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해"를 쫓고 "달"을 걷는 공허한 삶이 흥건해서야 인생무상이...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발명가 (tdt119)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315 639813
구독자 0 85
댓글 1 2032
참조글 4 6978
전체 글보기(5836)
:대표폴더(창업내용 요약설명)
발명가의 프로필
1.창의학습로봇및두뇌훈련(치매예방) 게임기(창업내용)
2.소방(화재시 방화문 폐쇄) 시스템(창업내용)
아동 창의 학습 자료 새 댓글이 있습니다.
두뇌훈련(치매)에관한 자료
소방(안전)에 관한 자료
발명, 특허에 관한 자료
아이디어 방
늦동이 아들과 가족
손님방(사랑방) 새 글이 있습니다.
좋은글(음악)
생활의 지혜
유머방
경치(풍광)
일상다반사.
설문
개설일 : 2006/07/17
 


네가 죽어도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하지만 네가 살아있다면
무언가는바뀔수도잇겠지. 삶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얻는다.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할수는 없겠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했다는걸 기억해둬.

-더파이팅-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실수를 할까 두려워 하는 것이다.

-앨버트 하버드-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지? 지난해에는?
그것봐라. 기억조차 못하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있는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꺼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사는거야.

-아이아코카-





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 네가 가야만할 길이 있기때문이다.

- 프랑스 속담 -

씩씩하게 끊임없이 내면의 자유를 위해 싸워야 한다

- 아브라함 조수아 허셜





미래는 자신이 가진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사람들의 것이다

- 엘리너 루스벨트

할수있다, 잘 될 것이다' 라고 결심하라 그리고 나서 방법을 찾아라.

- 에이브러햄 링컨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때까지 밀고 나가자.

-데일 카네기

어떤 일에 열중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올바르게 믿고,
자기는 그것을 성취할 힘이 있다고 믿으며,
적극적으로 그것을 이루어 보겠다는 마음을 갖는 일이다.

그러면 낮이 가고 밤이 오듯이 저절로 그 일에 열중하게 된다.

-데일 카네기





자신이 특별한 인재라는 자신감만큼
그 사람에게 유익하고 유일한 것은 없다.

-데일카네기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먼저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것이다.

-노먼 V. 필

자신감은 성공으로 이끄는 제 1의 비결이다.

-에디슨





자기가 하는 일에 신념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누구나 자기가 하는 일이 좋다고 굳게 믿으면 힘이 생기는 법이다.

- 괴테

감정폭발은 곧 이성의 결함이다.

어리석은 사람이 격분하고 있을 때,
냉정을 잃지 않는 사람은성숙한 인간의 징표이다.

-그라시안





[출처] 자신감을 얻고 싶을 때

실패한 사람의 포기

성공한 사람의 인내

<행경의 편지에서>

 

"장애물을 만나면 이렇게 생각하라.

내가 너무 일찍 포기하는 것이 아닌가?

실패한 사람들이 현명하게 포기할 때

성공한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습니다."

- 마크 피셔


 

장애물과 도전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성공은 멀어집니다.

반대로 장애물과 도전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끕니다.

다시한번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장애물과 도전 때문에 성공하게 됩니다.

- 리처드 폴 에반스

살아남고 싶다는 절박함,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

2009.08.31 12:35 | 손님방(사랑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071 주소복사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도미, 고학 끝에 석사 학위 취득, 그리고 창업.
두 번째로 창업한 자일랜으로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
상장 첫해 300% 성장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프랑스 알카텔 사에 20억 달러(한화 2조 원)로 매각.
30년 만에 영구 귀국,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투신!
국내는 물론 북한, 연변, 네팔 등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 나눔의 정신을 실현!
아시아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스티브 김 회장의 인생역정과 성공비결을 최초로 공개한다!


스티브 김(김윤종).
1976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단돈 2천 달러를 들고 미국으로 건너간 청년이
20년 만에 자신의 기업을 20억 달러에 매각하고 3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무엇이 그를 유례없는 나스닥의 신화로 만들었는가!
무엇이 그를 남북을 너머 제3세계에 나눔을 베푸는 자선사업가로 만들었는가!

