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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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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웃음.
그 말에는 참 많은 의미가 어른거리네요.
오래도록 지우고 싶지 않은...
저 투명한 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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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길도한량 2009.11.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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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구절을 지을 수 있는 시인이라면...
닿을 수 없는 그리움과
지울 수 없는 그리움의 크기를 잘 알 것 같습니다. ^^
심금을 울리는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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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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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님의 향기는 어떤것일까요?
늘 다녀가시면서도,조용한자취를 남기고 가시는 사랑초님의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무상함이 눈을 붉게만들어도,나름의 행복은존제하는 시간들이 되어지겟지요.
각고의 시간들이 흐르고 나게되면,맑은 웃음으로 다가서보렵니다.
동안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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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11.22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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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 곱고 詩도 참 곱습니다.
사랑초님ㅁ은 더욱 고운님이시구여"
아부.......?
아닙니다.
건강하십시요..!!
이 계절과 이 한해가 다가도록...."
싸랑합니다.1 사랑초님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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