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해"를 쫓고 "달"을 걷는 공허한 삶이 흥건해서야 인생무상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발명가 (tdt119)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70 639568
구독자 0 85
댓글 0 2031
참조글 1 6975
전체 글보기(5835)
:대표폴더(창업내용 요약설명)
발명가의 프로필
1.창의학습로봇및두뇌훈련(치매예방) 게임기(창업내용)
2.소방(화재시 방화문 폐쇄) 시스템(창업내용)
아동 창의 학습 자료
두뇌훈련(치매)에관한 자료
소방(안전)에 관한 자료
발명, 특허에 관한 자료
아이디어 방
늦동이 아들과 가족
손님방(사랑방) 새 글이 있습니다.
좋은글(음악) 새 글이 있습니다.
생활의 지혜
유머방
경치(풍광)
일상다반사.
설문
개설일 : 2006/07/17
 

일지희망편지
일지희망편지는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일지넷 회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입니다.
소중한 분들에게 일지희망편지를 선물해 주세요.
tds119@hanmail.net" target="_blank">tds119@hanmail.net" style="PADDING-RIGHT:3px;PADDING-LEFT:8px;FONT-SIZE:11px;PADDING-BOTTOM:0px;CURSOR: pointer;LINE-HEIGHT:14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tds119님에게 답장 쓰기
미래 지식사회의 중심은 뇌

모든 사람은 뇌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뇌를 잘 활용하면 누구나 건강 행복 평화를 누릴 수 있고,
자신의 삶에서 원하는 비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뇌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잘 모릅니다.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을 알아야 컴퓨터를 쓰듯이
뇌도 운영프로그램이 있어야 잘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뇌교육을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뇌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BOS(Brain Operating System)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이 BOS, 뇌운영 프로그램은
현재 세계 각국에 인력개발 프로그램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의 원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가올 미래사회는 지식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런 미래사회를 맞아 한국에서 탄생된 이 뇌교육이,
바로 한국인의 뇌가 이 지식사회를 이끌어 가게 될 것이고,
새로운 가치, 새로운 문화, 새로운 세상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키는 트레이닝...

2009.08.12 11:38 | 두뇌훈련(치매)에관한 자료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036 주소복사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키는 트레이닝... 디카사진 찍고 감상 올리기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09년 8월 11일 화요일
무리하지 말고 '하루에 한 장'을 목표로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좋다. 대상은 무엇이 됐든 상관없다. 이 습관의 포인트는 카메라를 통해 평소에 익숙하게 봐왔던 풍경에서 새삼 계절 변화를 느끼거나,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의 인상을 기억에 담아두는 것이므로, 망설이지 말고 일단 찍어보자.
 
매일 계속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면, 이 기회에 블로그를 시작해보자. 일기 대신 그 날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그에 대한 감상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계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72p)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이근아 옮김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 '20세의 뇌'로 젊어지는 24시간 활용법'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요즘 링서스의 개인노트에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려주시는 가족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멀리 오스트리아에 계신 J&S 가족님은 이곳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풍광이나 제품들을 소개해주어 많은 다른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 계시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책 문구를 보았습니다. 일본의 뇌,치매 전문가인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신경과 전문의)가 뇌를 자극해 젊게 만드는 트레이닝 방법으로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찍기'를 꼽은 겁니다.
 
그는 출퇴근길에 그저 멍하게 걷지만 말고 그 시간을 뇌를 자극하는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합니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우선 매일 다른 경로를 선택해 걸으면서 '새로운 체험'을 하라고 말합니다. 뇌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란 것이지요.
매일 같은 경로로 다니면 뇌가 '이 길은 이 정도 속도로 걸으면 돼', '이 신호는 이 정도 기다리면 돼'처럼 움직임의 양식까지 프로그램하게 되어 '무의식 보행'이 되어버린다고 그는 말합니다.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는 한걸음 더 나아가 외출할 때 항상 디지털 카메라나 휴대폰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매일 사진을 찍으라고 권합니다. 하루 한 장씩, 자신에게 있어서 '최고의 장면'을 찍는 겁니다.
 
