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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7/17
 

[스크랩] 숫자에 불과한 나이

2009.05.23 22:14 | 유머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8860 주소복사

숫자에 불과한 나이




여러분!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


저처럼 키작고 못생긴 사람도
이렇게 하루를 아끼고 달콤하게 보내려고 애쓰는데 말입니다.
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 결려 오나
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습니다.



어느 사슴목장을 찾았습니다.
주인 어르신과 얘기를 나눴지요.

“사슴이 몇 마리나 되나요?”
“289마리요.”
“그럼 어르신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한 80넘었는데, 끝자리는 잘 모르고 산다오”

“아니, 사슴 숫자는 정확히 아시면서
어찌 어르신 나이는 모르십니까?”
“그거야 사슴은 훔쳐가는 놈이 많아서 매일 세어 보지만
내 나이야 훔쳐가는 놈이 없어서 그냥저냥 산다오.”



나이란 전국민이 자동으로 매년 한 살씩 먹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서너 살씩 더 먹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맘이 착해서 서너 살씩 뚝 떼어서 남에게 그냥 주는 사람도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도 더 늙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젊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요.



장수마을에 갔더니 105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다섯 살밖에 안 먹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장수의 비결이란 말이지요.



105세 어르신과 시골 장터를 걷는데,
앞에서 90세가 넘어 뵈는 할머님이 걸어오십니다.

“어르신, 저 할머니 한번 사귀어 보시죠?
한 70쯤 되어 뵈고 예쁘시구먼.”
“뭐야? 이놈이….
저 늙은 할망구 데려다 뭔 고생하라고.”

그렇습니다.
할머님이 그 얘길 들었으면 자살하셨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전 그 장수 어르신의 끝 말씀이 제 생활의 지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저, 어르신.
105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르신 욕하고 음해하고
그래서 열 받았을 텐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고 이렇게 오래 사세요?
우리 같으면 못 참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었을 텐데요.”

그랬더니 너무나 간단한 답을 주셨다.
“그거야 쉽지.
욕을 하든 말든 내버려뒀더니 다 씹다가 먼저 죽었어.
나 욕하던 녀석은 세상에 한 놈도 안 남았어.”



사람들은 저보고 ‘웃음 공장’ 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말 웃음을 제조해서 싼값에 팔지요.
요즘 같이 웃을 일 없이 허탈감만 주는 세상에서
저야말로 애국자 아니겠습니까?

방송국 개그맨들이 파업을 하려고 한답니다.
왠지 아세요?
정치인들이 너무 웃겨서 개그맨들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어느 날 한강변에서 모기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사당 근방에 사는 이 모기는
빨대가 더 길었습니다.

왜냐구요?
국회의원들의 얼굴이 두꺼워서 피 빠는데 힘들답니다.



누굴 부러워하지 마세요.
재벌들 다 돌아가시죠?
권력가들 다 돌아가시죠?

차 좋은 거 타는 사람도 언젠간 다 죽죠?
죽는 게 사실이라면 사는 동안에 즐겁게 사셔야 할 거 아닙니까?
별 차이 아닙니다.



부자는 회원권으로 살고,
빈자(貧者)는 회수권으로 살고.
부자는 맨션에서 살고,
빈자는 맨손으로 삽니다.
부자는 사우나에서 땀 빼고,
빈자는 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에서 땀 빼고,
부자는 헬스클럽에 다니고, 빈자는 핼쑥한 얼굴로 다니고,

부자는 변기에 앉아서 일 보나,
빈자는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봅니다.

잘 보세요.
글자 한두자 차이일 뿐 별로 불편할 것 없고
차라리 빈자가 낭만적이고 살맛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작아도 주눅 들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중국의 덩샤오핑이 있습니다.
저보다도 3㎝가 작으신데요.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하늘이 무너져도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진다면 키 큰 사람이 먼저 다친다.”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차가 와서 받아도
배가 먼저 닿기 때문에 에어백 역할을 하니까
가운데 중요한 건 끄떡 없을 테니까요.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습니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상용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답니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습니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고 하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난다”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라고 한답니다.



밤에 잠자리도 나이에 따라 완연히 달라집니다.

