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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tha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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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21
 






영원할 것 같던 어둠의 장막이
걷히는 것도 순식간 입니다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만이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온몸으로 맞이할 수 있겠지요









막막 하다는 건
어딘가에 희망이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주저 앉지만 않는다면
폭설속에 묻힌 씨앗인들
찾아내지 못하겠습니까










고통을 겪어본 것들이
역경을 극복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역경을 극복해 본 것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법을 알고 있겠지요












지상의 모든 것 다 덮을 것 같던 폭설도
흐르는 물을 어쩌지는 못하였습니다

바로 흐름의 힘 입니다
[시인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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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나야 2007.12.18  19:14

또 다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글과 그림을 보면서 생겨나는군요...
사실 봄을 좋아하지는 않은데...

흐름이라는 말의 의미때문에
희망이라는 소망이 있는 것이겠지요...

동네꼬마님...
편안한 밤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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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7.12.18  20:15

포기하지 않고...주저않지 않으며!
희망이란 단어를 뇌리에 심어 두었다면...꽃은 다시 피겠지요..^^
네`에 고맙습니다..^^ 나야님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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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hj 2008.01.03  10:06

새해들어 그토록 춥던 날이
오늘에사
꽤나 풀렸네요....
아마도 오늘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라고 그러나 보네요...ㅎㅎ
동네꼬마님도 새해 계획 세우신대로
결실 맺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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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3  14:21

그렇습니다..^^
어제와 달리 많이 누그려 드렸습니다..^^
네~에 난아미님도..새우신 목표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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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2008.01.03  16:51

오~우예~브러그 넘 아름다워여횸.!!!
희망 조치효~보기 막 그앙 들게쎠여효..
새해 복마니바드세효~브러그가 예쁘네염...
님 행보카세횸/.후~후후~예쁜날나리~차칸날라리~
드리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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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3  19:36

고맙습니다..^^
날라리님..^^ 님도..^^ 복많이 받으시고!
훌륭한 날라리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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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 2008.01.03  22:28

오후가 되면서 여기는 날씨가 좀 많이 풀렸는데 그쪽은 그래도 많이 추우시죠?
그건 그렇고 정초부터 무리를 하셔서 감기 몸살이 드셨나 본데 좀 어떠하신지...
그러게 왜 안 하시던 짓을 하셔가지고 생고생을 하신답니까요.
이넘도 수 년 전에 몸살을 한 적이 있었는데 참 죽을맛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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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 2008.01.03  22:28

감기 몸살에 특효약은 없다지만 그래도 약이라도 드시면 좋을 거 같은데...
아니면 이삔 간호사 손길이 동네꼬마님의 엉덩이를 스치기만 해도 효험이 있지 않을까요?
몸살이 언능 떨어지길 바라면서 들러갑니다.
몸도 여의치 않으신데 탁구공은 사절입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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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1.03  22:30

우리 꼬마님은 절대 감기들면 안되요.
알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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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라 2008.01.04  05:02

국도사랑님
아직은 조금 남은듯한 신년 분위기 이지만
다시전진 하는 마음을 가져볼 시간입니다
또한 올해도 무엇인가 작심 삼일이 될망정
나쁜습관이 있다면 고쳐보겠다 시작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특히 건강은 더욱
지켜 나가 셔야 하겠지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아침일직 출장가서 밤에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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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번 2008.01.04  11:36

님, ㅡ
새해
새福 ~
마니마니 받으소서 !
꼴등으로, ㅡ
福 마니 받아셨 ~ 죠, ~``
멋진해가
되소서 !
윤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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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8.01.04  13:27

멋진 사진과 글이 조화롭게 어울리네요..국도사랑님..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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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04  18:05

동네꼬마님~ 황금같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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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27

청류님 글쎄 말입니다..^^
매년 년초에 한번 씩 하는 년중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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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28

고맙습니다.^^청류님!
어제는 도저히 탁구 게임할 여력이 없더군요.^^
아무든 늘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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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31

네~에 고맙습니다.^^ 백작님!
늘 건강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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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32

그렇습니다.>^^ 몰라님..^^
출장은 잘 다녀 오셨는지요.?
겨울철 운전 늘 조심 하시고 한전 운전 하세요..^^
편안한 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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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33