살아남고 싶다는 절박함,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
이것이 스티브 김 성공신화의 핵심비결이다!


1991년 어느날.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 업체인 자일랜은 나스닥 상장 첫날 26달러에서 시작한 주가가 54달러로 마감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3년 후, 자일랜은 20억 달러에 매각됨으로써 미국 IT산업과 금융계를 놀라게 했다.
이 경이적인 사건의 주인공은 20년 전 한국에서 무일푼으로 건너온 스티브 김 회장. 미국 사회를 놀라게 한 그의 힘은 살아남고 싶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시작되었다.
한국 전쟁 직전,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그는 엔지니어가 되어 미국의 대기업에 취직하겠다는 포부로 미국 이민 길에 올랐다. 단돈 2천 달러를 손에 쥔 그는 청소와 차고지기 등 육체노동을 하며 야간대학원을 다닌 끝에 3년 만에 대기업에 당당하게 입사했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좀 더 일하는 것처럼 일하기 위해 중소기업으로 옮긴 그는 누가 시키지 않는데도 세일즈맨을 자청, 회사를 키우는 데 공을 세웠다. 그러다보니 연봉이 두 배로 올랐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는 안주하지 않았다. 친구 집 차고를 빌려 컴퓨터 네트워크 부품업체인 파이버먹스를 창업한 것이다.
시작은 초라했다. 직원 한 명 없이 혼자서 1인 10역을 해냈다. 그러나 1년 만에 제품을 개발해내자 그의 운명은 바뀌었다. NASA의 주문을 시작으로 그의 제품이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회사는 급속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열정과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두 번째 기업인 자일랜을 창업할 때도 그의 도전은 남달랐다. 처음부터 글로벌 마켓을 겨냥하고 세계 각지에 지사를 설립한 후, 제품을 개발했다. 웬만한 배짱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그는 성공했다. 창업 3년 만에 직원 1,500명과 60여개의 해외지사를 거느린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것이다.
그의 인생은 이처럼 열정과 도전의 연속이었다. 그는 항상 달성하기 버거운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전력을 다해 목표를 달성해낸다. 그러고 나면 지쳐서 쉴 법도 한데, 결코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질주한다.
열정과 도전의 과정은 숨 막혔지만 그 열매는 달콤했다. LA타임스 캘리포니아주 최고 고속 성장기업상, 남가주 초고속 성장 기술기업상, 어니스트&영 선정 ‘올해의 최고 벤처기업인상’을 수상, 동양인으로는 드물게 미국 최고의 CEO로 인정받았고, 자수성가한 억만장자가 되었다.

IT산업의 패러다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능력과 유능한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공격적인 목표의식
이것이 15년 60분기 동안 치른 60전 60승의 비결이다


아시아의 빌 게이츠. 항상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27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벤처기업으로 성공, 자선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여러모로 빌 게이츠와 닮았다. 이런 스티브 김의 성공요인을 꼽으라면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패러다임 예측능력, 유능한 인재 확보, 뚜렷한 목표의식이다.
그의 사업인생에는 두 번의 전환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IT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기와 일치한다. 첫 번째 기업인 파이버먹스를 창업한 시기는 구리선에서 광케이블로 통신의 패러다임이 바뀌던 시기였다. 그는 광케이블 제품을 개발하여 미 항공우주국(NASA)에 납품함으로써 품질을 인정받았고, 마침내 초기 자본의 25배가 넘는 5,400만 달러에 회사를 매각했다.
두 번째 기업인 자일랜을 창업한 시기도 IT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기와 맞물렸다. 개인용 컴퓨터가 상용화되는 것을 보면서 그는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 것을 예측하고, 차별화된 최첨단 제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처음부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글로벌 마켓을 겨냥했다. 마침내 3년 후, 자일랜은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했고, 다시 3년 후 유럽 최대 통신회사인 프랑스 알카텔에 20억 달러에 매각했다. 이 모든 행로는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과 행동으로 옮긴 열정이 어우러져 이뤄진 것이다.
그는 유능한 인재를 등용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자일랜 창업 당시 존 베일리라는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6개월 동안 십고초려를 마다하지 않은 일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그는 항상 공격적인 목표하고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파이버먹스와 자일랜을 경영하던 15년, 60분기 동안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낳은 결과였다.
경영학을 공부해본 적도 없는 그가 실전에서 터득한 ‘예측력 ? 인재등용 ? 목표의식’은 미국의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남들이 행복해지는 걸 볼 때, 나도 행복해진다”
2조 원의 재산가가 선택한 성공의 종착역은 연간 20억을 기부하는 자선사업!
고국으로 돌아와 나눔을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모델


