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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떠 올리면 언제나 내 마음은 여름입니다.'
'고마워요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줘서'
늦은 밤..
우연히 텔레비젼에서 만나게 된 아름다운 영화..
"죽기전에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영화 속 대사가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배경은 여름이나,
깊어가는 가을의 정서에도 잘 어울려서 올려봅니다.
시간이 세월이 지나 그해 여름은 나에겐 굉장했어라는 말을 내아들, 딸에게
해주고 십습니다.
Yesterday when I was young / Roy Clark (그 해 여름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