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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107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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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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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유들에 물음표를 달아봅니다♣
2008/05/27 오 전 8:20 | 대표폴더 | 희망천사






♣삶의 이유들에 물음표를 달아봅니다♣








사랑에

이유가 없듯이

이별에도

이유가 없다는군요







그런데

알고보면 그속엔

작든

크던

이유들이 있습니다







내가

떠나옴도

내가

사랑함에도 말입니다







오늘은

햇살이 유독 맑게



맘안에 가득 고입니다

알수없는 번민속에

울적함을 털어내 보고싶은...







내가

나를 잘못 길들여온 이유들

내가

나를 바로 세우지 못함이

일그러진 자화상 앞에서

잠시

서글픔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세상에 존재하는 그 이유들 속에서



나의 삶에 작은 행복을 찾아

서글픔을 잠재워야겠지요







햇살이

굴러오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감미로운

음악에 마음을 달래보며



잠시 내가 안고 있는

삶의

이유들에 물음표를 달아봅니다









지금의 내가

이곳에 서 있어야하는건지

지금의 내가

왜 번민의 늪에서

허덕여야 하는건지..







이밤이

지나 또 한밤들을 보내다보면



그 알수없는 미로처럼 이어진 곳에서

나의 길을

이유들을 찾아 맺힌 매듭 풀어가듯

그렇게 풀어갈수 있겠지







잊을건 잊고 버릴건 버리면서

찾아야하는 몫들을 챙기면서



나의 삶의 물음표앞에

내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세상살이엔 다 이유가 있기에



이유를

풀어가는 지혜도 있으리라 봅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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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님 새벽이슬을 머금은 장미향이 풍겨오는

향기로움으로 상쾌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네요

평범한 사람을 두고 그의 장점을

확대시켜 볼 수 있는 사람

상대방의 단점은 잘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장점은 이상하게도 잘 느끼는 사람

그 사람이 곧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

오월의 마지막 한 주 첫 단추는 잘 꿰으셨는지요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어 향기로움으로 채워지는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08/05/27 (화) 오전 8:21   희망천사
희망천사님!
내가 왜 살고 있지? 삶에 물음표를 달아 보라셔서...안그래도 오늘아침 아들에 옷 단추를 한개씩 내려 입혔다가 다시 고쳐입혔습니다. 희안하게 잘 알아 맞추시네여.호호.제가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두 님의 커피향기 꽃향기를 맡으면 오늘은 왠~지 한잔하구 싶어라~~~오늘처럼 커피 한 잔이 땡기는 날은 첨이네여...
08/05/27 (화) 오전 11:05   sunny
sunny님 활기찬 하루의 해가

희망과 행운을 한아름

선물해 주는 기쁨의 하루를

힘차게 활짝 열어 가세요

이제 오월이란 날도

6월이란 세월에 밀려

멀리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마음은 아쉽고 서운하지만

5월은 보내 주고 새로운 6월을

감사와 희망으로 보듬어

더욱 더 알차고 뜻깊은 시간들로

가꾸어 가야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웃음과 함께

풍요롭고 넉넉한

아름다운 하루되시길 희망하나이다
08/05/28 (수) 오전 8:23   희망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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