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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swo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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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11
 





azuka999 2009.06.05  14:25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7/img_37_10991_0?1244120665.gif
2009.06.05
님~ 방문감사합니다.

"사랑은 빈잔 가득
차 오르는 기쁨인 것을
그리워서 한 잔
보고파서 한 잔
쓸쓸해서 또 한 잔

그렇게 마셔되는 커피
온몸 가득 향으로 남습니다"
.
해피한 금요일이셔요....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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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6.06  04:42

(顯忠日) 디자인계(界)의 여제(女帝)... 미우치아 프라다 (6)

'프라다' 그녀는...

그런 독특한 시도의 영감(靈感)은 어디서 어떻게 얻는지?

"전 순간적인 영감을 받는 식으로 일하진 않고,
패션쇼 같은 일 며칠씩 몰두하다 보면, 내가 뭘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저 그 작업과 내 자신이 서로 소통(疏通)하는 것.
흥미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데서 작업의 실마리를 찾는다.

맘에 드는 소재를 고르면 일이 쉬워지죠.
차근차근 쌓아가는 연속적 과정에서 어떤 그림에 도달하면 주제를 부여한다.

그렇게 도달한 결과물을 보는데, 내 스스로에게도 좀 어색하게 느껴진다면?
그게 바로 '새로움'을 창조하는 순간이다.

어리석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게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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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6.06  04:43

묵념의 글과 자료...
열린 방이 없어 마음만 놓고...
순국선열들에게 명복을 비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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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6.06  10:16

사랑님 안녕하세요
늘 아름다운 한편의 시가 내 마음을 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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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06  17:20

먼저 추천올리며
웃음이 명약이니 크게 웃으시기를 바라며
사랑초님 안녕하세요,,,방갑습니다.
주말주일 즐거움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울 아덜 사진보러 오세요.
맹호 638기 수기사(수도기계화 보병사단)에서
더위에 킁킁 거리며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위해 훈련에 열중인 울 아덜입니다.

http://kr.blog.yahoo.com/dlcjf112/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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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07  21:23

고운 글 올려주신 사랑초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6월도 사랑가운데 행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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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6.10  14:08

사랑초님 마음의 자에 눈금을 세고 계신건가요? ㅎ
잘 보이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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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길도한량 2009.06.12  14:42

클라리넷 소리 아닌가요?
맹맹한 소리가 분위기에 겁나게 아롱집니다.
마음의 거리가 어느 만큼인지 알아야하나요?
그거 재기가 좀 힘들어설라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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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9.06.13  11:07

사랑초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과 음악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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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6.15  11:49

마음의 눈을 뜨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만...

오늘의 메세지(프라다 女帝의 이야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영화는 마케팅에 도움이 됐나요?

"예, 결국 도움이 된 것 같아요.(웃음)
사실 처음에 그 도입부를 보고는,
이상한 영화, 나쁜 영화가 아닌가 굉장히 걱정을 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보고 나니 좋은 영화더군요.

"당신이 론칭한 또 다른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와
오리지널 프라다의 가장 큰 차이는 뭔가요?"

미우미우는 언제나 저 자신입니다. 프라다에서는 허락되지 않는 것,
그러니까 너무 전위적이고 독특하고 개념적인 시도가 미우미우에는 담겨 있지요.

프라다는 전통이 너무 깊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담지 못할 때가 있거든요.

미우미우는 기본적으로 재미와 본능을 더 담고, 심각함은 덜 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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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섬 2009.07.09  12:36

간격 . . .
마음의 거리 ,
머리에서 마음까지의
길이가 가장 긴 여행이라는군요 .
그런데 단순한 이몸은 그렇게 긴 여행 정말 못 견뎌요 .
날이 갈수록 심풀하게 살고 싶네요 ^^*
아마 나이 들어가는 탓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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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2009.07.10  16:19

우리 마음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음악이 넘 애잔합니다. 이 음악 제목이 뭐였더라...예전에 참 많이도 듣던 곡이었는데....
요즘은 이런 영상을 대하면 넘 반갑네요. 오랜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넘 삭막해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내 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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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2009.07.10  16:25

Kate St John의 곡 Notti senza Amore 한없는 사랑이란 곡이었군요.
비지엠 한곡 사야겠네요 제 파란 블로그에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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