미국에서 크게 성공한 뒤 고국으로 돌아와 사회복지사업에 투신하고 있는 스티브 김의 행로는 젊은 세대는 물론 기업인, 공직자, 직장인 모두에게 시사하는 바 크다. 그는 미국에서 자수성가해서 이룬 재산을 자신이 설립한 ‘꿈ㆍ희망ㆍ미래 재단’을 통해 아낌없이 쏟아 붓고 있다.
스티브 김의 사회 환원의 길은 LA오페라를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모은 기금을 한국 출신 음악가들에게 지원한 것을 계기로 그는 KIMF(Korea International Music Foundation)를 만들어 1년에 5만 달러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나눔의 의미와 보람을 깨닫게 되었다.
마침내 그는 2007년 1월, 30여 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영구 귀국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연간 20억 원을 기부하는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2001년부터 장학 사업을 통해 매년 200여명의 국내 장학생과 380여 명의 연변 지역 조선족 장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으며, 2004년부터 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와 빵기계, 비료공장, 선박수리소 등을 지원해왔다. 2008년부터는 제3세계로 시야를 넓혀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에 교사와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기업인으로서 자신이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우리 시대의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모범적인 인물이다. 또한 아름다운 세상 건설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스티브 김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빛나는 미래를 선물하는 멘토이다.

추천사
“자신이 현재 살아있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라고. 말하는 그의 인생은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을 굽히지 않는 불요불굴의 정신, 먼 미국 땅에서 동양인으로서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일구어낸 기업적 성취,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을 버리고 자선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용기. 그 모든 것이 좌절과 절망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등대가 되고도 남는다. 나는 스티브 김 회장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이며,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_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스티브 김. 가난을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성공신화의 주인공. 그가 이룬 특별한 인생 드라마는 젊은 학생들과 청년 실업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어려운 경영 상황에 있는 경영인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 이미 성공을 거둔 경영자에게는 ‘나눔’의 실천에 대해 좋은 지혜를 준다.
_손병두(서강대학교 총장)

오랜만에 멋진 분을 만났다. 그는 동양인으로서 드물게 IT업계에서 신화와 같은 성공을 이루어 미국 사회를 놀라게 했으며, 교포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그는 한 마디로 열정의 사나이다.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이 번 돈을 아름답게 쓸 줄 아는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되는 인물이다.
_유순신(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기업가가 존경받아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스티브 김 회장처럼 세계가 깜짝 놀랄 성공신화를 일궈내고, 또 성공의 결과물인 자신의 부와 지혜를 아름다운 세상 건설을 위해 아낌없이 바칠 수 있다면 어느 누가 기업가를 존경하지 않겠는가? 이 책에 담긴 살아있는 성공스토리가 스티브 김 회장의 꿈?희망?미래는 물론 우리 대한민국의 꿈?희망?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
_조영탁(휴넷 대표)

 

성공은 꿈과 희망과 미래가 있을 때 찾아온다
가난을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스티브 김. 그의 성공신화가 펼쳐진다!

