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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변하라 병아리가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할 수 있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결국 계란 프라이가 돼 밥상에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뱀도 마찬가지입니다. 고통과 힘겨움을 참아내며 허물을 벗어야 클 수 있습니다. 허물 벗기를 중단하면 기다리는 것은 죽음뿐입니다. 우리도 관습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매일 새로 태어나듯이 살아야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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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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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밥상도 직접 차려 먹을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안주하고 두려워하고 변화를 싫어 하는거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 뒤돌아볼때 나는 가족들과 잘먹고 잘살아 왔다.
고작 인생의 참 의미가 이런건가요?
세상의 사람들을 위해 인류를 위해 이바지 할 수 있는 철학을 어릴때부터 심어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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