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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럼움이 차고 점치는 5 월"
도시를 벗어나!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이죠 매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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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30
(수) 오후 6:08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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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추억님
요즘같아선 정말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달래느라 고역입니다.
햇빛 화창한 대낮에 늘 매여 있슴이 때로는
고문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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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수) 오후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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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혹 저안에 메타님 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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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6
(화) 오전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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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없다. 왜냐?
나는 찍사니깐요. ^^
저이들이 제가 사진을 찍는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주더라구요.
마치 아는 사람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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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07
(수) 오후 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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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구경하고 싶다
수다떨면서 걷고 싶다
아니면 눈 요기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실컷 걷고 싶다.....메따님은 내 맘 아시려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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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4
(목) 오후 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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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신의 일하랴,
또 배추모종심고 농사일하랴,
몸도 마음도 많이 여유가 없고 지치실 것 같아요.
물론 다 그 결실을 나중에 얻게 되겠지만요.
알만해요.
원래 서울에서 사시던 분이라 특별히
인사동 길목 같은 곳을 보면 그 때 생각이
더 간절하고 더 다시한번 그때 경험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실거예요.
그맘 제가 조금은 알거 같아요.
조금 한가해지시면 한번 서울에 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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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5
(금) 오전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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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에 메타님 계실까? 했는데 없다 찍사니까.. ㅎㅎㅎ
저도 인사동 딱 한번 가봤어요. 그땐 워낙 시간에 쫒기며 다니느라
여유롭게 구경하고 그럴 형편이 아니였어요.
언제 시간되면 다시가서 인사동의 구석 구석 살펴봐야겠어요.
메타님. 벌써 9월의 첫주말을 맞이하네요.
며칠후면 추석이고...
이젠 명절돌아오는게 조금은 귀찮아지려합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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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5
(금) 오후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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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이 일요일 오후가 되면 정말 인산인해를 이루더군요.
하지만 좀 서둘러 오전에 가면 한산하게
많은 것들을 구경하며 사진찍기에 좋을거예요.
물론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는게 좋으시다면 얘기가 다르지만요.
명절 그거 반가운 주부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ㅎㅎ
저도 별~~~ 로 안 반가워요.
그래도 즐겁게 맞이하는 마음을 갖기로 노력해요, 우리!
강화도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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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6
(토) 오전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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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정말 많네요.
오늘은 입춘이라 봉은사엘 잠시 다녀올려구요.
입춘 불공은 꼭 새 봄을 맞는거 같아 영하의 날씨도
느낌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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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전 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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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다녀오셨군요?
저도 서울가면 꼭 들려보는 곳인데요..
추운날씨에도 인파가 몰리는곳이지요....
메따님...오랜만에 들려서 숙제가 밀려버렸어요..ㅎㅎ
천천히 보고 배우고 익히렵니다.....
슈슈님도 안녕하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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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4
(월) 오후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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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 후면 서울거리도 한산해지겠는데요
고향가는 사람들..
여행가는 사람들이 있어서~~~~ㅎ
친정집 갈때쯤이면 차들이 별로 없어서 운전하기 넘 좋던데..ㅎ
구정이 다가왔네요..ㅎ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
다녀와서 뵈요..메따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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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5
(화) 오후 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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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때면 봉은사엘 다니러 가셨던 것 같은데요.
정성으로 생활하시는 모습이 좋게 느껴집니다.
역시 계절의변화는 때가 되면 우리들 느낌부터 다르게 해주는 것 같죠. ^^
바쁘다고 인사도 못챙겼어요.
슈슈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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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수) 오후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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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단비님 숙제로 생각하심 부담되죠.
편안하게 들르세요. 그래야 더욱 진하고 오래갈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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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수) 오후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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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님, 제가 요즘 새로 배우는게 하나 있어서
블로그에 할해할 시간이 조금 줄어들었어요.
안개꽃님도 그러시죠? ^^
설날 인사도 챙기러 못가서 죄송해요.
설 잘 쇠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복많이 받으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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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수) 오후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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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배움을 하고 계시군요.
잘하셨어요. 어쩌면 블로그에 할애할 시간을 거기다 다 쓰고 싶으실지도,,,ㅎㅎ
압니다. 그 심정!
