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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고 배운 것을 남에게 이야기하는 습관을 갖게 하라
공부는 배우고 암기하고 배운 것을 발표하는 것으로 완성된다. 대표적인 발표의 방식이 시험이며 평소에도 배운 것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해줌으로써 스스로 배운 것을 정리해보는 습관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2. 암기와 반복 학습은 공부의 기초 체력이다.
반복해서 공부하고 외우는 것만큼 효과적인 학습방법은 없다. 이해한 것에서 그쳐서는 절대로 내 지식이 되지 않는다. 암기를 하면 이해력이 높아지고 이해함으로써 암기가 쉬워진다. 암기가 선행되어야 이를 응용한 창의적 학습도 가능하다.
3.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독서는 사고의 폭을 넓혀주며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특히 초등. 학교 시절에는 책읽는 습관 하나만이라도 확실하게 심어준다면 공부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완성한 셈이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독서노트를 쓰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논술의 기초인 읽기와 쓰기는 그것으로 완성된다.
4. 자신의 꿈과 목표를 종이에 적고 항상 지니고 다녀라
5년후 10년후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목표를 적어보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매일 매일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라. 그것이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며 목표와 꿈이 분명한 사람은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5. 자녀의 가능성을 믿고 칭찬의 말을 아끼지 마라
아이는 믿음을 먹고 자라는 나무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잘못을 꾸짖는 일은 잘하지만 잘한 행동을 칭찬하는 데는 인색하다. 아이가 잘한 행동이나 작은 성취를 이루었을 때 적극적으로 칭찬하고 잘못을 꾸짖는 것은 한 템포 늦추는 지혜가 필요하다. 특히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등의 단정적이고 비난하는 말투는 삼가는 것이 좋다.
6. 최적의 공부방 환경을 만들어주어라
아이의 공부방은 연구실이다. 아이가 공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환경을 갖추어 주어라. 책상의 크기는 생각의 크기를 규정한다. 가능한 넓은 책상을 갖추어주어라. 이밖에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온도, 습도, 공기, 음악 등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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