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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13:38
△ 오늘은 어버이날인데 카네이션을 올립니다.
△ 카네이션 ::꽃말:: 열렬한 사랑, 나의 사랑은 살아 있습니다.
△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무병장수 하세요,,,청송님
☞ 카네이션 http://kr.blog.yahoo.com/dlcjf112/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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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23:30
인내심의 한계로 본능 발산했습니다.
구경가세요~@..@
http://kr.blog.yahoo.com/papablog/15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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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02:00
청송님 오랫만에 뵙숩니다. 안녕하시지요?
요즘 자주 찾아뵙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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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0:15
네..청송님, 위싱턴디씨 엔 언제 다녀오셨는지요? ㅎㅎ....
한상 변함없으신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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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11:48
5월 15일 스승의날
카네이션▶[시인의 패랭이]라는 꽃.
꽃말::열렬한 사랑, 나의 사랑은 살아 있습니다.
가정의달 5월에 카네이션꽃을 청송님께 올리며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올리며 행복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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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05.18 22:16
이곳은 단비이긴 하지만 날이 흐리고 빗방울도 보이고 ---la에 산불이 있었다 들었는데 난감합니다. 불이 자연발생도 한다지만 사람들이 부주의하여 불이 나는 것인데 왜들 자각을 하지 않을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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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5.20 21:32
날씨가 차츰 더워져요....
더운날이라도 컨디션 조절 잘뭇하면
감기든다나 봐요....
청송님 건강하시고
내일은 둘이 하나 되는 날.....
가족 사랑, 반쪼기사랑
주님은혜 가득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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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21:51
청송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마음이 너무 아품니다.
정열적으로 살다 평범한 삶의길을 택하셨던 노 전 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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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21:18
노무현 전 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서럽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슬픕니다.
가슴 저 밑에서는 자꾸 분노의 피가 끓어 오릅니다.
먼길 가셨지만 가신게 아닙니다.
우리 가슴속에 감사함과 영원한, 한결같은 모습으로 남을겁니다.
가신곳 부디 근심 걱정없이 늘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정열적으로 살다 평범한 삶의길을 택하셨던
"서민의 우상 이땅에 큰별" 노전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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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11:39
청송님
주님 주신 사랑가운데 은혜가득 하셨나요
자주찿아뵙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아직까지도 가신님의 애통함과 슬픔의 애도의물결이
가득한이곳은 마음이 아플뿐이랍니다
하지만 울타리에 길게 늘어진 발간장미와 아카시아향 그윽한
오월앞에 우리는
또다시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복된삶이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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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0 16:28
청송님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이 말을 이웃님께 전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진심으로 당싱을 사랑합니다.
봉하마을로 오시면 많은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kr.blog.yahoo.com/dlcjf112/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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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7:01
요즘 좀 뜸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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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06.02 21:38
바쁘다 하시는데 저 역시 하는 일 없이 바쁘다는 핑개로
해야 할 일을 내일 또 내일 미루면서 허송하고 있네요.
오라는 이 없고 가라는 이 많으니 용기가 죽고 해어나기 쉽지않네요.
유월 중순에 달라스에 있는 손들이 방학을 이용하여 다녀간다 하네요.
놀아주면서 교육시킬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동영상을 찰영하여 올리려 합니다.
허언하는 것인지 살펴보아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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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2:02
마음에 감사가 내영을 살찌우게하며
마음에 기쁨이 내생활에 활력을
넣어주며 주님을 향한 나의 기도로
언제나 위안이 되는 우리의 생활은
참으로 기쁨과 감사로 가득한듯 싶어요
비룻 천둥과번개속에 비내리는굿은
날씨이지만 마음을 활짝열고
아름다움을 펼치는 귀한 하루가 되어요
평안함을 주신이에게 감사하면서요
청송님 고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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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3:35
청송님
봄꽃의 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 집니다..
봄비가 내리는
오늘..
