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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거나 아니면 눈부시게 맑거나..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거나.. 하늘을 처다볼수 없이 눈부시게 말거나..
그렇지 않은 어쩡쩡한 날씨는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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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BS드라마센터 / 2006년 4월 2일 오후
봄.. 가장 먼저 봄을 맞이 하는 색 바로 노랑.
노란 산수유.. 노란 개나리..
돋아나는 새순에서 들려오는 봄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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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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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광고한편은 몇시간짜리 강의보다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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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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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늘에야,,,님이 추천하셔서,,사진이 올랐다는거 알았네요...
진작 인사 함 드리는건데...꾸벅~~
이쁜 블럭,,,셈나네요...
투박한 제 공간 ,,,좋게 봐 주셔서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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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ZORA 2005.08.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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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벗는 순간 짐작을 했어요.
역시 아이다운 발상이지요. 그저 머리가 없으니 주면 나는 줄 알고...
우리도 저렇게 단순하고 고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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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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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 TV에서 이런 캠페인을 하는것을 본적이 있어요
물론 외국에서요..
롹가수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길러서 자르는데 그표정이 어찌나
행복해보이던지....
그냥 멋으로만 유행으로만 잘랐던 머리카락이 이렇게 유용하게도
사용될수 있다니..한번쯤은 정말 생각하게 하는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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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이지현 2005.08.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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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이.. 정말 슬프겠네요.. 그런데.. 머리를 짜르다니. .저도 함 짤라볼까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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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바위 2005.08.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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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칼을 자르는 걸 보고 오우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생각나는군요.
아내는 머리칼을 잘라 시계줄을 사고 남편은 시계를 팔아 아내가 갖고싶어 하던 장식빗을 샀는데...
아주 감동적인 영상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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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알리미 2005.08.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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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피플링]
축하드려요. ~ ^0^/
지녀스님의 글이 야후! 클럽 메인 이미지 베스트 블로그 스크랩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http://kr.ring.yahoo.com/에 가시면 지녀스님의 글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언제나 야후! 피플링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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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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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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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돼지 2005.09.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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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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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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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이네요.
멋진 영상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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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새우 2005.09.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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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나누면 외롭지않습니다. 긴 투병의 협곡을 지내온 전 감동과 전율이함께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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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2005.09.2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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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우앙~~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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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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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이네요... 남매지간으로 보입니다. 아이의 이런 세심한 배려 우리가 본받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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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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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받고 갑니다...
자주 놀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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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2005.10.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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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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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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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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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ZORA 2005.11.2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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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무조건 어른인 줄 알았는데,
영원히 아이로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슴 한쪽에 숨어있는 그 아이를 찾으면 됩니다.
절대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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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01.1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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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린시절 빨리 어른이되었어면 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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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고 2006.01.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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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꼬마아이 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군염 내생에 아렇게 슬픈광고는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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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왕국 2006.02.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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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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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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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동영상입니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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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e~♡
2005년 7월 19일 나의 스물 네번째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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