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나무도 나뭇잎을 떨군..나목으로...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프시케105 (sylviapark105)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28 605551
구독자 0 88
댓글 0 10205
참조글 0 1752
전체 글보기(7286)
예수님을 닮기위한 훈련
내가 한 기도들
오늘은 이런일이..(가끔 일기..)
엄마는 있잖아??.
가족사진
Iris 와 Bobby 사진
우리집 주변(안과밖) 풍경, 잡동사니, 소품. 등등...
꽃이야기
웃으면 복이와요
내가 쓴 글..
오래전 이맘때..나는..
교육 (학습, 도움글)
아이리스와 바비솜씨..
인테리어(크라프트, 만들기, 등등.)
여자는 향으로 말한다..
카페 프시케(오신님들을 위한곳.)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7/31
 

차서를 따라하라 09/17/2009 목요일 경건의 시간

2009.09.20 01:08 | 예수님을 닮기위한 훈련 | 프시케105

http://kr.blog.yahoo.com/sylviapark105/14714 주소복사




경건의 시간
09/17/2009  목요일
10:43-11:04
 
고린도 전서  14 :26-40 
 
내용관찰
묵상 
 
차서를 따라하라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때에 각 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변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은 다른이에게
계시가 있거든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찌니라
너희는 다 모두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수 있느니라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니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 찌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힘한 것이냐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한 것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 니라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하시는 말씀
 
 
 

느낀점
 
여자는 잠잠하라
하나님은 어지러움으리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하는것을
마음으로 새깁니다
 

결단과 적용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도 아름다운 목요일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차서를 따라 하라 하신
  성경말씀으로
묵상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비는 오지만
아름다운 날 주심에
또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엄청난 능력이 있음을 믿게 하소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빛을 창조하셨음(창세기 1:3)을
기억하게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언약의 말씀(창 17:15-19) 을 하셨고
그의 90살 된 아내 사래가
잉태할수 잇도록 하셨음 (창 21:1-2) 을
기억하게 하시어
하나님께서는 권응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며
그 복음을 듣고
믿는 자들은
누구나 구원을 받는다 (롬 1:16) 것또한
마음에 새기며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가 십자가에 달려서
행하신 구원의 사역은
나뿐 아니라..또다른 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을수 있다는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래서 이 복음이
내가 사랑하고
많이 기도했던 어떤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할수 있음을 또한 기억하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주님을 증거하는 것을
늘 비전으로 삼게 하소서
꾸준히 주님과 매일 묵상하며
동반자로서 같이 걷고
같이 기도하고
복음 전하는것을 도울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하소서
오늘도 이 널리 울리고 퍼지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에 용서와 평안을
주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름답고 귀한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훈련을 차근 차근
꾸준히 하게 하소서
오늘도 모든 일어난 일과
일어날 일들을
하나님께 맡기오니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저를 인내로 참고 견디며 평안케 하소서
 
  이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2009년 9월17일  목요일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댓글 전체
프시케님 부탁하고가요...
부탁드리고갑니다!!!!..
ㅎㅎㅎ 보셔서 뭐하시게..
봄과같은 날 아침입니..
나두 보고싶은뎅~ 나..
최근 참조글 전체
Start soma.
Generic xana..
Ephedrine on..
Cheap xanax.
Wyoming ephe..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아이리스
- 핸드폰1초요금제
- 장애인사랑나눔회
- 야자나무
- narah_kim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