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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sunjin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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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일전에 가회동 골목길을 지나다

보았던 단팥죽 가게가 생각난다.

 뜨거운 단팥죽을 한그릇 시키고 둘러앉아

한 숟가락씩 떠서 후~후~

더불어 이런 저런 얘기로 훈훈해질테지.



근데, 저 곳 단팥죽,  맛은 오떨까?

갠적으로 팥을 싫어하지만,

오늘은 그래도 따끈한 단팥죽 내 앞에 놓여진다면...?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유리새 2008.11.21  03:10

정말 예쁜 카페네요, 메따님....^^*
당장 문열구 들어가고 싶은.........


근디..
여럿이 드가서 달랑 단팥죽 한 그릇시키믄....
아무래두 주문하다 쫓겨나지 않을까 시픈.........ㅋㅋㅋ

다른 메뉴가 있는 거 같으니 골고루 시켜서 이것 저것 다~ 맛보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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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1  03:16

[귓속말 입니다.]

**** 2008.11.21  03:19

[귓속말 입니다.]

안개꽃 2008.11.21  14:27

저렇게 이쁜 곳에서 단팥죽을 팔다니..
나도 한번 들어가보고 싶어지네요
저런 곳에서 먹는 맛은 달콤하고 분위기 좋을 것 같은데요
때론 분위기에 죽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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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2  05:51

[귓속말 입니다.]

bosulbier 2008.11.26  02:58

Same as you guys^^
Lovely place!!

Thank you for your visiting!!
Have a wonderful day!!

Bosulb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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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2008.11.28  18:17

말이 그렇지 어케 한그릇만...? ㅎ
먹는 내내 눈치밥먹느라 체하고 말결요.
어쨋든 추운 결날 같이 앉아 뜨거운 팥죽 한그릇 하시자요. 유리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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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2008.11.28  18:18

안개꽃님 가끔은 이런 분위기가 정말 그리우실 때가 있을거예요.
시골생활하시면서 .....
한번씩 서울 오셔서 해보고 싶은 거 하는 날을 정하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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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2008.11.28  18:19

***님 ^^*
정말이지 너무 뜨겁지 않게 천천히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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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2008.11.28  18:20

보슬비님,
방문 감사합니다.
YOu, t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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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12.07  09:04

저도 이집엘 가밨어요,
앞으로는 삼청동 골목길보다는 이쪽이 더 아름다울거 같어요,,,
겨울에는 단팥죽은 먹어줘야지요,
지방에 계시면서도 가만보면 서울에 좋은델 많이 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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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2008.12.08  15:41

서울이 교통의 혼잡함 그리고 매연등으로 인해
답답하고 싫은 느낌을 많이 갖게했는데,
이제 내가 사는 곳이 아니라 가끔 가보는 곳으로 찾게 되니
좋은 곳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서울이 환경개선만 잘 되면 정말 나이들어서는
가서 살고 싶기도 해요.
우아하게 늙어 문화생활 누리며 편안히 살 수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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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인 2008.12.08  19:06

좋은분들이 주의에 많타면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생각보다 고즈녁하고 분이기가 있고,맛있는곳이 많어요
특이 서울 근교에는 좋은곳이 많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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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2008.12.11  15:36

아직은 코앞의 일이 아니니 정해진 것은 없지요.
하지만 노년을 멋지고 아름답게
보낼 작정과 함께 차근히 그렇게 공부하고 있으니 ....
아마 그렇게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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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hnco 2009.04.22  17:08

단팥죽 가게였군요. 하도 예뻐서 뭔 엔틱가게인줄 알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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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 2009.09.11  08:58

이쁜 이닉이 눈에띄어 달려와봤네요, 메따님.....^^*
어느새 9월도 중순예요...
잘 지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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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 2009.10.02  00:19

어느새 한가위 명절이 코 앞이다요, 메따님....^^*
여전히 바뿌게 지내시구 계시나봅니다.....
무언가?에 올인 할 수 있는 집중력이 부러워요...ㅎㅎㅎ
언제나 건강하셔요, 메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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