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사진의 살아있는 신화’라 칭송받는 패션모델 출신의 프랑스 패션사진작가 사라 문의 작품이한국을 찾는다. 한겨레신문사는 9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사라 문 사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라 문의 작품은 ‘카메라로 그린 그림’ , ‘파리보다 매혹적인 사진’ 등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라 문의 지난 30년간의 작품 160점을 통째로 만날 수 있다. 신비롭고 섬세한, 아름답고 몽환적인, 삶과 죽음의 시간을 한 장의 사진 안에 담아낸 사라 문의 작품은 특별하고 독특한 가치를 보여준다.
예술과 패션 사이에서 신화, 환상, 동화로부터 추출해낸 사진의 스토리는 관객의 해석에 따라 다양하게 변주된다. 이 가을에 사라 문의 마법에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시기간: 9월 25일~11월 29일전시장소: 예술의전당 입장료 : 일반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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