20대에는 부부가 포개져 자고,
30대엔 부부가 마주 보고 자고요.
40대에는 나란히 천장보고 자고,
50대엔 등 돌리고 잡니다.
60대에는 다른 방에서 각자 자고,
70대에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80 이 넘으면 한 분은 방에서 주무시고
한 분은 산속에서 주무시게 되니,
지금이라도 꼭 껴안고 한방에서 주무세요.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 겁니다.


살아서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어제 돌아가신 분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 행복한 일을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계시는 거니까요..




빙그레~ 웃음이 피어 오르는 좋은 글이죠^^
의미있는 글이기도 하구요^^





새롭게 시작하는 이 아침에
여러분들께서는 이 글을 보시는 것 만으로도

어제 생을 마감한 부자가 누릴 수 없는..
행복을 담으시는 거랍니다.






그냥 웃어 넘길수만 없는 의미 있는 내용이라 퍼왔습니다
즐감하시고 오늘도 생애 최고의 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건 정말 19금 입니다.      

.





3잎 크로바님 이금 가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끼 잎힌거에요 ㅋㅋㅋㅋㅋㅋ



2009-03-26





에고야~~
숫자가 맞는지 또 세어봤네요. ㅋㅋㅋ
2009-03-26



도장 ~건빵같오 확실한 품질 보증서를 보여주지안음 이젠 안믿으여2009-03-26



3잎 클로버님 디~~게 19금 좋아하신당~ ㅋㅋㅋ
낚시질에 넘 빠져두 안 좋은디...헤헤헤~~

또 낚시질 하시믄
바두기가 맴매! ㅋㅋㅋㅋㅋ
2009-03-27





이거 ▶ 누르시면 안되는디.....진짜 누르지 마세요. 꼭 이요~~~꼭!
특히 소스&주소 복사 뭐 이딴거..ㅎㅎㅎㅎㅎ
2009-03-27




진짜인지 확인하려고 깨물어보다 이빨 나가써여
채금져여.ㅋㅋㅋ

[스크랩] 꼴통들 ~~델꼬 갈분ㅋㅋㅋㅋ

2009.02.03 18:40 | 유머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8590 주소복사


























.*"""*..*"""*.오늘은 웬지 여러분 모두가 무지 사랑하고파요~ㅎㅎ
* "_▒▒▒_ ★ *
* . (*^ㅡ^)/ '.*여러분 알라뷰~~사랑바이러스 폭발 시킵니다.
.
누가누가 번개 맞을지 .....ㅋㅋ


[스크랩] 잔머리 굴리는 넘

2008.11.01 14:44 | 유머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8224 주소복사







    머리가 아파서


    고생을 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오늘도 출근한 그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병원에 가려고 했다.

    그러자 회사 동료가 말해주길

    병원은 검사료가 너무 비싸니까

    동네의원 에 가면


    병명을 알려주는 자판기식 컴퓨터 시스템이 있다고 했다.




    소변을 조금 받아서 3000원을 넣고 자판기식 컴퓨터 에 넣으면


    병명을 알려주고 처방전까지 준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고 이 남자는


    병원에 가서 비싼 검사비에 처방전을 받기 보다는


    동네의원에 자판기식 컴퓨터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







    소변을 받아서


    의원 휴게실에 있는 자판기식컴퓨터 용기에 넣자


    컴퓨터가 마구 이상한 도형과 수식을 쏟아내다가


    마침내 스르륵~ 처방전을 인쇄해 내어 놓았다.



    '
    당신은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두통약은 xx회사에서 나온 약을


    아침저녁 2알씩 3일간사용하시면 됩니다.'




    남자는 정말로 신기하다고 생각하고는


    그 처방전으로 약국에가서 약을 사서 복용했다.



    3일 후에 그의 두통이 정말로 깨끗이 낫다.




    그는 그 컴퓨터가 너무도 신기하다고 생각해서


    장난기가 발동한 그는


    얼마나 그 컴퓨터가 잘 알아 맞히나 알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그는 용기에다가 애완견의소변과


    딸의 소변, 아내의 소변,


    그리고 약간의 물을 섞은다음


    자신의 소변을 첨가해서는 자판기식 컴퓨터로 가지고 갔다.




    그는 아무리 성능이 좋은 컴퓨터라도


    도저히 알아 맞힐 수 없을거고 어떤 처방을 내릴지 궁금해 했다




    그가 컴퓨터 용기에 소변을 넣자 컴퓨터가


    이상한 수식과도형을 마구 쏟아냈다.


