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형님..그동안가족들을 위해 정말 고생하셨읍니다..제가 형님만큼은 절대 못하겠지만힘 되는만큼 열심히 살겠으니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형님은 미국에서 11월21일에 돌아가셔서미국에서는 장례를 12월 3일에 치르시고유골함만 12월 9일에 한국으로 오셨읍니다..형수님과 조카들이 들어오실수 없는 상황이라제가 형님을 모실수 밖에 없었읍니다..12월 11일 형님을 영원한 안식처로 모셨읍니다..형님 사랑하는 형님 편히 쉬세요제가 정말 정말 열심히 살아서 조카들 보살피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