이런 습관을 들이면 평소에는 타성에 젖어 별 감흥 없이 익숙하게만 봐왔던 풍경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사진을 한 장 찍는다고 생각하며 길을 걸으면, 새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도 있고 특이한 간판이나 제품, 멋진 꽃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모두 예전에는 그냥 지나쳐버렸을 대상들이었겠지요.
 
이것을 매일 계속할 자신이 없다면, 이 기회에 블로그를 시작해보라고 그는 조언합니다. 바로 링서스 노트인 셈입니다. 그 날 찍은 사진을 링서스 노트에 올리고 감상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찍은 사진을 보며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 자체도 효과적인 뇌 트레이닝이라고 요네야마 박사는 말합니다. 사진 이미지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우뇌와 좌뇌를 모두 사용하는 훈련이면서 동시에 글을 쓰는 훈련도 된다는 겁니다.
 
일본에서는 최근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화상에 시를 곁들이는 '디지털 사진 시'가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한 장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고 코멘트 대신 시를 짓는 취미인데, 이미지를 영상에서 문자로 바꿔보는 작업이어서 뇌를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적합한 트레이닝이라고 요네야마 박사는 말합니다.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도 평소에 의식적으로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시켜주는 좋은 습관을 갖고 지내면 좋겠습니다. 요네야마 박사의 조언대로 하루 한 장씩 사진을 찍어서 링서스 노트에 올리고 감상을 기록하는 것도 좋겠지요.
뇌도 활성화시켜주면서, 지금까지는 그냥 무심코 지나쳐왔던 내 주변을 돌아보고 유심히 관찰해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 해보입니다.
 

두뇌발달을 자극하는 손과 발, 피부는 눈에 보이는 뇌와 같다

2009.07.13 08:29 | 두뇌훈련(치매)에관한 자료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8979 주소복사

명상, 수면, 음악, 산책 등은 아이를 정서적으로 안정시킬 뿐만 아니라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자연요법. 하루 10분씩 아이와 실천하면 한 달만 해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http://cafe.daum.net/yuriguduwedding]로; 이동합니다." HREF="http://cafe.daum.net/yuriguduwedding" TARGET="_blank">

 

1. 두뇌를 위한 최고의 보약, 잠
뇌의 발달 외에도 수면은 뇌 기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잠을 깊게 자지 못하면 뇌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이는 곧 산만함으로 이어져 우리의 집중력과 사고력, 주의력, 기억력, 판단력, 사회성을 떨어뜨린다. 이것이 바로 수면부족으로 인해 우리 뇌의 구조와 기능이 위축되어 나타나는 결과들이다. 수면부족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그 정도가 심해지면 심지어 뇌의 모양까지 바꾸어놓을 정도로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은 더욱 수면에 신경써야 한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중요한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성장호르몬에는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물질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깊은 수면’이야말로 머리를 좋게 하는 최고의 보약인 셈.

 

2. 깊은 수면을 취하기 위한 생활요법
:) 잠자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주거나, 욕조에 라벤더 오일을 2~3방울 떨어뜨린 후 5~10분 정도 몸을 담그고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 베개는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소재로 된 낮은 것을 사용한다.
:) 저녁식사는 평소 식사량의 70~80%만 먹도록 한다. 특히 잠자기 직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며, 되도록 인스턴트 음식은 피할 것.
:) 어둡고 조용하며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되도록 딱딱한 바닥에서 자는 게 좋다.
:) 꽉 끼는 속옷을 입고 자면 혈액순환 및 기순환이 잘 안돼 잠을 깊게 잘 수 없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자는 게 가장 좋지만, 부득이한 경우 헐렁한 옷을 입고 잔다.
:)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은 수면을 도와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해준다.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를 조금 마시면 좋다.
:) 잠자기 전에 일기를 쓰거나 5~10분 동안 눈을 감고 깊은 호흡을 하면서 가볍게 명상을 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3. 명상으로 뇌 기능을 조절한다
사람의 뇌는 기분 좋을 때와 기분 나쁠 때 그 움직임이 달라진다. 기분이 좋을 때는 좌측 전두엽이, 기분이 나쁠 때는 우측 전두엽이 빨리 움직인다. 우울증을 다스리는 약물들을 보면, 좌측 전두엽의 움직임을 활성화시키거나 반대로 우측 전두엽의 움직임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분이 좋아지고자 늘 이런 약물을 먹을 수는 없는 일. 그렇다면 약물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 있다. 바로 ‘명상’이다. 이는 명상이 생활화되어 있는 티베트의 수도승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을 대상으로 전두엽의 움직임을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티베트 수도승들의 경우 우측 전두엽의 움직임은 거의 없는 반면, 좌측 전두엽은 보통 사람의 몇 배 이상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집중력이 떨어졌다거나 머리가 맑지 못한 느낌이 들 때에는 먼저 숨을 깊고 천천히 들이쉬었다가 내뱉어보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호흡이 안정되면서 몸이 편안해지고 머리도 맑아지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이것이 명상의 기본 바탕인 셈.

