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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swo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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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11
 

빛으로 다가온 사랑 / 송미정

2009.10.05 14:20 | 시 이야기 | 사랑초

http://kr.blog.yahoo.com/swonmin/12562 주소복사


무길도한량 2009.10.06  05:27

코르크마개 아이디어가 끝내주는군요.
멋진 음악 멋진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바리톤의 음색이 애절하게 울리는군요.
가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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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10.06  09:37

무길도한량님의 말씀처럼 정말 기발하네요
어쩌면....
추천부터 꾸욱 누르고 봅니다
멋져요
즐감하며..
늦었지만 추석 잘 보냈냐는 인사드리며
물러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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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9.10.06  23:17

그것 참 참신합니다.
하마터면
그냥 그림만 보고 돌아설 뻔 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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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10.07  13:41

추석소원 * " ,
달님께서` ○ *
ss /\ /\
*('')-/ \ \
[☞☜] 다 이뤄주셨으리라 믿으며 한가위처럼 10월도 풍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초님
코로코 마개를 따보니 뿅
웃음 살짝 전해드리며 음에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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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0.08  13:08

아름다운 10월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이제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주위의 고운 경치를 가득 마음에 담으세요
내적으로는 아름다운 지혜를 가득 채워 행복하십시오
오늘은 그냥 반가워요
그리고 하루 하루 멋진 날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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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2009.10.08  15:35

추천 드리고 담아갑니다.
독특한 아름다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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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별 2009.10.08  21:27

오랫동안 안부인사 조차 드리지몾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블러그 생활도 부지런해야하는데, 구름별 게으름으로만 지냈읍니다...ㅎ
항상 즐겁고 행복하신 이웃님을 뵐수있는 이공간에서 ~
혹여 퇴출이나 당하지않을까 하는걱정~ㅎㅎㅎㅎ

간혹이라하여도. 구름별은 늘~ 이웃님의 안녕과
건안하심을 비는마음은 변함이없답니다~ ^^*
10월. 제법 가을의 내음이 물씬풍기는 계절입니다
멎지고 아름다운 하루하루들을
아름답게 영위하시는 이웃님께
늘~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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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별 2009.10.08  21:28

아름다운영상과글 감사히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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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10  17:01

가을이 깊어가네요.
가을이 익어갑니다.
저만치 겨울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늘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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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10.12  00:11

사랑초님 정말 독특하네요
사랑초님 댓글만큼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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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0.13  17:27

다시 봐도 넘 멋져요 ㅎㅎㅎㅎ
늘 새로운 것 이곳에 오면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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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사람 2009.10.17  10:32

기가막힌 코르크마개의 재주에 깜짝놀랐네요.
아름다운 가사에 아름다운 목소리를 즐기고갑니다.모셔가서 다시즐감해도될까요?
감사합니다.언제나 방긋방긋 웃는 나날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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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9.10.20  15:10

^^왜 안나오나...하고 기다리는데
코르크 마개를 누르라네요?
빙긋~ 미소를 자아내게하는....

오랜만이지요 사랑초님?
어제의 찬 겨울 바람이 아직 우리 님의 방에 머문 듯....
우예 지냅니꺼ㅡ
하는거 없이도 바쁜 나날에 저 역시 오랜만에
어제 오늘 블록동네에 인사 다니는 중이랍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도 가끔은 해맑은 미소로
행복하신 우리님이 되시기를 바라며....
머무는 동안 아름다운 곡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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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10.21  22:32

.
정원의 모든 꽃 이미 시들었는데 노란 국화만이 기운 온전하네.
홀로 남다른 향기 품고서 뒤로 쳐져 봄꽃들과 앞을 다투지않네.
서리 내릴 즈음에야 비로소 향기 뿜고
이슬에 젖어 있으면 빛깔 더욱 곱다네.
떨어진 꽃잎 씹으면 온 뱃속 맑아지기에 님과함께 즐기려합니다.

오세요, 보세요, 즐기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사랑초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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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23  11:14

오늘도
푸르른 희망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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