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목표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알게 해주며,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한 것에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ㅁ 모든 목표가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좋은 목표란, 내 자신의 관심사나 흥미, 재능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 ㅁ 목표란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어떤 것’은 아니며, 나침반과 같이 대략의 인생방향을 잡는 것에서 시작한다. ㅁ 목표는 단계를 가지고 이루어진다. 보통 장기/중기/단기 목표로 구분된다. ㅁ 좋은 목표는 분명하고, 측정이 가능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으며, 현실성을 고려한 것이어야 한다. ㅁ 하루 중 중요한 일에 사용되는 시간은 20%에 지나지 않는다. ㅁ 따라서, 일의 중요도와 긴급성을 고려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다. ㅁ 사람들에게는 일을 미루거나 게으르게 만드는 몇 가지 잘못된 사고방식이 있다. 생각도 일종의 습관이기 때문에 더 좋은 생각들을 찾아서 연습할 필요가 있다.
ㅁ 시간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돈이나 천연자원과 같은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라는 자원은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ㅁ 시간을 관리하게 되면, 해보기 전에는 경험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실제적인 장점이 있다. ㅁ 시간관리를 잘 하려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명백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ㅁ 성공적인 시간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현재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ㅁ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할 일 목록(To do List)을 만들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ㅁ 시간관리는 크게 시간중심 시간표와 과제중심 시간표로 나뉜다. ㅁ 좋은 시간표는 기본적인 활동, 주간목표, 일일목표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ㅁ 하루 일과 중, 적지 않은 토막시간이 있습니다. 토막시간을 요령껏 사용하면 자유시간이 늘어난다. ㅁ 실천력은 의지와 동기에만 좌우되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ㅁ 내가 자주 공부하는 장소에 내 시선을 자꾸 뺏어갈 만한 물건 등이 있다면 과감하게 치우거나 버려야 한다. 자꾸만 보고 싶은 연예인 사진 같은 것을 책상 위에 붙여두고 공부하는 것은... 백전백패! ㅁ 집중력 최대의 적! 시끄러운 소리는 없애거나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우리의 뇌는 2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을 싫어한다. 머리 속으로 공부 내용과 소음이 같이 들어가면, 우리의 뇌는 그 중 1가지만 받아들이려고 한다. ㅁ 눈이 금방 피곤해진다면, 아무리 공부할 마음이 있어도 더 공부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눈이 피곤해지지 않도록 적당한 밝기의 조명 아래에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ㅁ 공부에 자주 사용되는 물건들을 잘 정리하여 손이 닿는 곳에 두어야 한다. 풀이나 메모지 등을 꺼내기 위해 의자에서 일어나야 한다면 공부의 집중력은 당연히 깨지게 된다. ㅁ 공부 역시 다른 일처럼 습관을 만들기 나름이다. 책상에서 공부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책상에 앉자마자 빨리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반대로 책상에서 빈둥거리기만 했던 사람은 책상에 앉아도 빈둥거리고 싶을 뿐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ㅁ 집중가능한 시간은 대략 40-50분이다. 공부 사이에 10분 정도의 휴식은 집중력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ㅁ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하는 이유는 모두 3가지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혼자서 공부하는 것 보다는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훨씬 더 빨리 이해할 수 있고 또한 확실한 이해와 반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ㅁ 효과적인 수업 듣기는 ‘수업 전, 수업 중, 수업 후’로 만들어진 수업 듣기의 삼각형으로 이루어진다. ㅁ 수업을 듣기 전에는 예습하기 및 질문 만들기, 주변 정리하기와 같이 준비되어야 할 3가지가 있다. ㅁ 수업 중에 집중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행동 전략을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노트필기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ㅁ 수업 후에는 빠른 시간 안에 복습을 하는 것이 기억력에 도움을 준다.
ㅁ 책을 읽기 전에는 ‘왜 무슨 목적으로 이 책을 읽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ㅁ 책을 읽는 것에는 몇 가지의 단계가 있고, 각각의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은 조금씩 다르다. ㅁ 책의 종류에 따라 책 읽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ㅁ 효과적인 책읽기란, 방대한 양의 책을 모두 읽고 그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 읽고 또 많은 내용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찾아서 읽는 것이다. ㅁ 더욱 깊이 있는 책읽기란, 책에서 알게 된 내용과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 및 경험들을 연결시켜서 이해하는 것이다.