네`에 햅번님도 멋진 한해 되시고..^^
좋은글 & 시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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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34

안개님도..행복한 나날 쭈~욱 영위 하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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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04  22:35

고맙습니다..! 고려님..^^
고려사님도 뜻있는 주말 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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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09  17:24

창밖을 보니 차 한 잔이 그리운 날씨입니다.
님도 차 한 잔 하시면서 여유를 느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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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0  14:18

오늘은 날씨가 무척 좋습니다. 희뿌연 안개도 사라지고 서울의 하늘이 오랜만에
맑군요... 하늘처럼 맑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됐으면 합니다.
기온은 내려갔으니 감기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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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0  15:08

고맙습니다..^^고려사님!
향긋한 차 한잔이면 마음도 포근 해지겠지요.^^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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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0  15:28

그렇치요..^^ 고려사님!
덕분에 기분좋은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포근한 오후시간 넉넉하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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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1  12:13

오늘은 눈 오는 금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방문도 감사드리고 님께서 고운 답글 남겨주셔서 제 마음에도 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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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화룻가 2008.01.11  17:28

국토 사랑님 눈이 많이 오네요....
하늘 앞산이 안보이네요.
모처럼 오는 눈 이번에는 제법오는데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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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2  20:59

.벌써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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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3  00:08

에공 답급늦어 죄송 합니다..^^고려사님!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8.01.13  00:13

네~에 어제는 많이도 내렸지요..^^
답급늦어 죄송 합니다..^^화롯가님!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8.01.13  00:30

그렇습니다..! 고려사님!
밖에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포근한밤 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늘 건강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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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화룻가 2008.01.13  17:47

http://kr.img.blog.yahoo.com/ybi/1/f6/04/thduqvndfks/folder/2917663/img_2917663_1499281_0?1200213206.jpg

국토사랑님 여기 징검다리 건너 보세요..
안되려나 ㅎㅎㅎ 미끄러워 빠지 겠지요
그래도 기분은 좋을거 같아요....
정겨워서 사진 올려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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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4  10:26

오~잉 세상에...^^
북극곰 수영대회 하는것도 아니고..^^
저길 건너라고요......! 아예 빠지라고 하시지...^^
네~에 덕분에 상쾌한 기분 느껴 봅니다..^^
화롯가님^^
늘 건강 하시고 신바람 나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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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4  13:29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기온이 낮아서 그런지 하늘은 너무 맑구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됐네요.
오늘, 활기찬 하루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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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4  14:56

그렇습니다..^^ 고려사님!
저는 이제 점심을 하고 왔습니다..^^
바람이 안불어서인지..^^
영하의 날씨지만, 상쾌함을 느끼는 오후 시간 입니다..^^
고려사님도 활기차고 웃음 넘치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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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화룻가 2008.01.14  18:27

ㅎㅎㅎ 우리 국토님은 수영 잘하실거 같은데요
그래도 이 추운데 넘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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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5  11:44

하하..^^
화롯가님! 소인 수영은 물개 수준이지요..^^
이 한겨울 풍덩 했다면..^^ 그저 쌍방울 깨어집니다..^^하하하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더 더욱 춥다고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늘 건강 유의 하시고..다뜻한 날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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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2008.01.15  13:52

앗!날짜를 보고 넘 놀랐어요...15일...2008년도 15일이나 지났네요...
올해 결심한 일들 하나씩 이루고 계신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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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5  14:08

에공..^^
물흐르듯..거침없이!
모든것이 척척 진행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년도에는 금연을 목표로해..^^ 지난10월에야 시작..!
현재 까지 3개월이 지났내요..^^
아직까지 견디고 있습니다. 만, 얼마나 갈련지..^^
추운날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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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5  16:21

날씨가 너무 춥내요, 제가 있는곳이 서울 마포라 강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은 밖이 너무 추워선지 따듯한 봄생각이 납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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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화룻가 2008.01.15  18:09

ㅎㅎㅎ 그러면 안되지요 큰일 나겠네 .ㅎㅎㅎ
그럼 다음날 방한복 가저다 드릴께요..
해녀 잠수복 하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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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8.01.15  21:42

ㅎ~~~!!!
수영은 제가 잘하는데~~~ㅎ
젊은 시절 한때는 인명구조 자격증도 땃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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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6  10:52

