 하면 어떨까요 건강하시고
크나큰 행운이 귀댁에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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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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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찬란한 줄을 기대하고 태어났는데 겨우 배곱줄 하나뿐 이더라고요 그나마 배곱줄도 끈어버리는 매정한 세상에서 살아 남으려니 줄기 차게 먹어야 하고 줄기 차게 일 해야 하고 줄기 차게 모아 대고
줄기차게써대고 지금은 남은 줄이 저승 가는 퇴장 명령줄만 남았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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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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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래도 슈나님은 줄 잘서고 계시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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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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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쉬고 말고 랄것이 있나요..^^
그냥 틈나면 하시고 바쁘면 못하는것 이지요!
네~에 아무든 한가하면 종종 뵙지요..^^ 청류님
그나저나 설날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청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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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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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햅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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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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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고려사님!
고려사님도 웃음꽃 피는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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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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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산책과 산행을 하시는 스마일님!
네~에 스마일님도 행복한 나날 영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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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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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오늘이 봄을 알리는 날이군요..^^
몰라님도 몸도 마음도 모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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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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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신문을 보니 그렇게 나왔더군요..^^
한국인들 돈벌줄 알아도 쓸줄을 모른다고요..^^
옛말에 개같이 벌어 정승처럼 쓰라고 했는데..!
버는데만 급급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모른다고요.!
다시한번 생각 하게 하는 말이더군요..^^
아무든 몰라님은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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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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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그러네요...그다지 생각하지 못해본 줄이 그줄이군요..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문득 내줄은....하고요..
하지만 그 줄은 누구나 함께 잡아도 튼튼한 동아줄이길
바램하며...
벌써 입춘이네요...시간이 참 빠르지요.
설 명절 넉넉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차 한잔 놓고 갑니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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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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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글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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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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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오빠님 넘 멋진 말이네요
맞아요 맞습니다
행복한 구정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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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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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9388_0?1171490180.gif
이렇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고향 가시고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9388_1?1171490220.gif
이웃 친지를 방문 하시길요 ㅋㅋㅋ
명절이 닦아 왔어요
그동안 뵙지 못한 가족 들
친구들 모두 만나서
설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큰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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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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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부인형님이야 든든한 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부군과..아이들..^^ 그게 모두 든든한 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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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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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마부인형님!
늘 건강 하시고..^^ 즐겁고 신명나는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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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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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신디님..^^
늘 건강 하시지요..^^
고맙습니다..^^ 신디님도 행복한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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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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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몰라님!
저렇게 기차타고 가보고 싶지만..^^
전 서울을 지켜야 하니다..^^하하
네~에 몰라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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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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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으로 여는 하루 ==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옮긴글======================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 되었읍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신 명절 보내시고 다음에 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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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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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아침입니다 방금 차례마치고 인사 드려요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06_0?1202348472.gif
세배 받으세요 비록 싸이버 세배이지만
마음만은 진정 세배하는 마음입니다
올해도 건강 하시고 즐거우시며
하옵시는 업무도 번창 하시고
가내 두루 평온 하옵소서 잘몰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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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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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도 이제 도착했네요님께서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귀댁내 두루평안 하옵고 강건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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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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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몰라님!
명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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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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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저 또한 건성이 아니오라..^^
진심으로 복된 한해가 되길 빌겠습니다.^^
넉넉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몰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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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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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님도..^^
복된날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건강 더더욱 지키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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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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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사랑님이 여기있
이렇 게 줄에 연결되어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 술술 풀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쓰고보니 줄은 풀리면 안 되는 데 말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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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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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22_1?1202388296.jpg
((사진설명 우리 동네 윷놀이 어제설날부터 대회 진행중))
즐거운 명절 행복 행복하시고 즐거우셨는지요 ?
저는오랫만에 만난 형제의 모습에
한참을 즐겁게 담소나웠담니다
늘 즐겁고 건강하신 새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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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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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33_5?1202467707.jpg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33_6?1202467756.jpg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33_7?1202467785.jpg
올 설날에 때마춰 6 년만에 난이 피었읍니다
(일 번) 이름은 모르고 키워왔는데
드디어 울집에서 난이 피어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설과 이어진 연휴 즐거운 명절로 이어지시고
묶은 피로 싹 씻어내는 주말 되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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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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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46_0?1202550406.jpg ( 울집앞 까치떼 )
어디로 잠시 탈출 했다가 다시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오는 기분입니다
명절의 즐거움도 주말의 포근함도
오늘하루로 쉬고 나면 또다시 활기 넘치는
삶의 터전이 있는곳으로 힘차게 출발 하시겠지요 ?