 

4. 짜증을 내며 떼쓰는 아이를 위한 명상
:) 방석 위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다.
:) 왼쪽 손바닥 위에 오른손을 올리고, 두 엄지손가락을 맞대어 둥글게 만든 뒤 배꼽 아래쪽에 갖다댄다.
:) 눈을 감은 다음 아주 천천히 숨을 쉬면서 1부터 20까지 천천히 헤아린다.
:) 숨을 들이쉴 때 배를 내밀고, 숨을 내뱉을 때 배를 안으로 밀어 넣는, 이른바 복식호흡을 해야 효과가 있다.
:) 뇌 속 찌꺼기를 없애고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명상음악은 귀로 들어와 몸과 마음에 실제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있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똑똑한 아이를 ‘총명’하다고 말했고 나이 들면 ‘이순’이 되고자 했던 것이다.

두뇌발달에 좋은 음악 : 드뷔시의 <바다> /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 요한 스트라우스의 <아름다운 도나우 강> / 구노의 <아베마리아> /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콘체르토>, <봄의 노래> / 드보르자크의 <유머레스크> / 쇼팽의 <강아지 왈츠> / 브람스의 <자장가> /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아다지오>,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 448번> / 마르티니의 <사랑의 기쁨> / 비발디의 <사계>

 

5.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아로마테라피
아이들 공부방에서 키우면 좋은 허브재스민, 레몬 버베나, 박하, 로즈마리 등을 키우면 집안 분위기는 물론 머리와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특히 로즈마리는 수험생에게 좋은 허브.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로즈마리 오일을 손수건이나 화장지에 뿌려 냄새를 맡으면 공부가 저절로 될 정도로 머리에 좋다.

두뇌발달을 자극하는 손과 발, 피부는 눈에 보이는 뇌와 같다. 피부를 자극하는 것은 곧 뇌를 자극하는 것과 마찬가지. 그러므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이를 자주 만져주고 안아주는 것이 좋다. 피부접촉을 통해 아이들은 사회성과 윤리성을 학습하고, 더불어 두뇌도 발달한다.

머리를 좋게 하는 손발 마사지손가락은 가볍게 눌러주거나 자극을 주고, 팔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주무르거나, 폈다 오므렸다 하면 된다. 발바닥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눌러 모든 반사구를 조금씩 자극하면 면역력도 커지면서 몸이 건강해지고 머리도 좋아진다.

 

손쉽게 두뇌에 활력을 주는 산책꾸준한 운동은 뇌 기능을 상승시키는 데 가장 좋은 방법. 특히 가벼운 산책은 ‘뇌를 행복하게 한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뇌 건강에 좋다. 가벼운 산책과 뇌 기능의 상승관계는 여러 실험을 통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산책은 적어도 30분 이상 쉬지 않고 해야 한다. 많이 걸을수록 팔다리의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게 되어 혈당치를 떨어뜨리고 지방을 연소시켜 주며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한다. 흔히 근육을 제2의 심장 또는 제2의 뇌라고 부른다. 근육을 꾸준히 단련시키고, 운동 후 적당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온 몸에 신선한 피가 돌면서 뇌 기능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기 어린이들의 운동부족은 단순히 육체적인 건강 문제를 넘어서서 두뇌발달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사랑하는 우리아기들의 세레모니 "한살맘" http://cafe.daum.net/yuriguduwedding

