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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창조거리' 선포 및 '드림버스' 출범

2009.11.22 10:48 | 손님방(사랑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67 주소복사

 
중기청, '창조거리' 선포 및 '드림버스' 출범
[ 아시아경제 ]    2009.11.11

중소기업청은 12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주변거리에서 '창조거리 선포식 및 드림버스 발대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창조문화 조성과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 및 대국민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성되는 창조거리는 올해 3월 발표한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의 주요 정책과제 중 하나다. 민간 중심의 다양한 문화행사 프로그램 및 1인 창조기업 제품 전시ㆍ판매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조거리와 함께 이번에 출범하는 1인 창조기업 드림버스는 일정한 사무실 없이 활동하는 1인 창조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만든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비즈니스센터다.

홍대와 대학로, 인사동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드림버스 5대를 운행해 잠재력 있는 1인 창조기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홍보, 상담, 교육 등 각 테마별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1인 창조기업의 양ㆍ질적 성장은 중소기업은 물론 기업 생태계 전반에 호순환적 자극을 준다"며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구직에서 창직으로의 경제 패러다임 전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청은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 30개를 발굴해 그중 일부 법제도 개선사항을 제외한 20개 정책과제를 추진 완료, 지원중에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기사입력2009.11.11 11:05

1인 창조기업 핵심 키워드 '드림 버스'
2009년 11월 12일 (목) 15:22:03김병호 기자 kbh@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경제 불황의 한파가 매섭게 불고 있는 창업 시장에 전통과 기술이라는 무기로 늦가을 뜨거운 바람 몰이를 하고 있는 이들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1인 창조 기업 지원팀인 드림버스. 지난 11월 초부터 12월말까지 서울시가 운영하는 드림버스는 고유식품, IT, 공예, 카페, SBS 하우머치 팀으로 편성, 총 5대가 운영된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대한민국 경제 국가대표 1인창조기업’ 홍보차량인 드림버스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라 평가되고 있다.

드림버스의 내부는 한과, 간장, 김치, 전통주 등 우리 고유 식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매한다.

윤증고택의 간장과 된장, 정영환의 돌산갓김치와 무말랭이김치, 김규흔의 한과, 최미옥의 구기주, 김정규의 오가피즙과 오가피식초, 류춘영의 매실청과 장아찌, 최민호의 쌀찐빵과 떡갈비 등 다양한 제품설명과 시음행사를 병행한다.

장독대문화사업단 홍혜진 발효식생활 지도사는 “1인창조기업이란, 창의적 아이디어나 기술, 전문지식 등을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1인 중심 기업을 말하는 것”이라며 “우리 고유의 지적재산인 식품 제조법 등을 바탕해 창업하는 것이야 말로 1인창조기업의 뜻과 일치한다”며 설명했다.

  
 
전통 식품분야 기업을 컨설팅해 주는 장독대 사업단은 중소기업청과 전통식품 업체를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서울시의 홍보사업은 참가비 무료에 전시 판매 효과를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업체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이번 실시되고 있는 1인 창조기업 드림버스는 실물경제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현 상황에서 또 하나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본 신영하 2009.11.22  10:53

드림 버스의 발상은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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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발명가 2009.11.22  11:38

그렇습니다.
이젠 아이디어만 있으면 구체적으로 중기청에서 지원하는
체재로 가는것이 저도 흡족합니다.
다만 한번 실수한 기술인 발명인들의 창업문제는 서둘러 해결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답글쓰기
기본 발명가 2009.11.22  11:47

기보직원에 따르면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그 기술이 빛이 있는 발명가라면 기술이전도
인정이 안되고 그 기술을 사용하려면 발명가의 빛을 다 갚아야 지원이 가능하다는 기보법 해석을 합니다. 고로 그 기술은 사장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 안탑깝습니다. 이런 피해자들을 정부는 서둘러 보호하고 기술 창업에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 되지만 그때는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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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근본적으로 중요하다"

