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Attention을 받는 테크닉 - 1/3[온라인광고/블로그/오버추어/키워드] 기업을 PR하는데 우호적인 UCC를 생산 또는 독려했다면 이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주목받게 하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주목받지 못한 UCC는 아무런 파괴력을 가질 수 없다. 마케터들이 매스미디어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목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매스미디어의 시청률과 구독률이 하락하면서 인터넷 미디어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UCC도 주목만 받는다면 신문, TV를 이용한 광고보다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실시간 이슈 검색에 조명되도록 한다. 공중파 방송의 메인 뉴스 시청률은 1990년대에는 30%에 육박했다. 한국의 가구수를 약 1400만이라고 할 때 30% 시청률이면 400만이 넘는 가구(사람수로 따지면 약 1000만명)가 주목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2000년대인 지금 시청률은 20%가 채 되지 않는다. 게다가 CF 시청률은 10%도 채 되지 않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의 눈을 지배하던 TV가 공중파 외에 케이블 TV, 위성 채널로 다채널이 되었고, TV외에 PC, 휴대폰, PMP 등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공중파 TV의 시청률은 하락했고, 우리 눈을 지배하는 지배력도 하락했다. 그렇다면 과거 공중파 TV만큼 우리 시간을 지배하던 새로운 대체 미디어는 무엇일까? 비록 미디어가 다변화는 되었지만 점차 우리 시간을 더 많이 지배하는 1위 미디어는 있을 것이다. 바로 포탈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으며, 특히 포탈 내에서 검색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공중파 TV는 방송사가 정한 시간에 정해진 프로그램만을 봐야만 하지만, 포탈의 검색은 그렇지 않다. 사용자는 스스로 원하는 정보와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다양한 콘텐츠에 검색을 통해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네이버와 Daum에 실시간 이슈 검색어는 한국의 대중이 어떤 것에 관심있어 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해준다. 사람들은 실시간 이슈를 보고 기사와 동영상을 본다. 실시간 이슈에 노출되면 상당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그런 이유로 이를 악용하는 일부 사람들은 특정 키워드가 실시간 이슈에 노출되도록 하기 위해 검색창에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고 클릭을 많이 함으로써 실시간 이슈에 등록되도록 하는 작업을 하기도 한다. 물론 포탈에서는 이같은 사용자 Abuse를 없애기 위한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렇게 전문적으로 악용해서는 안되지만 약간의 애교로 UCC를 사용자 주목을 받도록 할 수 있다. 특정한 UCC가 주목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해당 UCC를 검색어 입력창에 입력해서 UCC를 많이 보도록 주변의 사람들을 메신저를 이용해서 약간의 시간차(2~3분)를 두고 독려하면 실시간 이슈로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동영상 UCC라면 TV팟이나 판도라TV에서 해당 UCC를 많이 클릭해서 재생하고 추천을 하도록 회사 동료와 지인들을 독려하도록 한다. ↑↑↑↑ [서베이 참여하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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