늘,
고음으로 오심에
감사드리며 -
행복 하신
오늘, ㅡㅡㅡㅡㅡㅡㅡㅡㅡ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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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23:49
어디지 ??
청송님 여기 나성인가요 ??
아시안가요 ??
먼저는 엘A 같더만요
이음악도 미 찬양음 같은데요
한바퀴 돌아 보도록 하겠읍니다
이집 .......
멋진 홈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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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06:30
이곳 LA 맞아요,낙화님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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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23:01
청송님
따사로운 햇살속에 푸르름은 더욱 짙어만가고
가로수에 줄지어 있는 초록들을 바라보며
6월의 싱그러움이 한층 더하여
무더위까지도 식겨주는듯하여
우리의 마음까지도 아름다움으로 조화를 이루는듯 하지요
청송님
제가 요즘 허리 통증으로 몹시 아파 치료중이여
컴앞에 자주 못 앉아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고 있어요
통증이 조금 낳아지고 자주 찿아뵙겠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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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07:34
바쁘신중에 찾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송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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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0:52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읽을수록 마음에 와닫는 글속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또하루을 시작합니다
청송님 오늘도 은혜가득한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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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12:04
내마음에 사랑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끝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일어나 웃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변함없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다시 내일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우리마음속에 샘솟는
기쁨과 소망 이니까요
정송님
오늘도 사랑안에서 충만함 삶으로 채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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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04:01
아름다운 6월 햇살이 곱습니다
상쾌한 바람이 너무 좋군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운의 말을 하나 드리고 갑니다 ㅎㅎ
마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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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1:11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항상 의로운이들이 함께하고 주변이 맑고 밝겠지요.
변함없으신 격려와 사랑에 감사를드립니다,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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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03:04
항상 말씀과 사랑으로 찾아 주시는 청송님 항상 고맙습니다.
요즘 일기 불순으로 몸이 자유스럽지 않아 컴시간을 제한하다보니
좀 늦었습니다. 6.25전쟁영웅백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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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10:30
청송님 귀한선물까정 가지고 오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항상 덕담과 생명의말씀 잊지않으시고....
언제나 평안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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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09:57
청송님, 물이 너무 맑고 좋아 퐁당 삐지고 싶네요...ㅎ
아~! 월메나 씨원헐꼬....ㅎ 항상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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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10:33
청송님
연알 계속되는 더운날씨 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기쁨이 가득하시는
은혜가득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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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11:15
네.. 그러셨군요.
한인들이 많은곳이 살기 편하다는데..
기관들도 많고 복지후생시설 이용도 쉽고 관광여행도 대부분 50%할인을 이용한다지요?
간혹 공짜여행도 있다는 거짓말같은...ㅎ
함튼.. 다시가서 찬찬히 구경하고싶군요.
늘 평안하시고 은혜가득한 주일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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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18:43
하하하, 청송님, 손자손녀들이 다녀가셨군요. 아마도 정신을 쑥 뽑으셨겠습니다.
그래서 손자는 올때는 반갑고 갈때는 더 반갑다고 했지요~.
그래도 그애들이 있어서 우리가 숨쉬는것 같습니다.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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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04:58
청송님, 선물까지 챙겨오시느라.. 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드리고요....
주일도 은혜넘치시는 귀한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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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08:50
청송님
우리가 그리도 기다렸던 주일날 아침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향하여
신령한 은혜가운데 예배에 참여하는
하나님의 백성됨이 참으로 복에 근원이지요
주님은혜 감사하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생활화하는 삶으로 오늘도 감사히
은혜가득 채우시는
귀한주님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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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09:03
마아클 잭슨 넘 안타까워요
청송님 행복한 주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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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1:54
소니도 큰일 하는거지요~. 오늘 날씨가 무척 덥네요.
