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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7/17
 

부자 되기를 방해하는 9가지 본능

2009.11.28 10:47 | 일상다반사.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73 주소복사

부자 되기를 방해하는 9가지 본능

불경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밖에서 구하려 하지 마라!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2000
년대의 재테크 열기를 기억하십니까?
누구나 “10이라고 외치면서 재테크 강좌를 여기저기 뛰어 다니고 재테크 서적을 뒤지며 부자비법을 찾아 다녔던 그 열기를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재테크 풍선에 바람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재테크를 하겠다고 한 사람도 1년이 지나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지게 된다. 아마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고 판판히 재테크에 실패했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는 이 원인을  [내 안의 부자를 깨어라]를 통해 그 동안 내가 재테크에서 실패를 한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오랜만에 다시 한번 읽어본 이 책에서는 이제까지 별로 들어본 적이 없는 9가지 본능(무리짓는 본능, 영토본능, 쾌락본능, 근시안적본능, 손실공포본능, 과시본능, 도사환상, 마녀환상, 결함있는 인식체계라)으로 재테크에 판판이 깨지는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 기존의 재테크 책들은 단순히 금융상품을 전달하거나 부자를 따라 하라는 마인드의 책이라면 이 책은 이제까지 우리가 진 9가지의 유전자를 바꾸기만 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 인간의 심리에 더 접근해 있었다. 특히 저자가 500만원으로 45억원을 만든 뒤, 다시 제로에서 35억원을 만든 부자이니 그의 말에 신뢰가 갔다.

왜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할까? 부자 되기를 방해하는 9가지 본능!

1.
가난하게 살고 싶다면 떼로 다녀라! 부자들은 무리 짓지 않는다.
부자가 부자인 이유는 외로운 늑대처럼 홀로 다니기 때문이고, 가난한 자가 가난한 이유는 무리 지어 다니는 양떼이기 때문이다. , 부자들은 유행이나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을 가진 사람들이다. 부자들이 개인적인 까닭은 돈벌이는 기본적으로 혼자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논리를 떠나 항상 소수 편에 서는 게 유리하다. 그러나 무리 짓는 본능은 소수 편에 서는 것을 방해한다.(무리 짓는 본능)

2.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젊은 날 들개처럼 돌아다녀라!
많은 사람들이 우리 동네만큼 살기 좋은 곳은 어디에도 없어요라고 대답한다. 영토 본능에 사로잡힌 사람은 부동산 투자에 실패할 수 있다. 영토 본능에 사로잡히면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못한다. 마치 우물 안 개구리가 자기가 사는 우물이 제일 살기 좋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대개 이사 횟수와 재산은 비례한다. 젊은 날에는 영토 본능을 극복하기 위해서 발바닥이 아플 정도로 돌아다니는 게 좋다. (영토본능)

3.
고통스런 현실과 장미 빛 미래를 선택하라.

인간의 두뇌는 경험을 단순하게 받아들이다. 고통 아니면 즐거움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즐거운 경험은 반복하려 하고 고통스런 경험은 피하려 한다. 고통은 피하고 즐거움을 따르는 쾌락 본능이다. 그래서 대다수가 저축보다 소비를 좋아하고 절약보다 낭비를 즐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다. 살을 빼는 것과 저축하는 것은 비슷한 점이 많다. 저축과 다이어트는 하루 밤의 결심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빼려면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절제가 필수적이다. 또 둘 다 머리가 좋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인내력이 중요하다. 부와 멋진 몸매는 결국 자신의 쾌락 본능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 차지할 수 있다.(쾌락본능)

4.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가 단기적으로도 좋다.
인간의 유전자에 짧은 시간을 선호하는 본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적금 대신 로또 사기를 좋아하고, 기다리는 대신에 당장 신용카드로 미리 쓰기를 좋아하며 장기투자보다 단기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영락없이 재테크에 실패한다.
모든 사기에는 단기적으로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에다 투자하면 대박이 된다는 말만 덧붙이면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속고 만다. 이런 사기가 가능한 것은 모두 짧은 시간에 일확천금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근시안적 본능 때문이다.(근시안적 본능
)

5. 투자는 언제나 위험하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거친 바다를 향해 나아간 배만이 황금성 을 찾는다. 모든 위대한 모험가와 탐험가는 손실공포 본능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투자하지 못한다. 잃지 않으려는 손실공포감 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은 손해를 본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6.
원하는 것(Want)과 필요한 것(Need)을 구분하라.

