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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란 제목은 지난 번에 썼으니까 이번에는 이모저모...;;
시내 한복판에 있는 광장.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고, 노천 카페에서 술 마시고 밥 먹는 그런 곳. 우리 호텔이랑 학회장 사이에 있어서 매일 몇 번씩 지나간 곳이다.
저 야자수들을 보라...
2초만 일찍 찍었어도...ㅋㅋ
해가 넘어가는 시내 뒷골목 우체국 앞. 평소에 잘 안 하는 색깔 조절을 좀 해 봤다.
동네 구멍가게. 8시부터 8(huit)시까지 여나보다.
맨 위에 찍힌 광장의 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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