그래도 우리 교회는 시원합니다. 설교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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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3:51
청송님 안녕하세요
이 사람을 공개수배 [公開手配] 합니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사람
※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사람
※ 서로의 마음에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사람
블로그 현상수배 25시에서 이런 사람을 공개수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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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8:47
아름다운 선물까지 챙겨오심 감사드립니다,청송님.
7월도 기쁨가득한날들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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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5:47
청송님.. 늘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훌쩍 반이 지나고 7월입니다.
이 달도 활기차게 즐거움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늘~~~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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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03:44
청송님, 선물까정 준비해주시고...ㄳ드립니다.
여기도요..ㅎ 그늘에서 션한바람쐬이니..잠이 슬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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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22:11
내일은 주일입니다.
주님의 은총 있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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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22:33
한주일의 시작이군요,
일한만큼 보람도 크겠지요
내일 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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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05:57
하하하 내일 한인타운 닥터 어포인트먼트 취소 했어요~.
내일은 [죽소누티]=죽치고 소파에 누어 티비 볼 겁니다.
마이클잭슨도 죽으니까, 인기가 더 올라가네요~.
청송님도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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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09:28
청송님, 역시 큰 도시라서 스케일도.ㅎ...
좋으셨겠습니다.
노후생활하기가 편리하다는데.. 선뜻 옮길처지도 아니고..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늘 평안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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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2:14
http://img.blog.yahoo.co.kr/ybi/1/17/9a/podowon55/folder/3/img_3_1332_5?1239481834.jpg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7일,오늘 마이클잭슨의 90분간의 추모식은 5대 메이저 방송사들이 모두 현장 생중계로 전달하며 전국 88곳의 대형 극장에서 고화질 방송으로 중계 고인의 평소 바람대로 '지상 최대의 쇼'로 진행,,,잭슨은 2만5000달러짜리 순금 도금 청동관에 안치된채 영면할 것,,
백작님,우주Feel님,님, 빈터님, 고맙습니다,즐거운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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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9:21
청송님 마이클잭슨 추모식 녹화방송으로 보았어요
마음이 참 허전합니다~
오늘하루도 고마운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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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2:28
http://img.blog.yahoo.co.kr/ybi/1/17/9a/podowon55/folder/3/img_3_1332_1?1239481834.jpg
(잠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팝의황제 마이클잭슨 장례식,어제 LA스테이플센터에서,전세계에서 지켜본 가운데,~~
입장권권은 $20,000 까지 암표로,,,LA특수효과 $400만,관은 가짜~~
시신은 아침 일직 가족장으로~~상록수님도 보셨군요, 나도 미 2번cbn을 보았어요,
기쁨 가득한 오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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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8:18
대단합니다,
관이 가짜였군요.
어쩐지 금도금색깔이 연하다 생각했지요.
늘~ 기쁜날들 되시고요,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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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1 09:40
[귓속말 입니다.]
2009.07.13 20:08
샬롬 !!! 청송님
요즘 잘 계시지요
장마
후덥덥한 날씨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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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09:24
네.. 거의 1년만에.. LA갈비 ㅎㅎ....
내년 6월경에나 협정이 완료되거라지요?
암튼 좋은일 뒤엔 손해보는이들도 생기게 마련인데..
정부차원에서 잘 배려해주기를 바랍니다. 행복만땅하세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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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9:24
고운글 주신 청송님께 감사드리려 들렸습니다.
자주 찿아 뵙겠습니다.
넘자주 찿아온다고 혼내실까 걱정은 하지만
혼나고 욕먹으면 배는 부르겠지요 ㅎㅎ
바보 아스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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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10:59
네.. 청송님, 장마피해.. 한국은 매년 연례행사로군요.
어찌 하지를 못하나봅니다.
속히 복구되기를 기원합니다.
청송님, 더위에 건강과 기력떨어뜨리지 마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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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08:47
안녕하세요.
매일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여기에는 장마비 땜에 야단이 났어요.
장맛비가 소강 상태!
비가 무서워요.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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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08:49
네.. 청송님, 아름다운 고산 야생화군락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격려해주심 ㄳ드립니다.
