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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0/14
 

상큼한 야채샐러드와 닭 가슴살의 맛이 환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샐러드.

고소한 머스터드, 마요네즈에 매콤한 맛이 나는 케이준 가루를 섞어 끓여 만들기 때문에

시원하게 두었다가 먹는 드레싱과는 또 다른 느낌이 나고,

한 끼 식사로서도 충분한 맛과 든든한 느낌이 든다.


이번에는 케이준 가루 대신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만들었는데,

약간의 맛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대용해 만들기는 충분한 것 같다.


닭 가슴살 2쪽, 양상추 1/2, 방울토마토 8, 오이, 달걀 2, 우유 1컵, 밀가루 1과 1/2컵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 - 베이컨 3~4, 양파 1, 밀가루 1/2Ts, 버터 1Ts, 닭 육수 1컵,

사과식초 4Ts, 고춧가루 1/4ts, 소금 1/4ts, 설탕 1/2컵, 머스터드 1/4컵, 마요네즈 1컵,

후춧가루 약간


1. 밀가루에 청주, 고춧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섞어 이 중에서 1/4컵 정도에

우유와 달걀 1개를 잘 풀어서 튀김옷으로 나머지는 튀김가루로 사용한다.

2. 닭 가슴살은 손가락 크기로 썰어 튀김가루 --> 튀김옷 --> 튀김가루 순으로 묻혀

170℃ 정도의 온도에서 두 번 튀겨낸다.

3. 접시에 양상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고,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등을 담은 후

튀긴 닭 가슴살을 위에 올린 후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을 곁들여 낸다.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 만들기>

1. 베이컨과 양파는 잘게 썰어 달군 팬에 버터를 녹여 볶는다.

2. 부드럽게 볶아지면 밀가루를 넣고 볶아준 후 닭 육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잘 풀어준다.

3. 끓어오르면 식초, 양겨자, 고춧가루를 넣고 풀어주다가 설탕을 넣고 녹인다.

4. 마요네즈를 넣어 곱게 풀어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간다.

                     
        
*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게 썬 베이컨과 양파를 볶다가  밀가루를 넣고 볶아준 후 닭 육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잘 풀어준다.
        
* 식초, 양겨자, 고춧가루를 넣고 풀어주다가 설탕을 넣고 녹인 후, 마요네즈를 넣어 곱게 풀어준다. 
                    
* 밀가루에 청주, 고춧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섞어 이 중에서 1/4컵 정도에 우유와 달걀 1개를 잘 풀어서 튀김옷으로 나머지는 튀김가루로 사용한다.
        
        
                    
                     



* 케이준 가루를 이용할 경우 1/3ts 정도 이용한다.

*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을 만들 때 마요네즈를 넣고 적당히 풀어지면 불을 끄고 저어준다.

그렇지 않을 경우 분리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 닭 육수는 물 1컵에 치킨 파우더 1/3ts 정도를 섞어서 쓰거나, 닭 고체 스프

(Chicken Bouillon Cubes)를 이용할 경우 1큐브당 물 1컵 정도를 넣어서 이용한다.

다만 닭 고체 스프를 넣을 경우 다소 짠 맛이 강하기 때문에

식성에 따라 물의 양을 추가하거나 별도의 간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 <a href="http://kr.blog.yahoo.com/sk6365/1166.html?p=2&pm=l&tc=61&tt=1228880341">치킨 샐러드...</a>



* <a href="http://kr.blog.yahoo.com/sk6365/2503.html?p=1&pm=l&tc=64&tt=1228396138">닭 고체 스프 (Chicken Bouillon Cubes)...</a>

63시티의 일식당 와꼬는 여의도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던 솜씨 있는 고급 일식집이었습니다.

63의 리노베이션 후 지하 1층 식당가로 자릴 옮기며 그 성격과 맛이 좀 변했다는 이야기를 들어 왔었는데 얼마 전 기회가 생겨 방문해 본 이야기입니다.