ㅁ 분명히 봤던 것이 기억나지 않는 것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당연한 결과이다. ㅁ 우리의 머릿속에 저장된 정보는 빠른 속도로 사라진다. 따라서 효과적인 기억하기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ㅁ 기억을 잘 하기 위한 원칙은 정확한 이해와 똑똑한 반복 2가지이다. ㅁ 기억하기에 좋은 전략인 암송을 할 때에는 플래쉬 카드와 노트를 사용할 수 있다. ㅁ 복습은 수업 후 1시간 이내에, 24시간 이내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ㅁ 정말 외워지지 않는 것이 있을 때는 기억술을 사용한다. ㅁ 여러 번 충분히 반복하게 되면 아무리 긴장이 되는 상황에서도 기억이 잘나게 된다.
ㅁ 시험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공부할 때는 질문을 만들어보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시험을 대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ㅁ 시험계획을 세울 때는 반복학습과 분산학습의 전략을 사용한다. ㅁ 시험계획은 3주 정도 전에 미리 체계적으로 세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ㅁ 시험을 볼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숙지한다. ㅁ 시험을 보고 나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 다음 시험을 대비한다. ㅁ 시험불안을 이기기 위해서는 시험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ㅁ 심호흡을 하고, 미리 체계적인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은 행동은 시험불안을 줄일 수 있다.
세계는 빠른 변화를 요구하는 속도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적인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게 된 이유도 속도전에 능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안주하기에는 이릅니다. 글로벌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유목민이었던 징기스칸이 갖고 있던 강점인 개척정신과 속도전으로 뱡향을 잡아야 합니다.
지금, 변해야 산다는 것은 다들 인정합니다. 하지만 변하는 방향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고 전략은 그때 그때 전술로 바꿔야 합니다. 전략이 싸움에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향이라면 전술은 상황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의미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전략을 세우고 변화를 꿈꾸는가가 미래를 좌우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는 지금 전략이 부재하고 오직 전술만이 난무할 뿐입니다. 일이 터져야만 그때 수습하기 바쁜 꼴입니다. 이라크에서 김선일 씨의 죽음을 목도하면서 과연 우리의 로드맵이 있는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꿈을 꾸자는 것이 아닙니다. 밑그림을 그리자는 것입니다. 누가? 바로 우리 스스로 로드맵을 통해서 개개인이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때 비로소 국민 한 사람들이 피부에 느낄 정도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민 개개인이 자기계발 된다면 그 국가가 바로 선진국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변화는 스스로 깨달았을 때 가능합니다. 이제 스스로 변해야 살 길이 열립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의 나이
그리고 "100년쯤 살아 봐야 인생이 어쩠노라 말할 수 있겠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나이에 대한 시각은 다음과 같다 합니다.
0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0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세, 절대 E.T. 생각은 못하는 나이 44세, 약수터의 약수 물도 믿지 않는 나이 53세, 누구도 터프 가이라는 말을 해 주지 않는 나이 65세, 긴 편지는 꼭 두 번쯤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87세,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93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9세,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 인생의 과제를 다 하고 그냥 노는 나이 라 했다 합니다.
- 양은경*옮김 -
나잇값 한다는 말은 결국은 사람값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나는 과연 내 나이에 맞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저 흘러가버리는 달력의 나이를 먹은 것은 아닐까?" 여러분은 "네!" 라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지요,
- 나이에 대한 시각을 바꿔보아요. -
새벽편지의 새로운 마스코트! '새벽이' 를 소개합니다 >o<
얼마 전, 새벽편지 건물 앞에 새끼고양이 한 마리가 비를 맞으면서 추위에 떨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어미를 찾아주어야겠단 생각에 이리저리 한참을 둘러보았지만 고양이 한 마리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따뜻한 새벽편지 사무실로 데려왔습니다.
데려오니 요놈, 이곳이 꽤나 맘에 드는 지 요리조리 누비며 다니더군요,
며칠 동안 계속 어미를 찾으려 노력하였지만 실패하고 사무실과 집을 왔다 갔다 하며 키우고 있습니다.
가만있질 못하는 것이 이 곳 저곳 사람을 향해 달려가는 새벽편지의 이미지와도 잘 맞는 것 같아서 결국 회의 끝에 마스코트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름은 '새벽이'입니다.
앞으로 새벽편지의 마스코트로써 많은 활약을 하게 될 '새벽이'의 행보.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