먼 미국땅에서 동양인으로 드물게 IT 업계에서 신화와 같은 성공을 이룬 스티브 김. 1976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미국으로 건너한 청년이 20년 만에 자신의 기업을 20억 달러에 매각함으로써 아시안계 최고의 억만장자가 되었다. 그리고 2007년 3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나눔의 전신을 실현하는 자선사업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 불리는 스티븐 김의 성공 스토리로, 가난한 유년 시절부터 꿈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기업가로서 몸소 체험한 이야기, 끝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일구어내기까지의 기업적 성취,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을 버리고 자선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용기와 앞으로의 비전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독자 대상
가난한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낸 성공신화의 주인공 스티븐 김. 그의 이야기는 젊은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그리고 어려운 경영 상황에 있는 경영인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 이미 성공을 거둔 경영자에게는 '나눔'의 실천에 대해 좋은 지혜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스티브 김(김윤종)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정보통신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자일랜(Xylan)을 창업, 3년 만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창업 5년 만에 전 세계에 60여개 판매지사망을 구축, 연간 매출 3억 5,000만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IT업계의 신화를 창조하였다. 1999년 프랑스 알카텍사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 20억 달러에 매각함으로써 아시안계 최고의 억만장자가 되었다. 2007년 1월 30여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와 세 아이를 동반해 영구 귀국함으로써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꿈?희망?미래 재단을 설립,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01년부터 장학 사업을 통해 200여명의 국내 장학생과 380여 명의 연변 지역 조선족 장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으며, 2004년부터 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와 빵기계, 비료공장, 선박수리소 등을 지원해왔다. 2008년부터는 제3세계로 시야를 넓혀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에 교사와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SYK 글로벌 대표이사, 서강대 MBA과정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스스로 변하라

 

 

병아리가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할 수 있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결국 계란 프라이가 돼

밥상에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뱀도 마찬가지입니다.

고통과 힘겨움을 참아내며

허물을 벗어야 클 수 있습니다.

허물 벗기를 중단하면

기다리는 것은 죽음뿐입니다.

 

우리도 관습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매일 새로 태어나듯이 살아야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75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오사카 엑스포 부스에 줄서며 고객을 이해하다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09년 8월 27일 목요일
고객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최전방, 즉 카운터 뒤로 가보는 것이다. 브리티시항공의 보브 마샬은 정기적으로 체크인 카운터 뒤로 가서 이 최전방을 확인하곤 했다.
벤 버바이엔은 하루는 콜 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봤다고 했다. "나는 스크립트가 있어도 전화 응대를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콜센터 근무자들에 대한 존경심이 커지게 되었다. 조직 내 모든 직급의 사람들이 프로페셔널리즘과 개성을 지니고 있다. 이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마크 토마스 외 지음 'The Complete Ceo (Paperback) - The Executive's Guide to Consistent Peak Performance' 중에서 (John Wiley & Sons Inc)
'고객'을 이해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CEO를 포함한 경영진은 고객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압니다. 회사의 성과를 책임져야하는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경영진으로 올라갈 수록 고객과 멀어집니다. 추상적으로는 고객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실제로는 고객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곤 하게되는 이유입니다.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최선의, 그리고 유일한 방법은 기업의 '최전방'으로 가보는 것입니다. 고객과 만나고 고객과 똑같이 체험해보면서 그들의 생각을 읽는 겁니다.
 
1970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세계 엑스포. TV를 통해 엑스포를 시청하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76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혼잡한 마쓰시타 파빌리온 입구에 입장을 기다리며 줄을 서 있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는 75세였습니다.
직원들이 깜짝 놀라 뛰어 나왔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입장하려면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는지 직접 체험해봐야겠다고 생각했을 뿐이오."
 
BT의 벤 버바이엔도 흥미로운 일화를 갖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공개하고 고객의 질의에 직접 답변하곤 했습니다.
어느날 고객이 그에게 교황보다 그와 통화하기가 더 어렵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버바이엔은 그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세요, 저는 교황입니다. BT의 CEO를 바꿔드리겠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최선의, 그리고 유일한 방법은 기업의 '최전방'으로 가보는 것입니다.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다음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고슴도치
- 3307
- 휴대폰1초요금제
- 금구
- 다모아주는
최근 댓글 전체보기
기보직원에 따르면 기술..
그렇습니다. 이젠 아..
드림 버스의 발상은..
저는 제 나이에 맞게 ..
어릴때의 습관과 행동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Zolpidem.
Discounted f..
Vardenafil.
Oxycodone er..
Buy 2mg xana..
최근 글
긍정적 사고가 승리자를..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뇌 속에 인류의 미래가..
중기청, '창조..
1인 창조기업 드림버스..
2009 0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