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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sylviapark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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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읽어준-좋은 친구가 된다는것은..-7/23/08 수요일 방송

2008.08.09 00:18 | 엄마는 있잖아??. | 프시케105

http://kr.blog.yahoo.com/sylviapark105/13486 주소복사

-= IMAGE 1 =-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방송
중앙일보 중앙방송 라디오-Atlanta
이향숙의 세상의 모든 아침 중에서..


뒷뜰에 피어있는 marygold 랍니다..


이향숙님께

안녕하세요??
이향숙님과 최선생님의 수요방송을 잘듣고 있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에서 해주시는 최 동명 선생님의
정보들을 들으며..모르는것들도 많이 배우고 있어
감사하답니다..
아이를 기르며..아이들에게서도 배우듯이
모든 사람들에게서 배우는것을 참 좋아합니다..
오늘도..아름다운 글에서 배운것들을..
아들 영준에게 글로 적어준것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도..
이향숙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으면..
더더욱 마음에 와서 닿는다는거 알고 계시죠?
이글과 함께 신청할 곡은요

jannifer lopez 의 do you know where you're going to

( 영어를..대문자로 썼는데..올리면..소문자로 바뀌네요..)

두분과..jbc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

사랑하는 영준에게



있잖아..영준아...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것이래..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것이라는거 알지??....

우정이란..
친구들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기도 하대...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하단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야 하며.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다는걸 알아야해...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한다는것이야...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여야 한다는구나.....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때문이라는것도..아니??.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라는구나..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수있다는것도 알지.....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주어야 한다는거지...

마음에 품고
있던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지고...

편지에 답장할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이라는것도..알고 있겠지?....


아름다운 글중에서 엄마가 읽은거란다..



* 영준아..
세상에는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것들이 달라지는게 있단다..

좋은 친구를 찾는것보다
네가 좋은 친구가 되면 좋은 친구가 생기는것이고
사랑을 받기를 원하기 보다
네가 먼저 사랑을 베푼다면
너도 자연히 사랑을 받게 되는거란다..
엄마도..
네가 좋은 아들이 되기를 기다리기 보다
엄마가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할거야..



사랑해..아들아....

엄마로 부터..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캐서린에서
프시케

noboru 2008.08.15  10:51

그렇다고 저도 느끼면서도 왠지 잘해주고도 아무런 보답이 없으면 서운하더라구요. 좋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자기가 먼저~..라는 희생정신이 없으면 어려운 것일까요. 영준군은 이해할 수 있으려나..어려운데..그렇죠, 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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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08.15  20:54

사랑이 듬쁙뭇어나내요,,,
부럽다,,,,,영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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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8.16  00:14

노보루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생정신..얼마전..강영우 박사님 세미나에서 배운말이거든요..
영준이와 건희한테 꼭 가르쳐 주고 싶은 말이었어요..
아직은 모르지만..자주 상기 시켜주어야하겠죠??
노보루님..고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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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8.16  00:17

이라인님..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가워요..
뭐가 부러우세요..영준이에게
너무 해주는게 없어서..그냥.. 좋은 이야기라도 해주고 싶어서요..
한글공부도 할겸...
이라인님께도 편지 써드릴까요??
일은 잘되고 있으리라 믿어요..
아름다운 주말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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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08.25  08:10

한번해주세요 ㅎㅎㅎ
저도 한번 전파좀 타보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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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08.25  08:11

이집에오면 사랑과 엄마에 손길이 묻어있어요 많이,,,
우리 오랜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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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8.26  01:19

ㅎㅎㅎ
이라인님..
이제좀 한가해 지셨나요??
언제나 바쁘신 이라인님이 오시니
너무 반갑네요..
오늘 하루도 고운 날 되세요..
전파타는거요??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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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8.26  01:25

오랫만에 오신 이라인님 뵈니..
단비님이며..향님이며.진국님
다 그립네요..
다 바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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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08.26  05:30

저야 항상 보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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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8.26  23:14

요즘 많은분들을 못뵙고 있네요..
이라인님도..가물에 콩나듯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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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2008.09.12  20:45

오는 추석날 둥실 떠오를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명절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img(http://img.blog.yahoo.co.kr/ybi/1/b2/89/l1955lbr/folder/299/img_299_8656_23?12211761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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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10.03  04:08

유화님..
예쁜 추석인사 답글을 이제야 달게 됨을 용서하세요..
늘 아름다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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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10.31  19:49

아주,,,,,,,자주
보여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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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11.01  02:10

이라인님은 너무 뜸하게 보여주시면서요..뭐
좋은 친구가 된다는것은 자주 얼굴을 보여주시는거지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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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ru 2008.11.01  02:49

제말이..! 잊을려고 함 찾아 주시더라구요. 아직도 저희들을 위해 경로 기금을 조성? 중이신가봐요. 바쁘게 돈만 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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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11.01  23:59

노보루님...
예전에 자주뵙다가 뜸하게 보니..
얼마나 허전한지..노부루님이야..바쁘시니까 잘 모르시겠지만
제 블로그가 완전 썰렁해졌어요..
그나마..노보루님과 젠틀님이..가끔 찾아주셔서 괜찮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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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2009.04.05  22:52

고운 글의 향기가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프시케님 여전 하시죠...생활의 향기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의 주시는 은혜 받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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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2009.04.05  22:54

마음은 나눌수록 닦을수록 표현할수록 커지지요...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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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9.06.29  19:40

남자는 잘못을하면 아무대나 무릅을조이리지말고
응분에 댓가를 치르라고 가르치며,
인생은 바뀌니 항상 꿈을 버리지 말라고 저는 늘 가르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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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9.06.30  07:05

이라인님은..
본보기로 이미 가르치고 계실것 같아요
부모님에 대한 효와
아내에 대한 사랑
그런것들이 우리의 삶의 기본을 배우는것이지요..
이라인님의 가정에 늘 축복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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