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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시아 특허심사 고속도로 개통

2009.11.02 12:01 | 발명, 특허에 관한 자료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56 주소복사

특허청정책뉴스


한-러시아 특허심사 고속도로 개통
등록일 : 2009-11-02

  앞으로 러시아에서도 우리 출원인들이 특허심사하이웨이를 통해 쉽고 간단한 절차로 신속하게 특허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에 따르면 특허청과 러시아 특허청은 11월 2일부터 양국간 특허심사하이웨이 시범실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허심사하이웨이(Patent Prosecution Highway)는 양국에 특허가 공통으로 출원된 경우, 먼저 특허가 출원된 국가에서 특허가 등록되면, 상대국은 간편한 절차로 해당 출원을 다른 출원에 비해 신속하게 심사하는 제도이다.


  특허청은 현재, 일본(2007. 4. ~), 미국(2008. 1. ~), 덴마크(2009. 3. ~), 영국(2009. 10. ~) 및 캐나다(2009.10. ~)와 특허심사하이웨이를 시행 중이며, 러시아는 우리나라가 특허심사하이웨이를 시행하는 6번째 국가가 된다.


  특히, 러시아와는 지난 6월 한-러 특허청장 회담에서 지재권 보호 강화 등 양국간 실질적 협력 조치를 담은 한-러 특허협력 MOU를 체결하였으며, 이번 양국간 특허심사하이웨이 시행은 러시아에서 우리 기업이 더욱 간편하고 신속하게 특허를 획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러시아 특허심사하이웨이는 2009년 11월 2일부터 1년간 시범실시되며, 특허심사하이웨이에 관한 세부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참고자료(특허심사하이웨이)


<출처>특허청 정책뉴스 - 바로가기

                                     감동적인 글 모음

 

 

출처- 4050 초롱마을에서 퍼왔습니다.

일지희망편지는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일지넷 회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입니다.
소중한 분들에게 일지희망편지를 선물해 주세요.
tds119@hanmail.net" target="_blank">tds119@hanmail.net" style="PADDING-RIGHT:3px;PADDING-LEFT:8px;FONT-SIZE:11px;PADDING-BOTTOM:0px;CURSOR: pointer;LINE-HEIGHT:14px;PADDING-TOP:0px;FONT-FAMILY:Dotum;">tds119님에게 답장 쓰기
창조는 선택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이 세상에 왔는가?
그리고 나는 앞으로 나는 어떤 모습이 되길 원하는가?

우리는 신성한 존재이며 귀중한 존재입니다.
자기 자신이 정말로 신성하고 고귀한 존재인 것을 알 때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큰 기쁨인 창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창조는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에서 슬픔을 생각하면 주위에 슬플 일들만 보이고,
기쁨과 희망을 창조한다면 모든 것이 다 희망을 보입니다.
바로 우리가 하는 이 생각들이 창조의 시작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와 존엄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 키울 수가 없습니다.
남이 뭐라고 얘기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믿고 있고 보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새로운 미래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우리는 21세기를 이끌어갈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혼입니다.
변화 없는 삶으로 생을 마감하는 하나의 낙엽이 될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역사의 창조자가 될 것이냐는 바로 우리의 선택입니다.

“휴교로 집에서 지내는 아이 이렇게 지도하세요”

2009.10.30 18:28 | 아동 창의 학습 자료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53 주소복사

“휴교로 집에서 지내는 아이 이렇게 지도하세요”

헤럴드경제 | 입력 2009.10.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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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로 인해 초?중학교 단위의 휴교가 빈번해지고 있다. 휴교로 뜻하지 않게 자녀들의 학업공백이 생겨나면서 부모들도 당황스러워지기 마련. 휴교기간 동안 자녀를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비상교육(100220ㆍ대표 양태회)의 비상교육 공부연구소가 30일 발표한 휴교사태에 따른 자녀지도법을 통해 알아보자.

▲학교수업 계획처럼 일일 시간계획표를 작성하도록 한다
자녀와의 합의하에 휴교하는 동안 매일 하루 시간계획표를 작성하도록 지도한다. 오전, 오후, 저녁으로 크게 세 등분하여 작성하도록 한다. 휴교기간 동안 공부리듬을 잃지 않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는 등교시간에 맞춰 일어나도록 하고, 가볍게 운동을 하도록 권하는 것도 좋다.

