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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야채샐러드와 닭 가슴살의 맛이 환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샐러드. 고소한 머스터드, 마요네즈에 매콤한 맛이 나는 케이준 가루를 섞어 끓여 만들기 때문에 시원하게 두었다가 먹는 드레싱과는 또 다른 느낌이 나고, 한 끼 식사로서도 충분한 맛과 든든한 느낌이 든다.
이번에는 케이준 가루 대신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만들었는데, 약간의 맛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대용해 만들기는 충분한 것 같다.
닭 가슴살 2쪽, 양상추 1/2, 방울토마토 8, 오이, 달걀 2, 우유 1컵, 밀가루 1과 1/2컵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 - 베이컨 3~4, 양파 1, 밀가루 1/2Ts, 버터 1Ts, 닭 육수 1컵, 사과식초 4Ts, 고춧가루 1/4ts, 소금 1/4ts, 설탕 1/2컵, 머스터드 1/4컵, 마요네즈 1컵, 후춧가루 약간
1. 밀가루에 청주, 고춧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섞어 이 중에서 1/4컵 정도에 우유와 달걀 1개를 잘 풀어서 튀김옷으로 나머지는 튀김가루로 사용한다. 2. 닭 가슴살은 손가락 크기로 썰어 튀김가루 --> 튀김옷 --> 튀김가루 순으로 묻혀 170℃ 정도의 온도에서 두 번 튀겨낸다. 3. 접시에 양상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고,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등을 담은 후 튀긴 닭 가슴살을 위에 올린 후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을 곁들여 낸다.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 만들기> 1. 베이컨과 양파는 잘게 썰어 달군 팬에 버터를 녹여 볶는다. 2. 부드럽게 볶아지면 밀가루를 넣고 볶아준 후 닭 육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잘 풀어준다. 3. 끓어오르면 식초, 양겨자, 고춧가루를 넣고 풀어주다가 설탕을 넣고 녹인다. 4. 마요네즈를 넣어 곱게 풀어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간다.
  *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게 썬 베이컨과 양파를 볶다가 밀가루를 넣고 볶아준 후 닭 육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잘 풀어준다.  * 식초, 양겨자, 고춧가루를 넣고 풀어주다가 설탕을 넣고 녹인 후, 마요네즈를 넣어 곱게 풀어준다.  * 밀가루에 청주, 고춧가루, 소금, 후춧가루를 섞어 이 중에서 1/4컵 정도에 우유와 달걀 1개를 잘 풀어서 튀김옷으로 나머지는 튀김가루로 사용한다.    
* 케이준 가루를 이용할 경우 1/3ts 정도 이용한다. * 핫 베이컨 머스터드 드레싱을 만들 때 마요네즈를 넣고 적당히 풀어지면 불을 끄고 저어준다. 그렇지 않을 경우 분리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 닭 육수는 물 1컵에 치킨 파우더 1/3ts 정도를 섞어서 쓰거나, 닭 고체 스프 (Chicken Bouillon Cubes)를 이용할 경우 1큐브당 물 1컵 정도를 넣어서 이용한다. 다만 닭 고체 스프를 넣을 경우 다소 짠 맛이 강하기 때문에 식성에 따라 물의 양을 추가하거나 별도의 간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 <a href="http://kr.blog.yahoo.com/sk6365/1166.html?p=2&pm=l&tc=61&tt=1228880341">치킨 샐러드...</a>
* <a href="http://kr.blog.yahoo.com/sk6365/2503.html?p=1&pm=l&tc=64&tt=1228396138">닭 고체 스프 (Chicken Bouillon Cub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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