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Copyright ⓒ 2009 National Highway Love NHL All rights reserved.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동네꼬마 (thaeok)
프로필     
전체 글보기(1063)
■ Shocking
■ Monologue
■ 아름다운길100선
▣ 대상
▣ 최우수상부문
▣ 우수상부문
▣ 선외가작부문
① 교량부문
② 가로수길
③ 해안도로
④ 산길고갯길
⑤ 시내도로
⑥ 기타부문
⑦ 역사적보존길
⑧ 기능적우수길
⑨ 보행자중심길
■ 국내길과여행
① 경기도 지역 새 댓글이 있습니다.
② 강원도 지역 새 댓글이 있습니다.
③ 전라도 지역
④ 충청도 지역
⑤ 경상도 지역
⑥ 제주도 지역
■ 국외길과여행
■ 오후의가을길
최근 댓글 전체보기
그러나 시간대를 잘 못..
사진으로만 봐도 기분전..
살인사건 발생율이 가장..
너무 신기해요
무섭기두하고 귀엽기두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한국의 용산참사와 창녕..
정말 조심해야될 알려지..
닭 푸들 엽기적 애견 ..
어 기관차
꼭! 부자아빠가 되세요..
오늘 전체
방문자 7622 11910163
구독자 2 1755
댓글 22 26546
참조글 3 573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3/21
 

wooree 2007.11.15  12:29

황홀함~~그거네여.
아름다운 길만 보면 흥분한다는...ㅎㅎ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7.11.15  23:34

참으세요..^^우리님..^^

답글쓰기
파랑공주 2007.11.29  12:59

넘 좋아요 좋아 좋아 ...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7.11.29  14:59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햅번 2007.12.21  18:17

님, ㅡ
눈이 보배 !
사랑스런 색감에,~`
오 ~우~`
멋~ 져, ㅡ
님의향기 감사드림니, ㅡ
메리,
크리스마스 !
^(^, ㅡ
윤향 .

답글쓰기
봄화룻가 2007.12.21  18:23

우~~~와 여기가 어딘데 이럭게 좋은가요..잘지내시지요?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7.12.21  23:47

역시..!
여기서도 햅번님의 시상은 독보적 입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하고 밤... 행복한 꿈 피우세요..^^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7.12.21  23:50

네~에 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봄화롯가님..^^
겨울이다 보니...! 닉에서 따스함과 포금함이 묻어 나옵니다.^^
화롯불에 군고구마.군밤 등등 도요..^^
편안하고 밤... 행복한 꿈 피우세요..^^

답글쓰기
봄화룻가 2007.12.22  10:50

사랑님 고마워요 생일 축하
조오기 이뿐 가을 사진 가끔 가저다 써도 되는지요
사랑님 커피드세요 지금 일 끝내고 컴앞에 커피랑 ......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7.12.22  21:41

하하..!
아무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필요하심 가져가세요..^^

답글쓰기
청류 2008.01.18  18:15

맨 아래 포장 되지 않은 길이 참 좋아보입니다.
까만 고무신을 신고 걸음을 옮길 때마다
뽀얀 먼지가 폴삭폴삭 피어오르는 저런 길을 걸으며...
파란 하늘 아래 가을 날의 햇살이 더없이 따사로워 보이네요.
오늘은 날씨가 좀 누그러진 듯한데
그래도 바람은 매섭기만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봄이 오고야 말 것을... ^^*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8.01.19  13:34

청류님..! 검정 고무신이라..^^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감 넘치는단어 입니다..^^
요즘에는 하얀 고무신도 보기 힘드니..^^
검정 고무신은 두말하면 잔소리이지요.^^
흐르는 세월 잡을수 없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늘 건강 유의 하세요.>^^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8.01.19  13:42

여기가 어딘진 몰라도 참 좋습니다.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8.01.19  13:50

백작님 안녕 하시지요..^^
주말이라 명동이 활기가 넘치겠습니다..^^
백작님도 늘 건강 유의 하시고..^^
포근한 주말,주일 되세요..^^
네~에 국내가 아닙니다..^^

답글쓰기
narah_kim 2008.01.21  10:57

눈부시게 아름다워라 손잡고 걷고 싶어요
그 누구와 ㅎㅎㅎㅎ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8.01.21  11:43

음..^^
아무래도 젊은 매형과 함께..^^
오손도손 걸어 보심이 좋으리라 생각듭니다..^^
이곳 서울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안개 2008.01.21  12:48

넘 멋있다는 말밖에...
손잡고 걸을사람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ㅎㅎㅎㅎ

답글쓰기
동네꼬마 2008.01.21  16:48

오~호~라
부군과 함께 걸어 보시면 될것을..^^
좋겠다는 생각 이라뇨............^^
일러 줍니다..^^ 부군께..^^ 안개님!

답글쓰기
행복한날 2008.05.03  20:11

봄인데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담아갈께요.

답글쓰기
자연인 2008.05.23  09:30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광해군 2008.06.28  20:30  [118.91.57.172]

멋지네요

답글쓰기
이채린 2008.07.09  19:20  [218.37.255.134]

아릅답다......
나도저런대가봣으면
근데귀찮다......

답글쓰기
samule1004 2008.08.27  21:03

닥아오는 가을을 생각하며.......
잘 감상하고 잘 담아 갑니다...^^**

답글쓰기
당삿골503 2008.08.29  04:28

가을이 오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jimikim0 2008.09.17  12:28

so so so ........beautiful.......

답글쓰기
대구수림결혼정보 2008.09.17  13:54

진짜 멋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답글쓰기
대구수림결혼정보 2008.09.17  13:54

진짜 멋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답글쓰기
gggg 2008.09.26  15:39  [58.227.160.201]

우와~~~~ 너무 쮸아!!!

답글쓰기
HMS 2008.10.17  08:47

멋지네요
블러그 하면서 이 지구의 곳곳이 아름다웁다는것
너무 많이 보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supermom6464 2008.11.15  14:41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답글쓰기
초록 섬 2008.11.23  11:18

귀한 자료 감사히 한 아름 담으며 *****

답글쓰기
mnbmnbkj 2009.06.24  22:15

이쁜길은 마음속의 추억이 피어나요 .....

답글쓰기
거울 2009.08.12  04:05

너무 아름답습니다 담아가도 되나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