뇌가 젊어지고 좋아지는 10가지 생활습관

2009.07.01 09:19 | 두뇌훈련(치매)에관한 자료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8960 주소복사

뇌가 젊어지고 좋아지는 10가지 생활습관... '새로운 체험'으로 뇌에 '자극'을 줘라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09년 6월 29일 월요일
앞에서 뇌를 자극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체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 것처럼, 우리 뇌는 게으름 피우는 데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기관이다. 즉 우뇌를 사용해서 새로운 일을 하기보다 항상 하던 일을 좌뇌에서 반복하는 것을 좋아한다. 뇌의 입장에서는 이쪽이 편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체험은 뇌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이 아니므로 의도적으로 우뇌에 부담을 주고, 그것을 반복하면서 좌뇌가 능숙하게 처리하게 될 때까지 확실히 훈련해둔다.
'새로운 것 받아들이기의 습관화'라는, 얼핏 보면 의미가 모순되는 듯한 이 훈련은 새롭게 등장한 좌뇌,우뇌 이론에 아주 적합한 트레이닝이다.  (35~37p)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이근아 옮김 '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 '20세의 뇌'로 젊어지는 24시간 활용법'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요즘 '젊은 뇌', '건강한 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서도 그렇고, 고령화 사회의 도래로 인한 치매의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미개척 분야로 남아 있는 '뇌 연구'도 최근 활발한 모습입니다. 앞으로 신비로운 뇌의 비밀도 한 꺼풀씩 벗겨지겠지요.
 
"혹시 나의 뇌가 늙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 우리는 "뇌도 젊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신경과 전문의로 뇌와 치매 전문가인 저자는 뇌를 '자극'하는 좋은 생활습관으로 뇌를 젊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젖히고 햇빛을 쏘인다.
2.아침엔 산투스나 만델링을, 오후엔 안티구아나 블루마운틴 커피를 마신다.
3.좌뇌와 우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
4.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로 다녀본다.
5.하루 한 장씩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다.
6.하루에 30분 이상은 반드시 걷는다.
7.30분 이내의 낮잠을 즐긴다.
8.새로운 식당과 새로운 요리에 도전한다.
9.사람 만나는 것을 즐긴다.
10.하루 6~7시간 정도 숙면을 취한다.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가 제시한 '뇌를 젊게 만드는 생활습관'들입니다. 그는 이밖에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제시해줍니다. 그리고 그 습관들의 핵심은 바로 '새로운 체험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몇 해 전 뇌 분야에서 유명한 실험결과가 발표됐었지요. 20~30대의 뇌는 물론이고 72세 노인의 뇌 해마 신경세포도 적절한 자극을 받으면 계속 새로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였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근육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서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듯이, 뇌도 적절한 자극을 주면 새 세포가 만들어지고 젊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희망적인 소식'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뇌가 이런 '새로운 체험'에 의한 자극을 좋아하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저자는 이를 "우리의 뇌는 게으름을 피우는 데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기관이다"라고 재미있게 표현했더군요. 우리가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뇌는 자극을 멀리하게되고, 늙어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의 뇌... 이는 인간의 생존본능과 관계가 있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먼 옛날 사냥으로 생활을 했던 우리의 조상들. 그들은 매일 새로운 장소에 가서 알지도 못하는 사냥감을 찾아 헤매다가는 굶어죽게되기 쉽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됐습니다.
그보다는 예전에 사냥에 성공했던 장소의 주변에서 같은 사냥감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생존에 더 유리하다는 것을 배운 것이지요. 그리고 그 경험이 우리의 뇌 깊숙이 각인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뇌에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좌뇌에서 순서가 정해져 있는 익숙한 작업을 처리하는 편이 우리의 생존율을 높인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우뇌는 아날로그, 좌뇌는 디지털, 우뇌는 이미지, 좌뇌는 논리사고를 담당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 우뇌와 좌뇌에 대한 새로운 이론이 등장했다는데요.
우뇌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좌뇌는 판에 박힌 일(늘 반복하는 일)들을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즉 알지 못했던 것이나 새로운 것에 부딪혀서 어떻게든 해보려 도전하는 것은 우뇌가 담당하고, 일을 처리하는 순서가 만들어지면 그 순서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하는 것은 좌뇌가 담당한다는 것이지요.)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새로운 체험은 뇌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의도적으로 우뇌에 부담을 줘라."
의식적으로 새로운 체험,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노력해 우뇌에 자극, 즉 '긍정적인 의미의 스트레스'를 주라는 겁니다.
 