뷔페 파빌리온 부근입니다.










가을맞이 바람개비 축제를 한다며...




층수가 내려가며 저가의 메뉴도 다수 생겨난 듯 합니다.








내부는 일식집이라기 보다는 양식당스러운 분위기.












일본스러운 것은 요정도..




한쪽 벽으로 룸이 늘어서 있습니다.












다른 쪽 벽으로는 고급 양식당스럽게 책꽂이가..






꽂힌 책들은 전부 일본과 관련된 것입니다.  일본어 회화책도 보이고..

미국 서점에서 봤던 것도 있네요.




미국인들이 보면 흥미로울지 몰라도 초밥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라도 있는 한국분들이라면 별 관심 두지 않아도 될 수준의 내용입니다.


저런 책들은 내용 보다는 표지의 색 때문에 가져다 놓은 경향이 더 클지도....








삿뽀로 생맥주가 있다고 광고 중이라서 반가운 마음에 두리번 거려 봤습니다.




바로 등 뒤에 기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주문 했습니다.




잔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준비해 둔 센스.
















조리장 특선정식이라는 메뉴로 나옵니다.  55,000+TAX




옥수수 게살 스프.




옥수수향이 짙은게 먹을만 합니다.




주문한 맥주를 따르고 있군요. 신속한 동작으로 달려가 카메라에 포착했습니다.






아가씨 손가락 배치가 마이크 좀 잡아 본 솜씨 같습니다.^^








신선하며 거품이 곱게 부숴지는게 좋지만 탄산 배합율을 좀 더 높이는게 나을 듯.. 목 넘김이 다소 약하니..






주방 아랫직원 숫자를 줄여설까요. 채소 차림새가 길거리 포장마차스러운;;;






응아스러운 형상의...^^;;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갈 일이 생겨서 전화로 영업여부를 문의하며 이런 질문을 던졌었습니다.

나 : 명절연휴라 해산물 수급이 안되서 질이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직원 : 노량진 수산시장이 가까워서 싱싱한 것으로 계속 조달하고 있기에 문제 없습니다.
나 :  구정추석 연휴에는 어선도 쉬기에 잡히는게 없는데 어떻게 싱싱한 것을 구합니까? 연휴에는 어판장 경매도 없잖아요.
직원 : 손님, 63의 자랑꺼리로 국내 최대규모의 수족관이 있는 것 아시죠?  거기에 연휴 내 쓸 물량이 넘치게 있기에 문제 없습니다.
나 :  허걱;; 63수족관에 키우는 열대어를 잡아 먹습니까?;;;
직원 : 아... 그 전시용 수족관이 아니라 내부에 따로 와꼬용 수조가 있어서 횟감용 어류들을 보관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나 :  아...;;;

어쨌든 생선 말고 일반 신선 식자재의 공급도 끊어 지기에 아무리 생각해도 추석연휴의 일식집 방문은 그리 영리한 짓이 아닌 것 같아 취소하고 말았죠.

이 방문은 연휴 끝나고 나서 한참 뒤의 일입니다.


해물의 선도가 두루 좋습니다. 수족관... 아니;;; 수조 덕이겠죠? ^^;;




도미 배와 가까운 부분. 기름이 제법 올라 고소합니다.








등쪽은 나름의 맛이 있고..




광어






전어는 철이 일러 싱겁습니다. 10월이 되어야 기름이 본격적으로 오르죠. 개인적으로는 기름 안 오른 전어회는 초장맛 밖에 나질 않아 일부러는 사 먹지 않습니다.






뭐였더라..