사람들은 유난히 실속보다 체면을 따진다. 왜 체면을 따질까? 실제 자기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으려는 욕구 때문이다. 체면 치례는 가난이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허세일 수도 있다. 부자들에게 한턱이 없다. 월급쟁이들이나 호탕하게 한턱 내고 기 분내는 것이다. 남들처럼 입을 것 다 입고, 놀 것 다 놀고, 먹을 것 다 먹고서 어떻게 남과 달리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지금 과시하고 우쭐대는 것보다 훗날 돈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은가? 돈은 젊을 때 모아야 한다. 젊을 때 이를 악물고 종자돈을 모아야 부자 될 수 있다. 20대에 모은 종자돈 5천만 원이 50대에 5억 원으로 불어난다. 그러니 젊을 때 과시하지 말고 한푼 이라도 더 모아야 부자 될 수 있다. (과시본능)

7.
돈 버는 방법은 도사보다 부자들에게 물어봐라
.
인간은 알기 보다는 믿는 걸 좋아한다. 수요가 있는 곳엔 항상 공급이 있다. 불확실한 주식시장에, 불확실한 부동산시장에, 불확실한 재테크 시장에 도사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칭 차트 도사나 미래를 알려 준다는 전문가를 믿고 투자한다. 그러나 결과는 나쁘다.

전문가들도 알고 보면 세일즈맨이다. 신문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은 진짜 고수(高手)가 아니라 북치며 물건 선전하는 고수(鼓手)이다. 그들은 부자도 아니고 돈 버는 방법도 모른다. 돈을 번 사람은 신문이나 방송을 타려 하지 않는다. 돈 많이 버는 것 알려져 봐야 성가신 일만 생기기 때문이다. 돈 버는 방법은 도사보다 부자들에게 물어봐라. (도사환상)

8.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를 질투하는 대신에 칭찬하라!
내가 신용불량자가 된 이유는 소득이 없는 사람에게 카드를 만들어 준 카드회사 때문이다.’
내가 집이 없는 건 모두 투기꾼들 때문이야.’
내가 못사는 이유는 돈 많은 사람들이 탈법과 탈세로 돈을 다 가져 갔기 때문이야
.’
이처럼 우리는 현재 가난이 모두 남 탓이라고 분노하기 쉽다. 남 탓을 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절대 이런 마녀 환상에 빠져서는 안 된다. 지금의 가난이 내 잘못이 아니고 남 탓이라면 내가 노력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그 나쁜 사람들 때문에 내가 부자 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나쁜 부자 때문에 내가 부자 되는 걸 포기하면 나만 손해이다. (마녀환상
)

9.
자신에게 부자가 되는 주문을 걸어라!
인간은 자신이 행운을 맞을 가능성은 과대평가하는 반면에 불행을 겪게 될 가능성은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와 열등감은 부자가 되는데 가장 큰 방해꾼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자
돈이 있어야 좋은 일도 할 수 있고 자유롭게 살 수 있다.’ ’돈은 사람을 좀 더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결함있는 인식체계)

[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에서 뽑은 가난하게 만드는 유전자를 바꾸는 9가지 원칙을 정리해 보았다. 위의 9가지 원칙을 출력을 해서 책상 앞에 붙여 두고 자주 본다면, 가난한 본능을 극복하여 부자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by 혜안

“불황에도 교육비는 안 줄여”

2009.10.27 12:21 | 일상다반사.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50 주소복사

“불황에도 교육비는 안 줄여”
2009-08-21
CJ온마트, 기혼여성 3699명 설문

기혼 여성들은 불황 속에서도 자녀를 위한 육아와 교육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자사의 사이트 CJ온마트(www.cjonmart.co.kr)가 자녀를 둔 기혼여성 3699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에서 ‘불황으로 가계가 쪼들려도 절대 지출을 줄이지 않을 품목’으로 응답자의 41.3%가 ‘육아·교육비’를 꼽았다고 지난 8월19일 밝혔다.
다음으로 저축·보험료(22.7%), 식비(21.8%) 순으로 꼽혔다.
또 ‘한 달 생활비 중 가장 많이 드는 품목’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30.2%가 육아·교육비를 꼽았고, 저축·보험료(23.1%)나 식비(22.3%)는 그보다 낮았다.
육아를 중시하는 경향은 ‘가격이 더 비싸도 믿고 먹일 수 있는 식료품을 살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92.8%가 그렇다고 답한 데서도 드러났다.
또 ‘믿고 먹일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식료품이라면, 최대 몇 % 이상 비싸도 감내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20∼30%’라는 응답이 39.9%로 가장 많았다.
CJ제일제당은 “식품업계는 이처럼 아이를 중시하는 엄마 소비자들의 구매파워를 주목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며 “어린이를 위한 식사대용식과 영양간식, 라면, 소금, 홍삼 등 `키즈푸드' 시장과 유기농, 우리농산물 제품 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운 기자 gurmi@mk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나의 신조'와 웅진 윤석금 회장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09년 9월 21일 월요일
1.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수 있고 항상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2.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일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3.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 나의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4.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5. 나는 내 나이가 몇 살이든 스무 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세상에 태어나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돼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6. 나는 항상 정신과 육체를 깨끗이 할 것이며, 나의 잘못을 고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7.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해서 실천할 것이다. (228p)
윤석금 지음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도전하는 승부사 윤석금의 경영 이야기' 중에서 (리더스북)
북극성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뚜렷한 목표를 품고 있으면 방황하지 않지요.
 