한주도 승리하시고 은혜로운 주일 맞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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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4:44
청송님 비가 자주 내려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몇일씩 쉬었다 식혀주는 비가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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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1:44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7/img_37_10991_0?1244120665.gif
2009.07.21
빛과소금님 늘감사합니다.장맛철 건안하시고 해피한 한주되셔요......
즐건 마음에 건강이 깃듭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놀라워....참 은혜의 안식을....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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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9:41
이제는 비도 그치고 하늘도 저녘 노을이 모처럼 아름답군요.
이제는 뙤약볕과 화해를 청해야 될것 갔습니다.
늘 영양가 읶ㅆ는 말슴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날 지나시길 기원합니다. _()_
답글쓰기
2009.07.25 00:00
항상 감사합니다.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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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17:05
청송님 고마운 마음으로 인사 드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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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23:16
청송님!!
편안한 밤되셔요
답글쓰기
2009.08.01 18:29
안녕하세요
8월이 시작되었네요!
더울 때는 신선한 과일을 ....
건강하세요 ....... _()_
답글쓰기
2009.08.03 23:44
청송님~~!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답글쓰기
2009.08.06 09:57
네.. 청송님, 반갑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여기도 그곳날씨와 비슷합니다. 오히려 조금 더 덥지요.
한국에 있을땐 두어번씩 휴가를 꼭 챙겼었는데..
미국생활이 바쁘고... 좀 그렇군요.
행복한 주말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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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08:45
청송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맞고 허리통증이 더 심해져서
컴시간을 잠깐 줄였습니다. 곧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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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10:53
네.. 청송님, 감사드립니다.
은혜넘치시는 주일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8.08 20:32
청송님~!!
무더운 낮과는 다르게 밤엔 제법 시원하네요
좋은 밤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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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20:58
귀한 생명의 말씀을 때에따라 공급해 주심
감사를 드립니다, 청송님.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
그런 준비된 전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답글쓰기
**** 2009.08.09 21:03
[귓속말 입니다.]
**** 2009.08.10 00:15
[귓속말 입니다.]
Catalina 2009.08.11 07:10
청송님께서 주신 성경말씀을 되새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불럭까지 와 주셔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님의 흔적은여러곳에서 다 보고 있었지만.
늦게 방문인사 드림은 송구스럽습니다.
늘~은혜로운 말씀을 주시는 님께서도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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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20:49
http://img.blog.yahoo.co.kr/ybi/1/f0/03/kim19600216/folder/20/img_20_17892_5?1249571745.jpg
참 오랬만에 인사 올립니다...청송님
장미의 향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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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21:00
늘 맑고 밝은 청송님!!!~~~
말복(末伏) 더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쭈~욱 이여가세요.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 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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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6 10:39
청송 님 ~
조금 선선한 기분입니다.
거기에는 토요일 주말! 편안한 날 되십시오.
무더위도 몇일 있으면 끝이 나겠죠.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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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08:37
네.. 청송님, 영적 재충전으로 여름휴가를 대신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곳날씨는 오히려 여름엔 여기보다 시원한거 아니신지요?
막바지 더위 피서 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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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1:17
청송님 오늘도 고마운 마음 전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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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08.17 21:01
무거운 짐 벗어 놓고 찬송을 조금 드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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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23:56
또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안녕하시지요,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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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09:29
네.. 큰별이지요.
김전대통령의 사거를 충심으로 애도합니다. 저도...
무더위 마지막인듯싶지요?
승리하시고요, 기쁨가득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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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1:08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계셨기에
고통받는 민초들의 잠든 의식을 일깨워 주셨고
독재자들에게는 태풍 노도와 같은 준엄으로 항거하여
오늘날의 민주화를 이룩하는데 크나큰 공헌을 하셨습니다.