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주재료(1인분) : 해삼 1마리, 갑오징어 1/2마리, 새우 5마리, 배추 2잎, 라면 1개 
부재료 : 돼기고기 100g, 표고버섯 3장, 물 1컵, 녹말 약간 
양념 : 마늘 1쪽씩, 생강 1쪽씩, 대파 1대, 간장 1/2큰술, 소금 약간씩, 후추 약간씩, 참기름 약간 
 
요리하기 
1.불린해삼은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한입 크기로 썰고,갑오징어는 얇은 막을 제거한 후 칼집을 낸다. 
2.빨간 새우는 내장과 머리를 떼고, 모두 끓는 물에 차례대로 데쳐낸다. 모든 야채들도 한 입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3.돼지고기는 얇게 썰고 마늘·생강은 얇게 저민다. 배추,표고버섯,대파도 한입 크기로 썰고 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벗긴다. 
4.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생강을 볶다가 돼지고기와 표고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한 후 해물과 야채를 함께 넣고 볶으면서 끓는 물을 넉넉하게 붓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5.4가이 어느정도 끓여지면 부족한 간을 보충하고, 물녹말을 넣어 걸죽한 농도로 만든다. 
6.라면사리를 넣고 재빨리 버무린 다음 참기름을 한방울 둘러 완성한다

[스크랩] ♡ 오븐없이~~~또르띠아 단호박 피자 ♡

2008.09.05 00:18 | @PIZZA | 탠탠가든

http://kr.blog.yahoo.com/tentengarden/3944 주소복사



늦은 시간 맹근 또르띠아 도우 피자 랍니다.
오븐 사용 않고 걍 후라이팬으로 굽는..ㅎㅎㅎ
도우 맹글 시간이 없어서요..
집에 있는 냉장고 재료들 모아 모아~~
ㅎㅎㅎㅎ

또르띠아 는 제과재료 쇼핑몰 ,,또 웬만한 마트 엔 다 있죠..^^*
손쉽게 요즘은 구할수 가 있답니다..

지름 18cm 2판 분량입니다.
재료: 또르띠아 2장(지름 18cm정도),  토마토 케챱 6큰술, 화이트 와인 1큰술. 럼주 약간

파슬리소스: 아몬드 슬라이스 1/4컵, 잣 2큰술. 올리브유 1/4컵, 파슬리 가루 1/3큰술.소금 1/4tea.후추약간
토핑: 방울토마토 10개, 단호박 300g, 칵테일 새우 1컵, 피자치즈 350g, 건살구 8개,

맹그는 방법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도우 를 시판 또르띠아 로 해서 조금은 간단 한 피자 가 되겠죠? ㅎ
토핑물 재료들 살펴보면요,,
방울토마토 는 반으로 잘라 팬에 놓고 자른면을 먼저 바닥에 놓아 수분이 빠지게 잠깐 구워준후
뒤집어 껍질 부분도 굽습니다..
아주많이 굽진 마시구요..
껍질이 약간 쭈글거리는 정도로~`
오븐에 굽는 피자 가 아니라
걍 가스불에서  후라이팬에 구워 내는 거라서리
익혀주는 단계라 보시면 됩니다.



칵테일 새우...는   팬이 달구어지면 먼저 화이트 와인 1큰술을 부어 김이 오르면
새우 를 넣고 볶아 주는데요..새우 가 오돌돌~~~하게 익고
모양이 오그라질 정도까지면 거의다 익었다 보아도 된답니다.



단호박은 겉껍질을 깨끗히 닦아
2mm정도 의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서
접시에 나란히 놓고 랩을 씌워 렌지 에서 2분정도만 돌려 익힙니다.



건살구 를 활용 해 보았답니다.
건살구 는 럼주에 충분히 불려 건져서
1cm 정도의 크기로 썰어 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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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물이 준비 됐으면
도우에 바를 소스 맹글어 줍니다.
아몬드와 잣을 분량의 올리브 에다 넣고 믹서해서 곱게 갈아 준후
파슬리가루 를 넣고 분량의 소금과 후추 ,,잘 저어  개어 줍니다.
고소한 소스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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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 준비 ~~~끝났음
또르띠아 위에 토마토 케챱 (전 케챱과 바질을 섞엇답니다) 을 먼저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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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에 파슬리 소스 를 덧 발라주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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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토핑물을 얹어 줍니다.
단호박.또 칵테일 새우. 건살구 다진것, 방울토마토, 를 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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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에다 피자치즈를 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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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중약 에 맞추고 팬 뚜껑을 덮은후 8분정도 구우면 된답니다.
뚜껑을 덮고 몇분 있으면 수분이 빠져 나와 피지직~~ 팬에서 소리가 날쯤이면
불을 끄시면 된답니다.