목표는 머리속에 넣어둘 수도 있지만, 짧은 단어나 몇 줄의 문장으로 적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종이에 적어 놓은 목표가 강력한 힘을 갖습니다. 학창시절 책상 머리에 붙여 놓은 격문, 일기장이나 노트에 적어 놓은 각오들... 흐트러지기 쉬운 마음을 다잡아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예전 경제노트 사이트에 그런 '나의 신조', '미션 스테이트먼트'를 적는 공간이 있었지요. 예경모 회원가입을 할 때 자신의 목표나 각오를 쓸 수 있는 칸이 나왔고, 그 이후에는 매번 예경모 페이지를 방문할 때마다 반복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공간이 좋았다는 가족분들의 요청이 많아서 언젠가 링서스에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세일즈맨으로 시작해서 재계 30위권의 웅진그룹을 만든 웅진의 윤석금 회장. 그도 '나의 신조'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읽는다고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는 내용들입니다.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도 '나의 신조'를 노트에 적어보면 좋겠습니다. 사랑과 믿음, 열정, 삶의 목적을 담으면 되겠지요. 그 조항들을 '북극성'으로 삼아 매일 바라보며 보람찬 생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어느 인디언의 기도문

 

바람 속에 당신의 목소리가 있고
당신의 숨결이 세상 만물에게 생명을 줍니다.
저는 당신의 많은 자식들 가운데
작고 힘 없는 아이입니다.

제게 당신의 힘과 지혜를 주소서.
제가 늘 아름다움 안에서 걷게 하시고
제 두 눈이 오래도록 석양을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이 만든 물건들을 소중하게 여기도록 하시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제 귀가 늘 열려 있도록 하소서.

당신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것들을
저 또한 알게 하시고
당신이 모든 나뭇잎, 모든 돌 틈에 감춰 둔 교훈들을
저도 또한 배우게 하소서.

내 형제들보다 더 위대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장 큰 적인 제 자신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주소서.

저로 하여금 깨끗한 손, 똑바른 눈으로
언제라도 당신에게 갈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소서.

그래서 저 노을이 지듯이 제 목숨이 사라질 때
제 혼이 부끄럼없이
당신에게 갈 수 있게 하소서.

 

글의 내용이 좋아서 퍼온글입니다

인생은 구름이며 바람이어라

2009.08.09 11:05 | 일상다반사.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028 주소복사





      인생은 구름이며 바람이어라

      누가 날더러 청춘이 바람이냐고 묻거든
      나 그렇다고 말하리니

      그 누가 날더러 인생도 구름이냐고 묻거든
      나 또한 그렇노라고 답하리라

      왜냐고 묻거든
      나, 또 말하리라

      청춘도 한번 왔다 가고 아니 오며
      인생 또한 한번가면 되돌아 올 수 없으니

      이! 어찌
      바람이라 구름이라 말하지 않으리요.

      오늘 내 몸에 안긴 뜨거운 여름바람도
      내일이면 또 다른 바람이 되어 오늘의 나를
      외면하며 스쳐 가리니

      지금 나의 머리 위에 무심이 떠가는 저 구름도
      내일이면 또 다른 구름이 되어
      무량세상 두둥실 떠가는 것을

      잘난 청춘도 못난 청춘도 스쳐 가는 바람 앞에
      머물지 못하며 못난 인생도 저 잘난 인생도
      흘러가는 저 구름과 같을 진데

      어느 날 세상 스쳐 가다가 또 그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 가는 생을 두고 무엇이 청춘이고
      그 무엇이 인생이라고 따로 말을 하리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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