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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가을 사랑의 시 다섯편 조용히 음미하며 이 밤이 젖어갑니다 사랑초님 참 가을은 묘한 매력으로 다가 오는 계절입니다.
사랑초님의 가을을 잠시 훔치러 왓읍니다~. 무에가 그리 바쁘신지 , 얼굴 한번 안보여주시더니, 간밤엔 살짝이 흔적을 뿌려주시더이다. 반가움에, 버선발로 내질러서, 철푸덕 님의문지방에 걸려 넘어져 보니, 뜨락에 가을이 ,아름다워 잠시 빌려 가나이다.
가을담은 바구니 들고왔는데. 사랑체가 안보이는군요...^^* 시월의 마지막날 사랑초님께 고운 안부한자락만 남기고 구름별 총총히 사라집니다....ㅎㅎㅎㅎ
사랑초님...^^* 행복 충만한 11월 되소서.....^^
기다림의 미학....이란 이럴때도 적용되구나요.ㅎ 한참을 기다려 뜨는 [가을비 사랑...]이 찬바람에 빛바래고 허허로운 마음을 위로 하네요. 가을...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가득히 설레던 그 가을이 찬바람에 쫓겨 어디로 피신해 있는지..... 사랑초님 어지럽고 힘든 11월을 슬기롭게 넘기시기를.... 많이 춥지요?
이스라엘 노래인가요? 다섯편의 시가 저마다 맛이 다르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샬롬!
별들사이로 밥의 깊고 푸른 강물 흘러갑니다 나는 살며시 도시를 빠져나와 거기 물풀 우거진 은하의 어느 한적한 강나에 나앉아 가을 노래 듣습니다 그대는 슬프고 항홀한 선율의 목마를 타고 오십시오 샬롬! 사랑초님! 대적광전은 보셨는지요! 호구지책으로 머리가 아파 글도 쓰지 못하고 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시길 .... 깊어가는 가을, 한 척의 빈 목선, 바람에 뛰워보냅니다
고운글 담아갑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내내 편안한 삶이셨음 합니다.
어제는 비가오더니 오늘은 강풍이 부는군요. 사랑초님 건강하세요. 드릴건 없고 드릴려도 드리지못함 왜냐구요 주소도 모르고 폰도 모르고 하니 여기에 사알짝 . 11월 11일 111 빼빼로를 여기에 http://img.blog.yahoo.co.kr/ybi/1/5b/27/wktorthrnr/folder/14/img_14_505_3?1194662248.jpg http://ktfmultif.magicn.com/mmf/icon/g_hati/fn_web/g_hati_03110711000115.gif 드립니다. .
세월이 .... 참 빠르기도 하지요 사랑초님...^^*
지금은 시기적으로 사랑초님께서는 더욱 바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움추려드는 계절이지만 늘 따뜻함을 주시는 님께 고마운 마음을 여기에다 두고 갑니다. 또 올께요" 신종플루 각별히 조심하세요...!! 사랑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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