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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ejoon (thae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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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다타로는 공안조..
근데 그 얘기를 한 친..
저도 파푸아뉴기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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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03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부담이 되는 건 신장이었다.
저번에 간에 부담이 된다고 잘못 얘기해 버렸는데.

여기 메일 주소에 메일 보내주신 분들, 죄송합니다.
오래 확인을 안 하고 있으니까 받은 메일이 삭제된 것 같습니다.

어제는 고등학교 동창 친구를 세명 만났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애도 있어서 되게 재미 있었다.
다 거의 안 변했었다.
한 친구가 말했다.
"너도 안 변했네. 아직도 술을 그렇게 좋아한다니"
난 놀랐다. 그 친구는 고등학교 시절 이래로 만난 친구였다.

시시한 것들은 잘 생각해보면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중요한 것들은 잘 생각해보면 다 시시한 것 같기도 하다.
우주는 커다랗고 인간은 쬐끄맣다.

대충 대충 해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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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파푸아 뉴기니에서, 호주의 공항 세관이 마이컬 소마레 수상의 소지품을 조사하려고 한 행위에 대한 분노의 항의 시위 행진에 수백명이 참가 했다. 시위에 의한 큰 혼란은 없었다.

지난 주 초에 브리즈벤 공항 경비원이 수상에게 신발을 벗도록 지시, 수상에 대한 이 행위는 파푸아 뉴기니의 분노를 초래했다.

항의에 참가해서 포트 모레스비 거리를 행진한 사람들은 "우리 수상은 테로리스트가 아니다" 등 항의문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었다.

참가자들은 호주 고등판무관에게 준 청원서에서 존 하워드 호주 수상의 사죄와 소마레 파푸아 뉴기니 수상을 조사한 경비원에 대한 징벌을 요구했다.

마이컬 포츠 고등판무관은 이 청원서는 호주 수도 캠버라에 부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영문은 포츠와 항의의 목소리가 겹친 상황은 묘사한 듯하다)
I am here to receive the petition….(chanting…..we love Somare we love Somare…)..I just want to assure you that I have received the petition and it would be forwarded to officials in Canberra for what ever reply they deem appropriate. Thank you….we love somare, we love so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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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Australia Tok Pisin 기사 원문
영어 신문 Post Courier 관련기사
기타 관련기사

저는 파푸아뉴기니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입니다.
제가 어떻게 파푸아뉴기니와 관계를 맺게 됐냐면...
"선생님! 저 현지답사를 통해서 아무도 모르는 언어를 연구하고 싶어요!"
"그래, 자네는 게다(왜나막신) 신고 다니는 거 보니까 원기도 왕성하고 파푸아뉴기니나 가면 어떤가?"
"예, 선생님!"
집에 가서 지도첩 보더니만 파푸아뉴기가 없어요.
아프리카 지도만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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