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ttp://kr.blog.yahoo.com/thaeok/trackback/329/16415
-
2007.11.26 06:59
-
똑같은 길이라도 계절의 변화에 따라 걸쳐입는 옷에의해,
새로운 길인듯한 이미지를 느끼게 해주는 자연,ㅎ
가을로 물들어있는 길 잘보고가요~^^
그런데,,왜들,,가을이면 거리를 걷고싶다,,,,라고 말들하는지~ㅋㅋ~
다른계절에 비해 유난히 그런말이 많은듯하죠? ^^
동네꼬마님~ 잘보고갑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10:31
-
하하..^^ 글쎄요..! 왜들 그런지!!
한번 알아 볼까요..^^!!
그렇치요..자연의 오묘한 변화는 실로 황홀 그 자체이지요!!
답글쓰기
-
-
2007.11.26 10:31
-
남자가 가을을 타는 이유는
뇌의 한가운데를 흐르는 송과선을 중심으로 인체시계 역할을 하는
바올러지컬 클락(Biological Clock)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물이 흐르는 것과도 같고, 모래시계 같이 꽉 찼다가 흘러
텅 비워지게 되는 시점이 있다. 이 시점은 여자와 남자가 다른데,
여자는 봄에, 남자는 가을에 그 현상이 나타난다
답글쓰기
-
-
2007.11.26 10:32
-
그래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달라짐을 느끼게 되며
이는 일조량과 기온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거의 본능에 가까운 현상이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모험과 스릴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
가을의 복잡다단한 정서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행동을 표출한다.
그래서 한순간 현실에서 일탈하려는 성향을 보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가을을 탄다고 표현되는 현상이다
답글쓰기
-
-
2007.11.26 10:32
-
뇌 시계의 주기는 15일에서 1년까지 다양한데,
대부분 1년에 한 번씩 그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여자는 봄에 그 주기가 오는데, 호르몬 분비도 달라지고
얼굴도 뽀얗게 피며 기분도 좋아지고 잘 웃고 개방적이 되어
봄바람 난다라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남자는 이 현상이 가을에 나타나며, 여자와 반대로 부정적이다.
심한 사람은 멜라토닌 과다 분비와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얼굴이
시커멓게 변하고 우울함을 느끼며 충동적이 되어 부드럽지 못한 게 보편적이다
답글쓰기
-
-
2007.11.26 10:33
-
이러한 현상들이 남자에게 가을을 타게 만드는 것이고,
근래에 들어서는 예전 보다 현저하게 약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가을이 되면 본능적으로 가을을 타는 남자들이 많다.
가을을 심하게 탈수록 본능에 충실한 인간,
또는 순수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답글쓰기
-
-
2007.11.26 10:35
-
▲ 이러 하다는군요..!
덕분에 배웠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