▲ 오전 : 공부습관에 따라 공부 내용을 달리 한다
오전에는 학교시간표에 맞춰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도록 한다. 50분 자습하고 10분 쉬도록 하는 식이다. 알람시계를 이용해 시간을 체크한다. 맞벌이 부부라면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학교수업처럼 시작과 끝을 확인시켜 준다.

자녀가 공부습관이 잡혀 있다면 오전시간에는 자기계획에 의해 공부할 수 있게 한다. 그렇지 않고 공부습관이 잘 잡혀 있지 않다면 자기가 좋아하거나 관심이 가는 책을 골라 읽게 한다. 미리 자녀와 함께 서점에 들러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혹 학교에서 내준 과제나 숙제가 있다면 일부 시간을 할애해 해결하도록 한다.

▲ 오후 : 충분한 자유시간을 부여한다
학교에서 내준 과제나 숙제가 많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오후시간은 자녀가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 오전 공부에 대한 보상차원이다. 공부리듬을 잃지 않게 한다고 하여 오후시간까지 학교시간표에 맞춰 공부할 것을 자녀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욕심을 내다가 더 많은 것을 읽을 수도 있다. 물론 자녀가 자발적으로 오후시간의 활동에 공부시간을 배정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모든 시간을 공부로만 채우지는 않도록 한다.

▲ 저녁 : 자녀와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뜻하지 않은 휴교지만 달리 보면 자녀와 시간을 같이 할 수 있게 모처럼 찾아온 기회일 수도 있다. 특히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는 자녀와 대화할 수 있는 천금의 시간이다. 따라서 아빠와 엄마 모두 일찍 퇴근해서 오전에는 어떻게 공부했는지, 그동안 학교생활에서 힘든 점은 없었는지, 혹 아빠, 엄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없는지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집에서 비디오로 영화를 같이 보면서 흥겹게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다.

누구라도 갑자기 많은 시간이 생기면 어리둥절하다가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성장기에 있는 자녀의 경우에는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자칫 방치할 경우 온종일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으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자녀의 동의하에 TV나 컴퓨터 등의 전원코드를 뽑아 부모가 관리해야 한다.

공부연구소 박재원 소장은 "오전시간에 학교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계획을 작성하라는 것도 자칫 공부리듬을 잃어 휴교 후 발생할지 모르는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녀의 학업공백을 슬기롭게 메꿀 수 있는 부모의 현명한 자세가 요구된다 하겠다.

이미선 기자(sunny07@heraldm.com)

성공한 기업엔 이야기가 흐른다.

2009.10.27 16:21 | 아이디어 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51 주소복사

성공한 기업엔 이야기가 흐른다

[머니투데이 황인선KT&G 북서울본부 영업부장][[마케팅톡톡]스토리텔링의 힘]

'초딩' 아들이 게임에 빠져서 아내가 속상해하기에 '고객보다 어려운 게 자식'이라는 말을 새기면서 하루를 잡아 '초딩' 자식과 붙었습니다.

'호랑이와 떡장수 할머니' 이야기를 먼저 꺼냈죠. 너는 게임 호랑이한테 하나씩 떡을 빼앗기고 있다. 시력도 예의도 독서 습관도 뺏겼다. 지른 김에 "떡장수 할머니는 결국 호랑이한테 먹히는데 너도 그럴래?" 했더니 "설마요"

그래서 30대 아저씨가 PC방에서 심장발작으로 죽은 기사와 게임 중독으로 밥도 안 먹고 부모와 말도 안하는 아이들이 많다는데 그게 게임한테 먹힌 거 아냐? 했더니 아이가 눈이 뚱그래집니다. 못을 박았죠. '게임은 호랑이다. 가까이 하면 먹히니 거리를 둬라.'

아내가 웃으면서 어떻게 그런 발상을 했냐고 묻기에 거만하게 말했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법이지. '드림소사이어티'에 이야기를 만드는 4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미 알려진 이야기를 빌려서 말하는 거야. 후후."

연인의 사랑을 이뤄준 발렌타인 이야기는 당뇨, 충치로 기피되던 초콜릿 시장을 폭발시켰고 정주영 회장의 조선소 이야기나 코카콜라와 산타클로스, 소니 이야기...