늘 건강 생각 하시고 즐거운 생활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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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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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물자님 술술 풀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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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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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많은 좋은일이 있겠습니다..^^몰라님!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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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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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보는동네 놀이군요..^^
요즈음 왔다가 가길 바빠 이런 모습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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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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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몰라님!
이제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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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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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귀국해서 오히려 낯설어 하니,
이러다가 중국사람 되려나... 혼자 웃어요. ㅎ
그쪽 줄이 이쪽 줄보다 더 짧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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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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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675_0?1202648887.jpg (울강아지와 닭)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 하노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 일뿐인데
묶어둔다고 그냥 있겠오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좋은글중 한귀절 =====
뜻이 맘에와 적어봤어요
연휴후 첫출근길 힘차고 활기넘치게
출발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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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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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렇셨군요..^^ 사비나님!
한국에 오신 모양이군요..^^
모처럼 만에 찿으신 고국 푹 쉬었다 돌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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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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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님!
예쁜 강아지 두녀석입니다 만,
발을 보니 온통 흙투성이군요..^^
버려라..비워라 해도 안되는것이 인간인 모양입니다..^^
늘 움켜쥐고픈 욕심 때문에 말이지요.>^^
활기찬 나날 되세요..^^ 몰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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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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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월도 절반을 갈라 놓았네요
어그제 같던 신년 인사가 벌써 2월달의
세번째 일요일입니다 너무 바쁘다 보니 세월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몰게 갔어요
몸과 마음이 넘 피곤해 하루쯤 푹 쉬고 싶으나
밀려버린 나의 일들이 눈앞에 왔내요
집안일에 다녀온다고 인사도 못드려 넘 죄송 합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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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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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덧 한주를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보냈내요
농촌은 매일 매일 해도 밀리는것이 일인데 ....
늘찾아 주시고 배려해주시니 늘 감사할뿐입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이번주도 보다
힘차고 건강하게 살펴 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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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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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내요..^^ 몰라님!
중순에서 서서히 하순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봄도 더욱 가까이 왔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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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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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큰행사는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그 어떻한......! 일이든
일 그 자체가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네~에 몰라님!
늘 건강 하시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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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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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님 이름처럼 꼬마인줄 알았습니다~~~만^^
꼬마가 아니라
스승급이시네요~^^*
세상사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또 어떤이들에게는
모두 그렇기두 하구요~~^^*
담아 갑니다^^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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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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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미국와서 느낀 것은요~
문화 자체가 기다림이라는 거죠~
줄 서서 책읽고
줄 서서 전화하구~
아무리 길어두 누긋하게
세치기 없구
줄 아무리 길어두
노인이 먼저구
줄 아무리 길어두
장애자 먼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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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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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동네꼬마이지요..!
배운다는 뜻을 둔다고 생각 하면..^^
세상 모두가 스승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도.자연도.동물도 모두가 말입니다..^^
네~에 그라 하세요..^^ 스피릿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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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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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입니다..^^
부럽지요..^^
불과 몇백년 밖에 되지 않는 나라가 세계 최강에!
또한 합리적이고...^^
몇천년 되는 국가와는 비교도 할수 없는 그런 국민성 등등
배울것이 많은 나라입니다!
스피릿님!
오늘도 신명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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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삼구회 2008.03.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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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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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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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구회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환절기 늘 건강 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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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2008.05.2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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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줄 ㅎㅎ
제가 몇번째인가요
님 상쾌한 아침 입니다
한주 알차게 보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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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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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잘알서야...됨니다...
태줄, 잘못끈으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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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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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사이에 가을이 깊어 지고
있는가 봐요....
이른 아침 이 강변을 거닐다 보면
물안개가 솔 솔 피여 오르며
해가 떠오는 모습이 넘 아름답답니다 ..
가을 하늘이 오늘은 많이 높으네요
줄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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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3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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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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