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일주도로
노 선 : 지방도 926호선
이 도로로 인해 산간지역 마을의 접근성이 좋아져 농.어민들의 특산물 판매량 증대에 기여 하였다 기암절벽과 아름다운 해안선이 어우러진 도로라 관광객들이 붐빈다 울릉도는 일주도로로 인해 사동 흑비둘기 자생지, 불교진각종 성지, 사자암, 태하 성하신당, 북면 바다위의 코끼리바위, 송곳산, 삼선암, 관음도, 나리분지, 너와집, 용출소, 신령수 등 울릉도 관광명소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향상되었다
울릉도를 일주하는 방법은 두가지 해안을 따라 난 육로를 이용 하는 방법 유람선을 타고 섬 자체를 둘러보는 방법 울릉도의 택시는 모두 4륜구동 지프차이다 울릉도 육로 전역에 걸쳐 일주할 시 4∼5시간정도 소요된다
Drive Course
■ 사동항∼통구미해수욕장 구간 논스톱 해안 드라이브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구간 오직 바다와 나만의 시간을 약속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해안도로 중간에 가두봉 등대가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이 특히 볼거리
■ 남양몽돌해수욕장∼굴바위 구간 이 길을 달리기 전에, 일몰전망대에 올라 전경을 한번 내려다볼 것 높은 산을 옆에 낀 채, 곧게 뻗은 아름다운 길이 작은 감동을 준다 몽돌해변과 2개의 터널을 지나면 신나게 달리기 좋은 일직선 구간 길 옆으로 갈매기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낭만적인 곳이기도 하다
■ 천부항∼섬목 구간 가장 울릉도다운 해안도로. 한 굽이 돌 때마다 기암괴석이 등장하고, 암석 터널이 나오는가 하면 해녀들이 미역을 따는 등 신비롭고 이색적인 풍경이 끊이질 않는다. 섬목에 서면 해안일주도로는 끝. 저 멀리 죽도가 싱그러운 자태를 내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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