성공한 기업에는 실패와 도전의 이야기가 흐르고 스토리텔링은 매혹적인 광고보다 더 은근하게 입소문을 탑니다. 전 경기도 예술의 전당 홍사종 원장은 ‘마케팅에 공동체 서사를 담으면 시장이 폭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야기들은 흐르고 흘러 기업을 친구, 영웅 이야기처럼 생각하게 하죠.

우리는 이야기를 斯文, 小說로 격하시켰는데 땡! 소설은 '스몰스토리(Small Story)'가 아니라 Roman(낭만적), Novel(사실적)입니다. 절대 여자, 젊은이들이 읽는 사소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스코틀랜드 목동들의 자치기는 골프로 발전했지만 우리 자치기는 여전히 골목 어린이들 놀이. '콩쥐팥쥐'와 '신데렐라' 다른가요? '두꺼비와 지네'도 '노트르담의 꼽추'와 별로 다르지 않고 사도세자와 햄릿의 망부 테마, 명성황후와 마리 앙뜨와네트는 국모살해 테마로 비슷하지 않습니까?

유럽은 스토리텔링 잘하죠. 기독교에서 성배, 성인, 프리메이슨 이야기가 파생하고 아더왕, 잔다르크, 다빈치... 비주류 마법사 이야기가 '해리포터'로, 우리는 개 무시한 귀신이야기들이 드라큘라, 뱀파이어로 세계 이야기 시장을 강타합니다.

일본도 쇼군, 사무라이부터 중국 원전까지 가공해서 팔아먹습니다. 손오공은 '드래곤 볼'로, 중국 설화는 '포켓몬스터'로, 유럽의 환경과 여성 테마는 '원령공주'로. 중국과 러시아는 어마어마한 이야기의 보고입니다. 장 이머우가 엄청 팔아먹었는데 그 나라에 조앤 롤링이 태어나면?

조선실록 한 구석에 있던 '대장금'이 중앙아시아에서 시청률 70%를 웃돌고 정부도 아리랑 세계화나 한글, 한류, 한식보급에 신경 쓴다니 우리도 가능성은 열려있고 우리 기업에도 소재는 넘칩니다.

◇스토리 매니저가 되자

스토리들을 만드는데 주의할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실체가 있어야 파장이 크다’는 겁니다. KT&G의 상상 캠페인에는 2004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벌인 국내 최대 원정이벤트 ‘서태지와 상상체험단’과 상상마당이란 실체가 있었습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엔 CEO, 메르세데츠 벤츠에는 메르세데츠란 고객의 편지가 있었고 테디 베어는 루스벨트가 새끼 곰을 풀어 준 실화를 배경으로 했습니다. 억지 창작은 이야기 소비자들이 금방 알아봅니다. UCC 스토리텔링이 생각보다 잘 안 되는 이유죠.

두 번째는 이야기를 ‘구성원이 공유하고 스스로 만들게 하라’는 거죠. 존경받는 기업 유한 킴벌리엔 창업자 유훈이 기업문화로 살아 있고 요즘 돌풍을 일으키는 현대카드는 광고나 디자인 이전에 최고, 독특함을 추구하는 내부문화가 있습니다.

R&D, 마케팅 사례가 이야기가 되고 영업사원들도 현장 활동이 스토리가 될 건지 아닌지를 생각하면 고객감동 영업이 스트레스, 구호가 되지 않겠죠. 미국의 모 백화점은 종업원 불친절로 클레임이 많았는데 종업원들은 반대로 고급 백화점이라 고객들이 까다로워 그렇다고 했습니다.

경영진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서비스를 하는 게 아니라 고객들에게 연기하는 거라고 생각합시다." 그랬더니 종업원들이 스스로 연기자, 스토리 매니저가 돼서 고객 만족도가 급 올라갔답니다. 물론 기업은 투자를 했습니다. 연극배우를 멘토로 붙여서 직원들 연기수업을 시킨 거죠.

성공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가려면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야기를 우습게 보는 기업은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스토리 경영! 내가 먼저 스토리 매니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가 한국 이야기를 듣고 자식들이 어른들 이야기를 들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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