저는 요즘 커피 전문가 과정을 배우고 있어요.
생각보다 익숙치 않은 일이어서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참 즐거움을 주는 일이라 생각해요. 공부하는 그 시간이 그렇게 짧게
느껴질 수가 없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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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0
(일) 오후 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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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엔 진짜 사람이 참 많아요
거리마다 어디서들 다 나왔는지~~
그런 곳에서 살다가 이곳은 하루에도 사람구경 하기 힘들어서
적막하기가 이를데 없는데..ㅎ
일년에 몇번 못 가는 서울나들이때는 친구랑 무조건 걸어요
그냥~~~~~~~
그러고 싶어서요..ㅎ
아무래도 내 고향이라서 그런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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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1
(금) 오후 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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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활기차 보입니다 예전에 남대문 시장을
다니던 생각이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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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2
(토) 오후 8:39 [행복한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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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인사동길을 딛었네요!!
인사동...친정처럼 좋은 곳입니다!! 저에게도^^*
그 길에 서있는 듯...합니다
가볼날..있겠지요!!
고운 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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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2
(토) 오후 10:03 [올리브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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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쯤만해도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던데,
3시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어디서들 왔는지 정말 조금만 잘못해도
부딪힐 정도로 많아지더라구요.
전시나, 공연을 보기보다는 길거리를 걷고 먹고
사고 옛날 장의 현대적인 모습처럼 보이더라구요.
무조건 어떤곳에 가야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처럼요.
그래도 한번씩 길거리에서 노래하며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들도 보고 재밌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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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3
(일) 오전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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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인사동이란 곳의 특성이 자연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일 거예요.
시장도 활기가 넘치는 곳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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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3
(일) 오전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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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님, 안녕하세요?
유리새님 블로그에서 많이 뵜었지요.
다소곳하고 얌전하신 아주 여성적인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인사 먼저 여쭙지 못했는데, 이렇게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놀러갈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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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3
(일) 오전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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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인사동 다녀오셨나봐요?
저도 한번 가 봤어요. 정말 사람도 많더군요.
시간에 쫒겨 제대로 보진 못했어요.
그래도 사람 사는거 같던걸요. 북적 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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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3
(일) 오후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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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入春이내요.
자비님.가정.병원.여행.작품활동.등등
금년한해 운수대통 하시고 매사가 大吉하시길 빌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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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4
(월) 오전 11:07 [사랑방보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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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7일에 학회 참석하고 볼일이 있어 겸사겸사 갔더랬습니다.
두번째 인데요, 그래도 조금은 낯이 익어 정겨웁게 느껴지더군요.
김밥도 사먹고 호떡도 사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줄이 기다려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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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수) 오후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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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보쌈님, 감사합니다.
보쌈님도 입춘대길하시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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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수) 오후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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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되는건지
머리 굴리고 있네요.
움직임이 있는 사진 너무 좋습니다..
나두 며칠 전에 인사동 갔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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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31
(목) 오후 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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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님, 특별하게 의도하고 찍지는 않았는데,
사람들의 움직임이 각기 다르니 저리 표현이 된 모양입니다.
아마도 셔터 속도를 느리게 해주면 그리 되지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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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31
(목) 오후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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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인사동사진 두개 중...
저두 이게 더 맘에 들어요, 메따님...^^*
사진속 사람들이 마치 제 눈앞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처럼 생동감이 넘쳐요...
줄지어선 작은 가게들.. 노점상....
2년전에 가보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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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01
(금) 오전 5:21 [유리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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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라서 셔터속도가 느려지면서 재밌는 사진이
된거 같아요. 가끔 한국에도 나오시는군요.
유리새님, 한국에서의 기억이 이런 사진을 통해
더욱 정겨움으로 느껴질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좋은 주말 되시고 계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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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3
(일) 오전 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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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실크 로드 다대포 사진입니다.난 아무리 보아도 아무것도 안보이던데 . 흐 흐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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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09
(수) 오후 8:23 [행복한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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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닷가에서 이렇게 많은 사진이 나오는군요 놀랍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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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09
(수) 오후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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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님이 자연풍경에는 공허한 느낌이 든다고 했는데
메타님도 그런가 봅니다.
보는 사진에서 읽는 사진으로 발전하는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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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09
(수) 오후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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