2009.11.21 13:16 | 손님방(사랑방) | 발명가

http://kr.blog.yahoo.com/tdt119/9165 주소복사

'첫 번째 펭귄'이 된다는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예병일이 노트지기의 다른 글 보기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펭귄이란 이름이 붙은 것은, 적이 은밀하게 잠복해 있을지도 모르는 물속으로 뛰어들어야 할 때 반드시 어느 하나는 첫번째 펭귄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서 착안했다. 원래는 '최고의 실패상'이라고 부르려 했으나 실패라는 말이 워낙 부정적 의미를 강하게 담고 있어서 학생들이 그 표현 자체를 웃어넘기지 못하였다.
(203p)
랜디 포시.제프리 재슬로 지음, 심은우 옮김 '마지막 강의' 중에서 (살림)
'마지막 강의'로 알려진 고 랜디 포시 카네기멜론대 교수. 그는 "실패는 근본적으로 중요하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려운 일을 시작할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늘 격려했지요.
 
그래서 그가 만든 상이 '첫 번째 펭귄상'이었습니다. 학기 마지막이 되면 한 팀을 선정해서 펭귄 인형을 상으로 주었습니다. 도전한 목표에는 실패했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나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시도해 승부수를 띄운 팀이 상을 받았습니다.
포시 교수는 학생들이 '첫 번째 펭귄상' 수상자야말로 확실하게 자신의 길을 선택한 장렬한 실패자라는 사실을 이해하기를 기대한 겁니다. 과감한 사고와 대담한 상상력을 격려하기 위해 '빛나는 실패'에 상을 준 것이지요.
 
펭귄은 먹이를 얻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바다는 언제 포식자에게 잡아먹힐지 모르는 위험한 곳. 특히 먼저 뛰어든 놈이 포식자의 표적이 되겠지요. 이 때문에 다들 주저할 때 펭귄 무리중 한마리가 바다로 뛰어듭니다. 그리고 그를 따라 다른 펭귄들도 줄지어 바다로 뛰어들지요.
 
결국 투병끝에 가족들의 곁을 떠난 포시 교수. 하지만 그가 제자들에게 늘 강조했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은  그가 만들었던 '첫 번째 펭귄상'과 함께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펭귄 인형을 하나 사서 책상 위에 놓아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              *             *

목표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알게 해주며,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한 것에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든 목표가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좋은 목표란, 내 자신의 관심사나 흥미, 재능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
목표란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어떤 것’은 아니며, 나침반과 같이 대략의 인생방향을 잡는 것에서 시작한다.
목표는 단계를 가지고 이루어진다. 보통 장기/중기/단기 목표로 구분된다.
좋은 목표는 분명하고, 측정이 가능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으며, 현실성을 고려한 것이어야 한다.
하루 중 중요한 일에 사용되는 시간은 20%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일의 중요도와 긴급성을 고려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에게는 일을 미루거나 게으르게 만드는 몇 가지 잘못된 사고방식이 있다.
    생각도 일종의 습관이기 때문에 더 좋은 생각들을 찾아서 연습할 필요가 있다.

시간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돈이나 천연자원과 같은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라는 자원은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관리하게 되면, 해보기 전에는 경험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실제적인 장점이 있다.
시간관리를 잘 하려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명백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시간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현재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할 일 목록(To do List)을 만들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시간관리는 크게 시간중심 시간표와 과제중심 시간표로 나뉜다.
좋은 시간표는 기본적인 활동, 주간목표, 일일목표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하루 일과 중, 적지 않은 토막시간이 있습니다. 토막시간을 요령껏 사용하면 자유시간이 늘어난다.
실천력은 의지와 동기에만 좌우되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내가 자주 공부하는 장소에 내 시선을 자꾸 뺏어갈 만한 물건 등이 있다면 과감하게 치우거나 버려야 한다.
    자꾸만 보고 싶은 연예인 사진 같은 것을 책상 위에 붙여두고 공부하는 것은... 백전백패!
집중력 최대의 적! 시끄러운 소리는 없애거나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우리의 뇌는 2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을 싫어한다.
    머리 속으로 공부 내용과 소음이 같이 들어가면, 우리의 뇌는 그 중 1가지만 받아들이려고 한다.
눈이 금방 피곤해진다면, 아무리 공부할 마음이 있어도 더 공부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눈이 피곤해지지 않도록 적당한 밝기의 조명 아래에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에 자주 사용되는 물건들을 잘 정리하여 손이 닿는 곳에 두어야 한다.
    풀이나 메모지 등을 꺼내기 위해 의자에서 일어나야 한다면 공부의 집중력은 당연히 깨지게 된다.
공부 역시 다른 일처럼 습관을 만들기 나름이다.
    책상에서 공부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책상에 앉자마자 빨리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반대로 책상에서 빈둥거리기만 했던 사람은 책상에 앉아도 빈둥거리고 싶을 뿐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집중가능한 시간은 대략 40-50분이다. 공부 사이에 10분 정도의 휴식은 집중력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하는 이유는 모두 3가지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혼자서 공부하는 것 보다는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훨씬 더 빨리 이해할 수 있고 또한 확실한 이해와
    반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수업 듣기는 ‘수업 전, 수업 중, 수업 후’로 만들어진 수업 듣기의 삼각형으로 이루어진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예습하기 및 질문 만들기, 주변 정리하기와 같이 준비되어야 할 3가지가 있다.
수업 중에 집중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행동 전략을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노트필기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업 후에는 빠른 시간 안에 복습을 하는 것이 기억력에 도움을 준다.