    그러더니 시간이 한참 걸렸다.



    기다리면서 남자는 속으로 낄낄대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혹시 컴퓨터가 망가지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다.


    한참 수식을 쏟아내던 컴퓨터 마침내 스륵~스륵~ 스르르륵~~~


    하면서 처방전을 쏟아냈다.


    남자는 어떤 처방이 나왔나 처방전을 집어 들었다.



    그랬더니????





    '당신의 애완견은 촌충이 있습니다.



    촌충약을 먹이십시오.





    당신의 딸은 알콜중독입니다.



    재활 센터로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는 임신 중입니다.



    그러나 나쁜 소식은아내가 가진 아이는



    당신의 아이가 아닙니다.




    이혼 소송을준비하세요.







    당신의 수도물은 염소가 너무 많이 섞여 있습니다.


    마시지 마시고 정수물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첨부해서~


    당신의 소변과 당신 딸의 소변은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변호사를 고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속 이렇게 잔머리를 굴리면 당신의


    편두통은 재발하여 절대 낫지 않을 것입니다.'







    똑바로 사십시요!










     

웃음 연구소가 뽑은 베스트 10

2008.09.10 09:08 | 유머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8033 주소복사


 
[좋은글 유머] 웃음 연구소가 뽑은 베스트 10

각 게시판에

1초면 도착~

자~ 출발~합니다!!

 

좋은글이

확~ 달라졌습니다.^^

 

정회원 신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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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노래신청)<클릭>



1.말하는 전자 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인 사람이 올라가면“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2.노인과 보청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 거야.”
다른 노인이 부러워하며 물었다.
“그래 얼마인데?”노인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12시.”


3.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개: 닭아!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니?
닭: 자명종이 있는데 내가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왜 도둑이 들어와도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4.할머니와 운전기사

시내버스의 부저가 고장났다.
한 할머니가 조용히 운전수에게 가서 딱 한마디 했다.
뭐라고 했을까?

 

“삑~~~.”

5.사오정의 활솜씨

때는 조선시대 한양. 장군을 뽑는 무과시험의 활쏘기장.
이오정… 삼오정… 사오정이 나란히 섰다.
이오정이 쐈다.
화살 이 힘차게 산을 넘어갔다.
“음…. 대전쯤 갔을 것이다.”
삼오정이 쐈다.
화살이 힘차게 산을 또 넘었다.
“음…. 부산까지 갔을 것이다. 하하하.”
이번에는 사오정이 쐈다.
이번에는 겨우 산을 넘어갔는데.

사오정 왈….


“쯔쯧… 불쌍한 일본놈들….”

6임신한 개

한 꼬마가 뚱뚱하고 배가 불룩한 개를 데리고 걷고 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아줌마가 개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에고~ 예뻐.

언제 출산일이에요?”


“저기, 얘는 수놈인데요….”  


7.임신한 아줌마

여자아이가 임신한 옆집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여자아기가 물었 습니다.
“아줌마 왜 배가 불렀어요?”
아줌마가 대답했습니다.
“응, 이 안에는 예쁜 우리 아가가 들어있어서 그렇단다.”
그러자 여자아기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8.여자의 질투심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솔직히 말해봐, 응?”
“응, 있었어.”“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어.”
“뽀뽀도 해봤어?”
“해봤지.”
아내는 드디어 열이 받쳤다.
“지금도 그 여자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하고 결혼하지 그랬어… 엉?”
그러자… 남편 왈….


“그래서 그년하고 결혼했잖아.”


“허~~걱.”

9.천생연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천생연분’ 이라는 단어를 빨리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설명했다.
“우리와 같이 사이가 좋은 걸 뭐라고 하지?”
할머니 : 웬수
할아버지: 아니 두자 말고… 네자로 된 단어….

그러자 할머니 왈….

“평생 웬수.”



10.건강진단

한 병원에서 한 사나이가 건강진단을 하는데 의사선생이
소변을 받아오란다. 그는 재빨리 집에 가서 큰 병에 가득
소변을 담아왔다. 의사선생 : “무슨 검사하는데 이렇게
많이 가지고 오셨습니까? ”남자: “흠, 이왕 가져 왔으니
그대로 해 봅시다.”검진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사나이는
재빨리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단다….

 

마음 푹 놓으라

---------------------------------------

뽀너스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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