님의 현명함과 용기로 인해 조국의 민주화가 앞당겨졌으리라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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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1:23
김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청송님 뜻깊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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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1:01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고생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
세상을 떠나신것이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까워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송님
이곳 모든국민들이 슬픔에 잠겨있어요
같은마음으로 가신님의 마음을 기리는 시간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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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05:49
요즘 미국은 의료개혁 땜에 난리지요~.
청송님은 오바마의 의료개혁 어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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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08:11
Feel님,미국의의료보험에 관한 개혁에 관한 몇가지 기사를 미국뉴스란에 글을 올렸읍니다,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많은 재정이 소요됨에 따라 분쟁이되고 대통령안대로 하기 힘들어
분리안을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잘 모를입니다,
``기쁨과 감ㅅ가가 넘치는 나날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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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21:49
마른 막대기 보다도 못한
나를 다함이 없는 사랑으로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
나를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늘 쓰임받는 사명자가 되기을 원합니다
청송님
주일을 예비하는 주말 밤이지요
거룩한 주일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림으로
기쁨과 소망이 가득하시는 복된날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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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5:32
조석으로는 제법 시원합니다.
한 낮에는 마지막 가을의 결실을 위해 뙤약볕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맞이 하시길 _()_
http://img.blog.yahoo.co.kr/ybi/1/38/5e/jcs3920/folder/29/img_29_9040_1?12513456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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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8:30
늦 ㅡ 더위가 있기에 농사에 좋은듯 오늘도 찜통
초가을 늦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청송님
여름더위처럼 가만이 있어도 땀이 흐르는 찜통더위는 아니지만
초가을 땡볕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건강하세요,,,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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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08:56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여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오늘도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청송님
9월이 시작되었지요
새로움이 결실로 맺어지는 아름다운나날들로
가득채우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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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09:26
네.. 말을 하는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것은지혜의영역이라도 했지요?
비쁘셨나봅니다, 청송님.
늘 기쁨가득한날들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알찬 결실의계절이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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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6:34
청송님 이번 산불 피해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뉴스 보니까 산불도 잡히고 있다고 하던데요
늘 편안한 시간들 되셨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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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03:58
청송님 !
이른새벽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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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7:23
가까이 있으면서도 잘 찾아뵙지 못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시고 좋은 덕담 해주시고..
아직도 이 밸리 쪽은 덥네요. 내일부터는 좀 시원해 진다는데..
지난 금요일부터 애들이 와 있어서 컴퓨터도 빼앗기고, 오늘 교회도 못갔는데,
이제야 겨우 컴퓨터를 찾았습니다. 항상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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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10:09
네.. 고맙습니다, 청송님.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알찬열매 가득한 9월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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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09.10 22:20
lL/A지방에 산불이 왜 이리 자주 발생하는가요.
산불도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라 생각하는데 어느 파렴치한이 몰지각 사람이
그렇게도 많은지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거기엔 사둔이라기 보다는 친구이며 동반자 같은 분이 살고 계시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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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04:51
청송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 동안 안녕하시죠 이곳은 비가 내립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이빗속에 쓸쓸히 사라져가는 무상한 세월속에 추억을 남겨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고 행복하소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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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12:01
(*.*)
(^.^)(~.~)(T_T)(#.#) (*.*) (^.^)(~.~)(T_T)
(#.#)(@.@)(*.*) ()(^.~)(>.<) (#.#)(@.@)(*.*)
환절기 건강하세요 (*.*)
바라시는 일들이 잘 풀리고 행복하시기를 빌며
청송님의 모든 모습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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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21:01
내일은 주일입니다*^^*
행복 가득,
기쁨 가득한 주일 되세요*^^*
사랑하는 청송님
사랑이신 하나님아버지께서
하늘 문을 열어 큰 은혜와
큰 축복을 부어 주시길
두손 모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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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3 07:08
안녕하셔요 청송님 감사드리구요 인생사 누구나가 다 그렇듯이 병아리가 먼저인지 아면 닭이 먼저인지 어느누구도 모르잖아요 내 삶이 정답도 아니고 타인의 삶이 정답도 아니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살아 있는동안 인성을 잃지 않고 살 수 있음에 감사하지요 기분좋은 휴일 되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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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3 19:06
내가 불편해야 타인이 불편을 덜 느끼겠지요 ? 오늘은 신탄진 5일장이었답니다 그래서 호박잎,깻잎, 상치, 무우,생선 두부등 많은것을 사다 놓았지요 글구 산행중에 알밤도 좀 주어다 삶아 먹었답니다 부럽지요 ㅋㅎㅎㅎ 기분좋은 시간 되시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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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07:09
안녕하셔요 즐겁고 행복한 새로운 한주 되셔요 이제는 싱그런 추억여행으로 사라져가는 세월이 무상합니다 이제는 천고마비의 계절 풍성한 추억을 남기시기를 기도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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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09:39
네.. 청송님의 변함없는 격려 감사드립니다.