렌지에서 하실경우도 토핑물을 다익혀서 하시면
피자치즈만 녹으면 되니...금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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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이 아주 자알~~ 먹더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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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피망 썰어서 팬 달구어 올리브유 1tea 두르고 아주 살짝 볶아서 올리고 블랙 올리브 같이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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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와 단호박 맛이 치즈와 어울려 너무 좋아요~~
ㅎㅎㅎ
단호박 대신 고구마 도 좋구요~~

[스크랩] 프랑스 남부 최고의 휴양지 니스

2008.08.23 09:42 | @여행 | 탠탠가든

http://kr.blog.yahoo.com/tentengarden/3942 주소복사

니스(Nice)
[프랑스 남동부 코트 다쥐르주(州)]

프랑스  니스해변은 다른 해변과는 달리 자갈로 이루어져 있는 해변으로 유명한 곳이다




자갈과 함께 바라보는 순간 뛰어들게끔 만드는 충동을 일으키는 물빛과 여름 뿐만이 아니라
겨울에도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와 각종 축제로 니스해변은 일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프랑스 최고의 남부 휴양지다




니스는 모나코에서 마르세이유까지 지중해 연안의 코트 다쥐르의 중심 도시로도 유명하다
프랑스남부 코트 다쥐르의 지중해 해안은 유럽에서 최고의 휴양지로 뽑히는데
그 중에서 특히 사람들은 니스해변을 많이 찾아간다




코트 다쥐르 지역에는 니스를 중심으로 모나코,깐느,망퉁,에즈, 티브 등의 해안도시들이 있지만
투톤의 에메랄드 빛을 지닌 니스해변의 아름다움에는 못 미치기 때문이다




감청색 해안(COTE D'AZUR)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는 니스는
해마다 바캉스철이 되면 이곳의 맑은 바닷물을 찾아 몰려드는 사람들로 붐빈다




따듯한 햇빛과 함께 잔잔히 파란물결이 스며드는 니스해변을 거닐다 보면
상반신을 벗고 선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선탠을 하는 이유는 이곳에 사는 백인들은 햇빛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은 곳곳에 누드비치가 있다
때문에 세계의 남성들이 제일 가보고 싶은 해변중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볼거리(?)가 많은 도시이다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니스의 해안경치를 보려면 해변을 따라 나란히 나있는 길을 가다보면 언덕이 나오는데
이 언덕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일몰은 정말 환상이다




그리고 니스해변에는 영국인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 프롱나드 장글레)가 나있다. 
이 영국인 거리는 니스를 너무나 사랑한 영국의 성직자 루이스 웨이가 폭 2m에 불과했던 산책로를 넓힌 것
(1820년)이 모태가 되어 1931년 빅토리아 여왕의 아들이 도로 중앙에 종려 나무를 심고 꽃밭을 가꾸면서
영국인 산책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길이 3.5km에 이르는 니스해변의 산책로이다
이곳은 도로를 따라 meridien, negresco 같은 최고급 호텔들과 맛있는 음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늘어서 있으며
도로변 곳곳에는 바다를 향한 의자들이 놓아져 있어서 지치면 쉬어 갈수도 있다


이 언덕의 가장 높은 곳에는 옛날 성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성이라는 뜻의 샤또로 부르고 있다
이곳 정상에 서면 천사의 만이라고 일컬어지는 니스 해안과 바다위에 한가로이 떠서 흰 돛을 펼친 요트들과
한없이 뻗은 지중해의 코발트빛 바다가 두 눈을 사로잡는 천상의 장관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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