그렇습니까..^^ 고려사님..^^
한강 보이는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네~에 추운 날 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유의 하시고..^^
따끈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여 보심도 좋으리라 봅니다!
활기찬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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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6  10:54

네~에 대단 하십니다..^^
저야 그냥 물에 뜨 있을 뿐이지요..^^
가리님에 비해 조족지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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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6  11:00

하하..^^
끝끝내..^^ 소인을 물속에 밀어 넣어야 직성이 풀리겠습니까..^^ 화롯가님!
방한복에..잠수복이라..^^ 좋긴 합니다 만, 사양 합니다..^^
한번이면 족하기에 말입니다..^^
올 년초에 한 며칠 몸살감기로 고생을 이미 하였기에 말씀 드린 것입니다..^^
추운 날 입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활기찬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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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2008.01.16  13:12

좋은 하루 되시고 계시나요?
이제 점심먹고 컴퓨터 앞에서 졸고 있습니다^^
너무 춥네요...낼은 더춥다는데...무섭습니다ㅋ
추위를 너무 타서요^^
감기조심하시고...ㅋ물조심도하시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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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6  13:44

네~에 덕분에 잘 보내고 있습니다!
식후라서인지! 소인도 졸립니다..^^
추워도 움직일만 하지요!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동남아 태생도 아니시고..^^
부산 물론 춥지요..^^ 바람때문에..!
그렇다고 그렇게 추위를 타시니..^^ 보약을 잡수시든지..^^
아무든 감기 조심 하시고..^^포근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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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6  14:30

님의 정보를 보고 훌쩍 여행이라도 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어찌 하다보니 점심은 아직 못했네요..
1월도 보름이 지나가고 좀 있으면 봄도 오겠지요.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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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s 2008.01.16  16:10

추운 날씨에 더욱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늘 편안하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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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6  17:18

이런..^^ 고려사님 제가 답변이 늦었습니다.만,
식사는 거르지 마셔야지요..^^
가득이나 추운날에 속이 비면 더 더욱 춥습니다..^^
편안하고 넉넉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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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6  17:21

네`에 난초님도..
편안하고 넉넉한 오후시간 되세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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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2008.01.17  12:43

정신없이 추운날입니다.
몸을 너무 움츠리고 다니다 보니 몸이 더욱 피곤한 하루네요..
이런날 실내에서 잠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겠습니다.
내일부터 풀린다고 하니 오늘 하루는 추위와 함께 보내겠네요..
기운내는 하루 되시고...감기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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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2008.01.17  12:56

동태슈나입니다...ㅠ
느무~추운거죠...그런거죠...
동네꼬마님 말씀처럼 제가 출생의 비밀이 있어 그런지...ㅋ
추운건 진짜 딱 질색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이럴땐 따뜻한 허브티한잔이 최곱니다^^
제가...맘으로 쏴 드리죠^^
조은하루되세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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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7  13:30

그렇습니다..고려사님!
말씀데로 잠깐 밖에 나갈때에..
거북이 목을 움추리듯 해서인지 뒷목이 아프내요..^^
알맞게 몸을 푸시고..^^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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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7  13:36

하하..^^
동태슈나님!
그래도 글치요..^^ 바람 불고 춥다 해도 3~4도 밖에 안될뗀데~~..^^
아무든 무척이나 추위를 타시는 모양입니다..^^
허브차 곱배기로 잡수세요..^^
포근하게 오후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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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화룻가 2008.01.17  19:25

동내꼬마님 오늘 여기 영하 26 도 ㅎㅎㅎ
그래 겁먹고 안나가려 했는데 친구 점심 초대로
운동도 할겸 어슬렁 나갔는데 허참 날이 하나도
안추운거 있죠..ㅎㅎ 그래서 룰루랄라 병원 까지 다녀 왔어요
친구의 따뜻한 배려가 고맙기두 하구요..좋은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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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꼬마 2008.01.18  10:50

대단한 곳입니다..^^
너무 춥다보니 모든것이 얼어붙어 느끼지 못하는 모양이군요..^^
아무든 무사히 다녀 오셨어 다행입니다!
좋은 친구분을 두셨군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화롯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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