얼마전 경제노트에서 제가 '수학의 정석'을 풀면서 뇌를 자극한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많은 가족분들이 메일이나 댓글로 자신의 비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양치질이나 식사를 일부러 왼손으로 한다는 가족도 있었고, 퇴근할 때 일부러 다른 길로 가거나, 매일 짧은 시 한 편을 외운다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모두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의 조언과 일맥상통하는 좋은 생활습관들입니다.
 
우리의 뇌는 우리의 노력에 따라 젊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도 매일 뇌를 적절히 사용하고 자극을 주는 좋은 습관들을 하나 하나 들여가면 좋겠습니다.
 
 

http://www.linxus.co.kr/images/pop1_top01.gif);" align="left" width="604" height="3">
http://www.linxus.co.kr/images/pop1_base_610.gif);" align="left" width="610" colSpan="3">
, 머리, 습관, 좌뇌, 우뇌, 자극, 치매, 창의력
http://www.linxus.co.kr/images/pop1_bott01.gif);" align="left" width="574" height="3">

뇌와 통찰력...뇌가 활성화되는 공상,잡념의 시간 & 저작권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노트작성시 함께 조심해야겠습니다!!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09년 6월 22일 월요일
"Solving a problem with insight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solving a problem analytically," Dr. Kounios says.

'A Wandering Mind Heads Straight Toward Insight'중에서 (월스트리트저널, 2009.6.19)


요즘 '뇌'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멀기는 하지만,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밝혀지고 있지요.

이와 관련해 최근 'wandering mind'(이 생각 저 생각 하는 것)나 'daydreaming'(공상)의 힘에 대한 흥미로운 기사가 월스트리트저널에 나왔습니다. 학자들이 '유레카'의 순간에 대해 연구해보니 그 비밀의 열쇠가 바로 이 'wandering mind', 'daydreaming'과 관련이 있었다는 겁니다.
미국 드렉셀대의 코니어스 교수는 'wandering mind'처럼 한가지 생각에 집중하지 않을 때 우리의 뇌가 더 활동적이된다고 말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칼리나 크리스토프 박사는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의 3분의 1을 '공상'을 하면서 보내는데, 무의미한 순간처럼 보이는 이때 우리의 뇌는 매우 활동적으로 움직인다고 주장합니다.

침대에 누워 천장에 있는 파리를 보다 좌표 기하학을 만들어낸 데카르트, 과수원에 앉아 있다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목욕탕에 들어갔다가 부력의 원리를 알아낸 아르키메데스. 이처럼 우연히 찾아온 발견의 순간, 즉 '유레카'가 이런 뇌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이 학자들의 주장인 셈입니다.

'집중'하지 못하고 공상이나 잡념에 빠지는 것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라는 얘기인데요. 실제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분석적으로 푸는 것과 통찰력으로 푸는 것은 서로 다른 뇌의 메커니즘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공상이나 잡념에 빠져있는 사람 모두에게 '아하!'하는 유레카의 순간, 통찰력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평소에 해결하려는 과제에 집중하고 고민해온 사람에게 찾아오는 '선물'이겠지요.

'뇌'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조금씩 그 신비스러운 비밀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뇌 연구는 우리가 계속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래야 뇌에 좋은 습관을 배우면서 좀 더 스마트하게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을테니까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MSM
- UCC조아
- 블로그관리자
- 휴대폰1초요금제
- 알베르또
최근 댓글 전체보기
기보직원에 따르면 기술..
그렇습니다. 이젠 아..
드림 버스의 발상은..
저는 제 나이에 맞게 ..
어릴때의 습관과 행동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Discounted f..
Vardenafil.
Oxycodone er..
Buy 2mg xana..
Hydrocodone ..
최근 글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뇌 속에 인류의 미래가..
중기청, '창조..
1인 창조기업 드림버스..
"실패는 근본..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