책을 읽기 전에는 ‘왜 무슨 목적으로 이 책을 읽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책을 읽는 것에는 몇 가지의 단계가 있고, 각각의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은 조금씩 다르다.
책의 종류에 따라 책 읽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효과적인 책읽기란, 방대한 양의 책을 모두 읽고 그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 읽고 또 많은 내용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찾아서 읽는 것이다.
더욱 깊이 있는 책읽기란, 책에서 알게 된 내용과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 및 경험들을 연결시켜서
    이해하는 것이다.

분명히 봤던 것이 기억나지 않는 것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당연한 결과이다.
우리의 머릿속에 저장된 정보는 빠른 속도로 사라진다. 따라서 효과적인 기억하기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억을 잘 하기 위한 원칙은 정확한 이해와 똑똑한 반복 2가지이다.
기억하기에 좋은 전략인 암송을 할 때에는 플래쉬 카드와 노트를 사용할 수 있다.
복습은 수업 후 1시간 이내에, 24시간 이내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정말 외워지지 않는 것이 있을 때는 기억술을 사용한다.
여러 번 충분히 반복하게 되면 아무리 긴장이 되는 상황에서도 기억이 잘나게 된다.

시험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공부할 때는 질문을 만들어보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시험을 대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시험계획을 세울 때는 반복학습과 분산학습의 전략을 사용한다.
시험계획은 3주 정도 전에 미리 체계적으로 세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험을 볼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숙지한다.
시험을 보고 나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 다음 시험을 대비한다.
시험불안을 이기기 위해서는 시험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심호흡을 하고, 미리 체계적인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은 행동은 시험불안을 줄일 수 있다.


출 처 : EBS교육방송, http://www.ebsi.co.kr/ebs

[윤영돈의 손자병법]우리 스스로 변해야 산다. 
  - 윤영돈
 

세계는 빠른 변화를 요구하는 속도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적인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게 된 이유도 속도전에 능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안주하기에는 이릅니다. 글로벌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유목민이었던 징기스칸이 갖고 있던 강점인 개척정신과 속도전으로 뱡향을 잡아야 합니다.

지금, 변해야 산다는 것은 다들 인정합니다. 하지만 변하는 방향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고 전략은 그때 그때 전술로 바꿔야 합니다. 전략이 싸움에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향이라면 전술은 상황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의미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전략을 세우고 변화를 꿈꾸는가가 미래를 좌우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전략이 부재하고 오직 전술만이 난무할 뿐입니다. 일이 터져야만 그때 수습하기 바쁜 꼴입니다. 이라크에서 김선일 씨의 죽음을 목도하면서 과연 우리의 로드맵이 있는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꿈을 꾸자는 것이 아닙니다. 밑그림을 그리자는 것입니다. 누가? 바로 우리 스스로 로드맵을 통해서 개개인이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때 비로소 국민 한 사람들이 피부에 느낄 정도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민 개개인이 자기계발 된다면 그 국가가 바로 선진국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변화는 스스로 깨달았을 때 가능합니다. 이제 스스로 변해야 살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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