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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驛馬煞] [늘 분주하게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된 액운]
 이제 ! 역마살은 살이 아니다
공방살, 도화살, 망신살, 오방살 등 동양 점술에서 얘기하는 온갖 [살] 가운데 현대로 와서 가장 빨리[사면복권]된 것이 역마살이다 (나머지는 아직도 대략 철창 신세)
이유야 뭐! 간단하다. 그렇게 싸돌아 다니는 것들이 [실크로드]다 [페이퍼로드]다 하며 거대 자본을 거머쥐게 되었기 때문이다 원래 돈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했으니, 더 이상 역마살 든 것들이라고 천하게 여길 수 없게 된 것이다 다른 [살]들도 부디 재능을 자본화 하시길)
 사수자리[12.06~12.12]의 역마살은 열두 별자리 중에서도 가장 악명 높다 쌍둥이자리[5.22~6.21]가 촐싹대는 수준이고 물고기자리[2.19~3.20]가 물 위에 몸을 맡기고 [행운유수]하는 정도라면,
사수자리는 넓은 보폭으로 말을 달려 천하를 주유한다 원래부터 멀리로만 시야가 향하는 취향들이기도 하다. 이국적인 것을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며, 탐험에 흥분한다. 자연히 외국어에도 재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만하면 알겠지? 역마살은 살이 아니라, 복이라는 것을 나머지 모든 살들도 하루빨리 감옥신세에서 벗어나시길....!
오늘도..내일도..앞으로도 쭈~욱 역마살의 행보를 계속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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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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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내일이면 주말이네요 정말 살 같은 세월이니다 울님은
행복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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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나야 2007.12.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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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역마살은 행복???
그 행복함이 동네꼬마님 덕분에
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또 주말...
더없는 살(?)의 행복 느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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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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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공기가 찹니다 번뇌와 시름의 연속에서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싶은 시간입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초대 합니다
님이 계신 것만으로도 행복한 여울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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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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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여물목님..!
요즈음 오늘이 주말이지요..^^
주5일 근무가 대부분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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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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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나야님..!!
무지무지 황송스럽게 행복하지요..^^
역마살이 말입니다..^^하하하
요즈음 토&일요일이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집에서 그냥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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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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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무슨 과찬의 말씀을,,,,^^
블로그야 오고가고 여러 이웃이 있음에 즐겁지요..^^
고맙습니다..^^
여울목님..^^나야님 두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주말.주일..넉넉하고 신명나는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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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7.12.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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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은 밤 잠시 들렀습니다...
고운 밤 되시고.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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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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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나나미님 반갑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편안한 쉼 되세요.!!
주말.주일 신명나는 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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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2007.12.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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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역마살. 재미있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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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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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사랑님 역마살이면 어떻고 사랑살이면 뭐합니까
그져 국도사랑님 처럼 건강하시면서 많은 분들께 도움 주시는 국도 사랑님이 최고지요
오늘도 편안 하시고 건강하신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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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2007.12.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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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ㅡ
역마살에
몸살을 하는
현대인들,
늘,
떠도는 집시가 되어,
한자리에서
천하를 볼수는 없는지
그역마살, ~`` ~~~~~~~~~~~~~~~~~~
이
나를
이곳으로, ㅡ
밥먹가 떠납시다
윤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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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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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님 늘 건강 하시지요..^^
남은 휴일밤 평안한 휴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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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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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렇습니까..^^ 몰라님!!
소인 늘 진득하게 붙어있지 못하고..^^
이곳저곳 쏘다녀야 하는 역마살이라..^^무지 신경 쓰이는데..!!
그것도 건강해야 다니지요..^^ 해서 늘 감사하는 생각으로 다닙니다..^^
새로운 한주를 위해 [몰라님] 남은 휴일시간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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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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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햅번님 점심 잡수신것 같은데..^^
이제 저녁먹고 인사 드립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귓밑까지 웃음걸린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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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7.12.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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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엔 잘 주무셨나요....
아침 운동길 참 상쾌하였어요....
그런데도 활짝 고개를 내밀고 피어 있던노란 개나리 꽃들이
밤사이 모두 고개를 숙인 것이 추웠었나 봐요.....
외출시 감시 조심하시고... 두툼히 차려 입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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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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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잘자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그렇습니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입니다..^^
때아닌 개나리가 고갤 내민 모양이군요..^^
나미님도 포근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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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김 2008.12.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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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 여기가 무슨 채팅방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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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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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님,
새해 복 가득 담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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