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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눈이 익은 풍경인걸요...희정님의 사진이 여기로 날아 왔다는??
ㅎㅎ
어쩐지 분명히 이각도와 구성은 처음인데....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주 이웃인것처럼 익숙합니다
메타님...커피의 맛을 연구하시나 봐요...한잔 주세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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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9
(금) 오후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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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들어두, 어떤 악기루 연주를 해도, 심지어는 고음의 일렉트릭 기타 연주 조차.... 좋기만 한 걸보니.... 정말 훌륭한 곡이예요, 메따님....^^*
윽!
사진 얘긴 뒷전이구? 음악 얘기부텀 했네요.....ㅋㅋ
봄......빛이라..........?!
어디여....?!
제 눈엔 여전히 바싹 마른 논위에 잘려나간 벼 밑둥이랑.... 모, 썰렁한 기운뿐..... ㅋㅋㅋㅋㅋ
장난예요, 메따님......^^*
사진이 전체적으로 온화한게 따뜻하네요....
메따님의 섬세한 감성이 그 빛깔을 놓치실 리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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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01
(토) 오전 7:43 [유리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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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고은 색감이 아이의 속살처럼 부드럽게 느껴 진니다
메타님 주말 잘 지내셔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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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02
(일) 오후 8:30 [행복한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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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 언제 오셔서 맛보실래요?
저 정말 맛있게 커피내릴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좋은 마음을 담아서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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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05
(수) 오후 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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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새님은 정말 천진스러움이 장점인것 같네요. ^^
실은 캐논이 정말 좋은 곡이라는 것을 최근에야 더 절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정말 아름다운 노래예요. 유리새님도 표현방식은 다르지만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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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05
(수) 오후 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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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님 오랫만입니다.
창원에서 사흘 보내고 왔어요.
잘 기셨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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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4
(일) 오후 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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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오실때는 꼭 제가 내린 스페셜티 커피한잔
맛보여 드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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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05
(수) 오후 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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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님 갈수록 사진세계가 넓어지시고 깊어지십니다
너무나 부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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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23
(토) 오후 11:36 [행복한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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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건축물이 참 아름답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이제는 찍는 그 순간에 바로 작품이 되어버리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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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0
(일) 오후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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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면 이랗게 웅장한 것을 느끼지 못하는데..
가까이 보니 천천히 만들어지는 모습이 마치 바쁜 것 없이도
잘 살수 있었던..조금은 여유가 있었던 아날로그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어떤이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그 시절엔 휴대폰이 없었어도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구요
그죠?..그 말을 듣고는 얼마나 고개를 끄덕였는지 몰라요..후후후
메따님..
설 잘 보내셨죠?
다시 하루가 갔네요
남은 밤시간도 행복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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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1
(월) 오후 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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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완성되어가고 있는 저 진례의 교각들은
정말 멋져요.
공사장답지 않게 무척이나 깔끔하고
조용히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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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3
(수) 오전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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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려워도 마구 갈 수 있나요?
소신을 저버리지 않고 지혜롭게 살아갈 때
어떤 길이 앞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
새해에 복많이 받아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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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3
(수) 오전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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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현대 문명의 이기가 반드시
우리 삶에 이익만을 준다고는 생각지 않죠.
하지만 현대를 사는 우리가 문명의 이기를 무조건 멀리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거예요.
올바르고 지혜롭게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잘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굉장히 추워요. 안개꽃님 계신곳은 아마 온 동네가
꽁꽁 얼어 붙었을 것 같네요.
뜨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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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3
(수) 오전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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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것도.아무 생각없이 무심히 지나쳐 버린것도.
자비님의 앵글을 통하면 때론 웅장한 城도되고. 아름다운 교각도되니..
아무튼 대단 하시다는 말밖엔 드릴수가 없네요.
추운날씨가 계속됩니다.
창원쪽이 따뜻한 편인데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니까 거기도 좀 춥겠지요?ㅎㅎㅎ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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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15
(금) 오전 10:46 [사랑방보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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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교각의 색감이 참으로 따스하게 느껴진니다
메타씨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저녘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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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15
(금) 오후 8:07 [행복한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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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고 싶은 것을 찍은 것뿐,
너무 거창하게 봐주십니다. ^^
추위는 남도 사람들이 다 많이 타요.
