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OO를 꼭 달성하고 싶다. 그래서 XX를 하고 싶다..." 멋진 동기부여의 모습입니다.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목표를 향해 가는, 내가 원해서 전념하는 이의 모습이지요. 이를 '견인 동기부여'(Pull-Motivation)이라고 합니다. "나는 XX를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OO가 잘못될 것이다..." 이는 반대로 부정적인 동기부여의 모습입니다. 외부의 필요와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를 '압박 동기부여'(Push-Motivation)이라고 합니다. 물론 결과는 분명합니다. 외적인 압박이나 보상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원해서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나는 공부를 해야해. 그렇지 않으면 시험에서 떨어질거야"라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학생과, 반대로 "나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될거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싶어"라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학생의 차이입니다. 멋진 동기부여는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내가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얻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데서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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