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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 | 사람에게는 5가지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의 나이
그리고 "100년쯤 살아 봐야 인생이 어쩠노라 말할 수 있겠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나이에 대한 시각은 다음과 같다 합니다.
0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0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세, 절대 E.T. 생각은 못하는 나이 44세, 약수터의 약수 물도 믿지 않는 나이 53세, 누구도 터프 가이라는 말을 해 주지 않는 나이 65세, 긴 편지는 꼭 두 번쯤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87세,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93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9세,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 인생의 과제를 다 하고 그냥 노는 나이 라 했다 합니다.
- 양은경*옮김 -

나잇값 한다는 말은 결국은 사람값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나는 과연 내 나이에 맞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저 흘러가버리는 달력의 나이를 먹은 것은 아닐까?" 여러분은 "네!" 라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지요,
- 나이에 대한 시각을 바꿔보아요. -

새벽편지의 새로운 마스코트! '새벽이' 를 소개합니다 >o<

얼마 전, 새벽편지 건물 앞에 새끼고양이 한 마리가 비를 맞으면서 추위에 떨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어미를 찾아주어야겠단 생각에 이리저리 한참을 둘러보았지만 고양이 한 마리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따뜻한 새벽편지 사무실로 데려왔습니다.
데려오니 요놈, 이곳이 꽤나 맘에 드는 지 요리조리 누비며 다니더군요,
며칠 동안 계속 어미를 찾으려 노력하였지만 실패하고 사무실과 집을 왔다 갔다 하며 키우고 있습니다.
가만있질 못하는 것이 이 곳 저곳 사람을 향해 달려가는 새벽편지의 이미지와도 잘 맞는 것 같아서 결국 회의 끝에 마스코트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름은 '새벽이'입니다.
앞으로 새벽편지의 마스코트로써 많은 활약을 하게 될 '새벽이'의 행보.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려요^^
|  | BGM : 산토끼뮤직 - 할아버지 시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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