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늦둥이 아들 초딩 2학년이 되더니만
회장도 하고 하는거 보니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는거 같아
기분이 좋고 대견스럽네요.^^
08/04/14
(월) 오전 7:47
굳이 화장을 하지 않아도 넘 이쁜 아들인데요...ㅎ
08/07/17
(목) 오후 2:17
죄송해요..발명가님..
전 발명가님의 답글의 회장을 화장이라고 읽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이쁜 아들이라서 그런가보다 했었어요
오늘 아침에 울 남편이 회장이라고 하는데 왜 화장이라고
썼냐고 하길래 보고는 허걱~~했어요..
죄송해요
본의 아니게 그렇게..용서해 주실꺼죠?
08/07/19
(토) 오후 2:25
울 아들은 반장선거에 나가라 해도 심부름만 한다고
절대로 안 나간다 하네요
전 무진장 하라고 권하는데...ㅎ
아무래도 반장엄마되는 것은 포기해야할까봐요..후후
회장도 하고
인기도 많고..
대견하심이 당연하세요..
조금만 잘해도 기분이 넘 좋은게 부모맘인가봐요
저희도 늦은 결혼으로 좀 늦은 편이거든요...
친구아들은 군에 들어 갔는데...ㅎ
발명가님..ㅎ
아름다우신 사모님과 귀여눈 아들과 그리고 가족 모두
행복가득한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ㅎ
08/07/19
(토) 오후 2:29
그럼요~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08/07/19
(토) 오후 4:01
정말 아드님이 미남이네요
비슬산이라면 대구랑 청도 에 위치하고 있는
그 비슬산 말씀하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