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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능력, 창조성, 도전의식은 자신감에서 시작!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도전정신, 성취의식, 이해력이 빠르며 문제해결력이 뛰어난 사람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인재상의 밑바탕이 되는 것은 뇌를 믿는 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자신감'이라고 하는 데, 이런 자신감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내 아이 '자신감' 지금부터 찾아보자
자신감이 낮은 사람은 뇌도 작다?
캐나다 맥길대학의 연구팀은 자기 자신에대한 만족도가 높은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 비해 기억력 테스트와 학습능력 테스트에서 더 좋은 점수를 받았고,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들은 자신감이 강한 사람들에 비해 뇌의 크기가 약 20%나 작았다는 충격적인 보고를 발표했다. 그러나 부정적인 마음의 소유자도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뇌기능 쇠퇴를 막고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긍정적 자아상이 자신감 있게
자신감은 자기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평가하는 가에 따라 달라진다. 인간은 자신의 내면 모습에 대해서 스스로가 평가를 내리는 경향이 있는데 마음의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내면모습이 긍정적일 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건강한 자아상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사소한 실패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대인관계를 포함한 삶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 과정에 좋은 호기심을 갖고 참여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성공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장점과 강정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실패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보완해야 할 교육적 의미를 건설적으로 발견하는 태도를 찾아볼 수 있다. 자아상이 체계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는 만 6세부터 12세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 시기에 부모, 교사, 친구들에게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자아상을 갖춘다. 이 시기에 부모가 아이들에게 균형을 잃은 양육방식, 즉 지나친 과잉보호나 반대로 극단적인 체벌 및 비난 등은 역기능적인 결과를 초래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하여 자신감을 결여시킨다.
뇌 속 도파민, 자신감뇌 형성
어떤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롤러브레이드를 타며 '나는 점프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의 뇌를 믿으면 모든 신경세포들은 적극적으로 뛰어 오를 준비를 한다. 전두엽 제일 뒤쪽 운동충추에 모인 운동신경들이 명령을 전달받아 몸을 움직여 하늘을 향해 점프하면 심장은 세차게 뛰고 뇌 속 쾌감 충추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도파민은 활력이 넘치고 기쁨이 고조에 달하여 웃음이 많아지고 행복에 도취되게 하는 호르몬이다. 이렇듯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는 행복한 호르몬이 분비되어 두려움을 이겨내고 뇌는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움직이게 된다. 이럴 때 성공의 경험을 하면 뇌 속에 강한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이 커지면서 자신감뇌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성공경험들이 모여 자신감뇌가 커진다.
생활속에서 작은 성공을 많이 해 본 아이는 스스로를 믿는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자신감뇌가 커지게 된다. 그래서 아이에게는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스스로 발견하며 성공의 경험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실패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보완해야 할 교훈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만약 실패의 경험을 극복하지 못해 부정적인인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부정적인 정보를 사라지게 하는 두뇌트레이닝을 해보자. 실패는 하나의 뇌 속 정보일 뿐이며, 마치 컴퓨터가 쓸모 없는 정보를 지워버리는 기능이 있는 것처럼 뇌 속의 불필요한 정보도 지울 수 있다고 뇌교육학에서는 말한다. 자! 지금부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뇌를 키우자 |
| 출처 -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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