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직도 선선하니..좋은 날씨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바쁘시면..바쁘신대로.. 그렇게 지나셔도 되지요..
네 감사합니다..감기가 쏙 달아나겠네요
달리는 말님.. 감사한 방문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중에 다녀가셨군요.. 늘 신디님은 제마음에 있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늘 여전한것 아시지요?
세상님 오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
신디님..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늘 신디님의 잔잔한 사랑이 떠오르곤 하지요.. 요즘 많이 힘든 상황에도 신디님의 글을 볼수 있어서 참 다행이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달리는 말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10월이 가니 많이 안티깝네요 계절이 다 간듯 한해가 간듯 ... 그렇지만 마음을 새롭게 먹어 봅니다 이 계절이 다 가기전에 좋으신 결실이 있길 바라며 환절기 건강조심 하세요. 행복을 한웅큼 놓고 싶어요@@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셨는데, 곧 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한 말씀인데, 왜 겨자씨를 믿음이라고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