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wonmin/12585
푸른 웃음. 그 말에는 참 많은 의미가 어른거리네요. 오래도록 지우고 싶지 않은... 저 투명한 물처럼.
첫구절을 지을 수 있는 시인이라면... 닿을 수 없는 그리움과 지울 수 없는 그리움의 크기를 잘 알 것 같습니다. ^^ 심금을 울리는구만요. ^^
사랑초님의 향기는 어떤것일까요? 늘 다녀가시면서도,조용한자취를 남기고 가시는 사랑초님의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무상함이 눈을 붉게만들어도,나름의 행복은존제하는 시간들이 되어지겟지요. 각고의 시간들이 흐르고 나게되면,맑은 웃음으로 다가서보렵니다. 동안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영상도 곱고 詩도 참 곱습니다. 사랑초님ㅁ은 더욱 고운님이시구여" 아부.......? 아닙니다. 건강하십시요..!! 이 계절과 이 한해가 다가도록...." 싸랑합니다.1 사랑초님을~ㅋㅋ
고운시 즐감했습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16971_3?1262456419.jpg 瑞雪~ 20090103 사랑초님~ 새해 벽두에 서설이 내렸습니다. 희망찬 경인년에 금년한해 건안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마음속의 신년 결심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십시요...활기찬 월요일을 열어가시기를..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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