남은 반쪽 9월도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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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8:19
시원하여 활동하기 좋아요.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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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0:30
청송님 고마운 마음 내려놓고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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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08:35
청송님 방문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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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10:24
.*"'"*. / ☆/
* ^-^ * ☆/ ☆
"*.,.*" / ☆ /
모든소원 다 이뤄지는 즐거운추석되세요.
┏┯(^0^)ノ
┏┛ㅁ┗♬♩♪
┗⊙━━⊙♡┛=부웅ㅡ운전조심 하세요.
.*"'"*. 청송님 행복한 추석
* ^-^ * 한가위
"*.,.*" 잘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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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21:04
청송님 방금 만든 마음의 그림입니다.
풍성한 계절되시길 기원드려요^^*http://img.blog.yahoo.co.kr/ybi/1/70/d5/daisykr9864/folder/26/img_26_2883_6?125439656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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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00:09
좋은 이미지,,고맙습니다,, 명절연휴 잘 맞이하시길,,,
10월,추ㅅ의계절,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추석명절이 되시기를,,,^^*
17.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누가복음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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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22:55
http://img.blog.yahoo.co.kr/ybi/1/f0/03/kim19600216/folder/233/img_233_18355_1?1254404233.jpg
참으로 오랬만에 인사 올립니다...청송님...
추석맞이 분주하시죠...타향에서도 똑 같은 마음일거라고 믿어요
한가위 즐거우시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청송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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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00:47
참으로 오랬만에 ,,,,,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추석명절이 되시기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 빌4:18 -
2009.10.03 16:13
LA도 달이 청명하게 밝습니다. 청송님 풍요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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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13:23
완연한 가을!
조석으로 기온차이 커저요.
건강 조심하시고,편안한 시간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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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19:12
청송님~~
이제는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졌군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 건강에 유념하셔서 즐거운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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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roe3 2009.10.15 11:15
청송님, 참 아름다운 글과 맑고 고은 트럼펫의 찬송 오랫만에 들러서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영어선생입니다. 좋은 날들만 맞으시기 바랍니다.
자주 들러야 겠습니다.
참으로 좋은 블러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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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8:48
바쁜 일정 때문에 이제야 찾아왔습니다.
방문해주시고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주시니
반갑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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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19:03
정원의 모든 꽃 이미 시들었는데 노란 국화만이 기운 온전하네.
홀로 남다른 향기 품고서 뒤로 쳐져 봄꽃들과 앞을 다투지않네.
서리 내릴 즈음에야 비로소 향기 뿜고
이슬에 젖어 있으면 빛깔 더욱 곱다네.
떨어진 꽃잎 씹으면 온 뱃속 맑아지기에 님과함께 즐기려합니다.
오세요, 보세요, 즐기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청송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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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10:48
청송님 잘 지내시지요~~~~~~~~~~고마우신 흔적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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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21:51
청송님 감사 드립니다 에구머니나 ~~~~~~~~~~~~~~~~
감기가 그정도 심각 하군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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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3:41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찾아뵙게 되지 않네요~.
