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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선수들의 호흡법은 무거운 역기를 들어 올리는 역도 선수와 비슷하다. 역도 선수들은 숨을 몸 안에 '가둬 놓고' 힘을 쓰는데 이런 호흡법을 '발살바 매뉴버(Valsalva Maneuver)'라고 한다. 숨을 뱃속 깊이 가둬 복강압이 올라가면, 몸의 뒤틀림을 방지하면서 최대의 힘을 낼 수 있어 역도 선수들이 이 호흡을 사용한다. 그리고, 100m 선수들이 숨을 들이쉬지 않는 것(10초내 들숨은 없고, 날숨만 2~3회정도 실시함)으로 도 마찬가지 원리이다. 그러나, 이 호흡법은 공기가 폐 속에 갇히게 하여 흉곽 속의 압력이 정상보다 많이 올라가므로 혈압 상승과 그 속으로 지나는 정맥이 과도하게 수축되어 심장의 우심방으로 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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