조금만 추워져도 북쪽 지방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춥게 느껴지죠.
겨울이니 좀 추워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몸이 알고 있으니 너무 따뜻하면 혼동스러워 할 거예요. ^^
국물 생각이 간절합니다. 언제가 될른지?
보쌈님 보쌈과 해물탕 국물에 반주한잔 나눌수 있는 때가....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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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6
(토) 오전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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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추운 날씨에도 햇살은 따뜻한 날이었어요.
행복한 바보님도 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날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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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6
(토) 오전 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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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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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찍으신 교각사진과는 다르게 또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셨군요
새롭고 깊고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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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후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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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이 교각이....
메따님께서 지난 여름부터 쭉 찍어오신 그 공사현장에 세워진 것인가요....?
안정감과 힘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그리구 바램까지....ㅋ
이 교각위로 놓이는 고가도로가 동서를 잇는 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요....^^*
설을 맞아 친정에 발걸음 하시겠지요...?
고향 가는 길이 어떤 느낌일지 구체적으론 잘 모르지만....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 메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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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5
(화) 오전 1:51 [유리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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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님 명절 즐거이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아 받으세여.
혹시 고향 가셨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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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5
(화) 오후 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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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찍을 때 보다 그곳 분위기도 바뀌었어요.
겨울이라 느낌도 다르고,,
저도 달라지고 있는 것 같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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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7
(목) 오전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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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고요.
유리새님 눈썰미는 알아주어야해요. ^^
느낌말씀 감사합니다.
명절에 늘 자유롭지 못해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설을 맞게 되어 죄송하기 그지없네요.
연휴 끝나고 찾아 뵈어야 할 것 같아요.
내일은 일찍 차례 지내고 친정에 다녀오면 금요일 밤,
토요일은 근무하니까 그때 뵐께요.
설 날 복 많이 받으세요. 유리새님.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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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7
(목) 오전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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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ate님, 저는 큰며늘이라 항상 저 있는 곳에서 명절을 보냅니다.
그리곤 친정을 가거나, 못 가거나 하죠.
내일 차례지내고 광주에 있는 친정에 가려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곡주도 적당히 즐기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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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7
(목) 오전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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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친정 행차하신 울 메따님... 자~알 다녀오셨습니까...?^^*
다녀오시는 길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귀성길과는 다르게 좀 수월했는지요...?
모... 바리바리 싸 짊어지고 오셨습니까...? ㅋㅋㅋㅋㅋ
메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로 시작하신 공부...?도 열심히 하셔서 원하시는 대루 이루시길 바랍니다....
물론, 건강두 잘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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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9
(토) 오후 12:04 [유리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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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유리새님!
조금 체증이 있긴 했지만 한시간 정도 더 걸렸을 뿐인걸요.
바리바리 싸오진 않아요.
제가 맏며느리다보니 저희집에서 장만을 많이 하니 싸올 필요가 없죠.
물론 엄마 맛은 또 다르긴 하지만,
그래서 친정에 가면 거기서 배 터지게 다 먹고 온답니다. ^^
유리새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즐거운 생활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 전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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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0
(일) 오후 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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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님, 잘 다녀오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요..
친정에서 배터지게 먹고 오셨다구요? ㅎㅎ^^*
엄마 얼굴만 봐도 절로 배가 부르셨죠..?
보통 명절때가 되면 2kg정도 살이 찐다고 하네요..
지금 제가 배가 불룩하니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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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1
(월) 오후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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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명절때는 좀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2kg 까지나 찐다면??
어휴 끔찍해요. 1kg 도 감량하기 어려운 데
역시 살이 안 찌려면 소식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것 생각할 겨를도 없이 먹게되지만요. ㅎㅎ
달님, 많이 힘드셨던것 같든데요, 이제 몸은 좀 회복하셨어요?
차도 수리하셔서 바깥으로 나가 코에 바람이라도 좀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훌훌 날아가버릴 거예요.
날씨가 추워요. 잘챙기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명절후 이때 가장 주의해야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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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3
(수) 오전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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