게으르지 말아야된다고 하면서도 세월의 변화를 따르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엊그제는 날씨가 더워서 난리쳤는데, 오늘은 추워서 은신을 못하다니..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사업 열심히 하십시오. 항상 감사합니다.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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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5:50
청송님 ~~~~~~~~늘 귀한 말씀 전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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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8:13
자주 찿아뵙지못해 죄송합니다..
즐건날 되시고요..
행복한 주말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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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0:17
네..청송님, 이젠 가을도 거의 끝나가고..
추수감사주일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부디.. 감사의조건이 풍성하신 계절이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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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4:18
샬롬 청송님
.
11월 11일
111 빼빼로를 여기에
http://img.blog.yahoo.co.kr/ybi/1/5b/27/wktorthrnr/folder/14/img_14_505_3?1194662248.jpg
http://ktfmultif.magicn.com/mmf/icon/g_hati/fn_web/g_hati_03110711000115.gif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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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22:23
청송님 하느님의 말씀아래~~~~~~~~~``
늘 은총 가득한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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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09:24
네.. 청송님, ㄳ드립니다.
저흰 다행히 지난 토요일에
예빙주사를 ..ㅎ
여긴 세찬 바람에 비가 뿌리며.. 궂은날씨입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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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13:05
광명은 빛중에빛~~~청송님이 전해 주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밝은 광명의 아침을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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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14:35
청송님, 잘 보고갑니다. 건강하시지요?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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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2:16
잊지 않으시고 격려해주심 진심으로 ㄳ드립니다, 청송님.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 소홀함,게으름 없어야 할텐데..
날마다 울리는 꽹과리가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늘.. 승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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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11.17 19:27
보온재. 절연재. 단열재. 보냉재.
열과 관련된 위의 물질은 성질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서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근래에 솜은 화학섬유에 밀려 침구류에 거의 쓰이지 않는데 목화에서 얻어지는 솜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기때문에 침구류에 솜을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 한지도 모르겠다.
화학섬유로 만들어진 요의 솜은 보온재이기 전에 단열재에 가까워 온돌의 온도를 단열하여 방은 따끈따끈 한데 방바닥의 온기를 느깔수 없다. 더욱 요의 카바가 반들반들한 섬유로 되어 있어 설상가상이다. 침구류 상점에 가서 적합한 것을 찾아보니 융단 털의 매뜨가 좋을 것 같아 구입하여 요와 대체하여 사용하니 아주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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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20:32
청송님 고운 걸음 감사 드립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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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01:40
아침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사람이 게을러지네요.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항상 주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청송님을 잊지 않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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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1:39
헉~! 50,000,000명...
하기사 홈리스 거지들이 워낙 많아서요.
어불어 함께나누는 계절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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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11.20 21:34
외출중에 손씻을일이 급할 때 화장실을 찾으면 문이 잠겨있거나 화장지와 비누가 없는 경우가 많다.
관리하기가 힘들고 화장지나 비누를 비치하면 갖어가기도 한다 한다. 아파트 단지에 공중화장실은 상가에 있는 화장실 정도인데 상가 화장실도 같다. 내가 사는 집 공중화장실을 개방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개방시켜달라함도 어불성설이 않일까? 은행정도가 입정되어 있는 건물은 개방되고 비누와 화장지가 있지만 규모가 적은 건물은 문이 잠겨있거나 비누 화장지가 없다.
지하철역 화장실화장실이 깨끝하고 개방되어 있는데 문화국가 문화의 출발이라 생각하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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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11.21 19:08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수백번 수천번 들었었지요.
휴대촌에 입력시켰는데 전지 교환시에 날라가 버렸지요.
전지 교환 할 때 날라가지 않게는 못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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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2:01
청송님, 주님오신 뜻깊은 절기에..
온 가정이 감사와평화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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