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건의 시간 09/ 14/2009 월요일 10:19-10:47
고린도 전서 12 :12-31 내용관찰 묵상 하나의 몸과 지체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잇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띠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뇨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로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 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 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 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 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라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하시는 내용의 말씀 느낀점
결단과 적용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도 아름다운 월요일 주심 감사드립니다 한주를 하나님과 함께 겸손하게 맞는 월요일은 늘 아름답다는것을 느끼게 해주소서 모든 애매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오늘 하나님이 제게 주신 말씀 하나님의 몸과 많은 지체라는 말씀이 유난히 오늘의 기분을 대변하게 하소서 어떤 일에든 각자 맡은 부분이 틀리듯 우리의 많은것들이 작게도..크게도 서로 해야하는 달란트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하소서 눈은 눈대로 보고 귀는 귀대로 듣고 감각은 감각대로 느끼고 코는 고대로 냄새를 맡고 이모듯 각자의 부분에서 소임에 충실할수 있다는것을 배우게 하소서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남편은 남편으로서의 아내는 아내로서의 자녀는 자녀로서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는것이 건강한 가정임을 깨닫고 배우게 하소서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섬기는분들과 성도분들간의 건강한 소통과 친교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를 만든다는것 또한 오늘 생각해 보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안에 맡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게 도와 주소서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한주내내 하나님의 성령이 제게 임하게 하소서 이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2009년 9월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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