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wonmin/12548
우와~ 제가 좋아하던노래, 참 오랫만에 듣습니다. 가수 이름도 제목도 기억나진 않지만... 미안합니다. 노래를 자꾸 흥얼거리다 보니, 올리신 좋은 시는 머리 속에 들어오질 않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저 블로그에도 많이 들러 주세요.감사합니다.
새로시작하는 한 주가 멋지게 이어지길 바라며 결실의 계절로 가는 길목, 바라는 일들 잘 풀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초님 한동안 뵙지를 못햇네요. 일기차가 매우큰 나날들이 이어지고잇군요.늘 건강한 나날 이어가시길 바래보며, 자주뵙기를 ~
멋진 글이네요 사랑초님의 유머스러운 답글이 행복을 주네여 많이 웃었어요
(*.*) (^.^)(~.~)(T_T)(#.#) (*.*) (^.^)(~.~)(T_T) (#.#)(@.@)(*.*) ()(^.~)(>.<) (#.#)(@.@)(*.*) 환절기 건강하세요 (*.*) 바라시는 일들이 잘 풀리고 행복하시기를 빌며 사랑초님의 모든 모습을 사랑합니다. (*.*)
사랑초님의 블로그 타이틀과 가장 잘 어울리는 글인것 같습니다. 처음 닉네임이 왜 사랑초님이신가...했었는데 사랑초님의 글들을 조금씩 돌아보며 이젠 알거 같기도 합니다....
9월의 아침이 반짝입니다 멋진 한주가 되세요 주님안에서 행복을 바랍니다 참 좋군요.. 날이 좋고.. 싱그러운 기운도
[귓속말 입니다.]
백지는요 그리움에 살고 정에 죽고싶은 여인이랍니다...사랑초님 참 오랬만이죠.....그간 안녕하셨지요.......
반가운 사랑초님! 님의 발걸음 늘 고맙습니다. 어제는 등산을 하면서 알밤을 주워 와서 구워먹었습니다. 오늘 주일을 뜻있게 보내시고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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