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
에혀.. 리얼하게 하려면 blood가 보여야 하는건데.. 흐흐..
음.. 재왕 절개를 했을까요..
설마 누워있는 아저씨가 저 아이를 낳은 건 아니겠죠?
네~흔적...^^
ㅠㅠ
여기서 또 집착과 욕망을 만나게 되는군요. 가엾은 김선일씨 생각이 납니다. 그가 삶에 집착하지 않았다면 혹시 살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테러범들에게 이용만 당하다 살해되고, 죽어서도 이용만 당하고 있으니 너무 불쌍합니다.
새로운 각오로. 늘채두여.^6
흠~,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대박님, 지난 주말 잘 보내셨죠?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활기찬 한 주가 되시기를...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가정의 달이 이제 다 지나가네요.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